리콴유 자서전
리콴유 지음 / 문학사상사 / 1999년 10월
평점 :
절판


오늘날의 싱가포르는 리콴유의 철저한 준비

도서에 대한 평가 : 책내용 책상태

리콴유의 키워드는 진정으로 '국민'이었습니다. 가난한 섬나라를 25년 만에 개인소득 2만 달러의 깨끗한 정치와 질서가 있는 초일류국가로 올려놓고 총리직에서 물러났다.

'나는 오늘날 싱가포프가 있기까지의 험난한 역정을 국민들이 반드시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무엇보다도 정직하고 유능한 정부, 공공질서와 안보가 보장되는 사회, 사회 경제적 발전 등이 저절로 생겨난 것이 아님을 국민들이 기억해 주기를 바랄 뿐이다.'

아마 오늘의 싱가포르라는 조금한 밭을 풍작으로 일군 사람은 다름아닌 리콴유 싱가포르 총리였습니다. 그는 항상 열심히 준비하는 자였습니다. 그는 이책에서 영국과 공산주의자, 그리고 말레이시아 연방의 민족차별주의자와 부단히 싸워서 건국을 이룩한 귀중한 경험을 어둡고 부끄러운 면까지 빼놓지 않고 솔직히 기록하고 있다. 이 책에서 리콴유는 시종일관 국민들의 행복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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