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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거품
앤서니 퍼킨스, 마이클 퍼킨스 지음. 형선호 옮김 / 김영사 / 2000년 4월
평점 :
절판
서서히 인터넷 거품이 빠지고 있다. 나스닥과 코스닥의 많은 벤처기업들의 자본력의 실체가 드러나면서, 주가하락과 자금압박으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도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 책의 등장은 독자들에게 큰 의미를 던진다. 자본의 엄청난 유입과 첨단기술을 앞세운 벤처의 붐, 특히나 인터넷의 붐. 이젠 그 거품이 하나씩 하나씩 빠진다. 난 이 책에서 아마존을 중심으로 인터넷의 거품을 풀어가는 실마리와 YAHOO와 네스케이프, 마아크로 소프트간의 인터넷 붐을 서로 비교해가면서 인터넷 거품을 실마리를 찾고자 한다. 특히 이 책에서 인터넷 은행가의 출현과 거대한 생명공학의 거품까지 다루고 있어서, 앞으로의 5년향방을 어느정도 사업진행방향의 모델을 예측할 수 있는 실마리를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