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사람이 세계를 이끈다
김영진 지음 / 웅진주니어 / 1995년 11월
평점 :
절판


아마 당신은 평생 책을 읽는다해도 5000권이상 읽기가 힘이 들 것입니다. 나폴레옹은 2만권정도 읽었다고 하죠. 전쟁중에도 말에서 쉼을 이용하여 책을 읽었다고 하니. 나폴레옹과 같은 명장은 결코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었습니다. 철저히 독서를 통해 지식과 정보의 앞세가는 미래학자였습니다.

식어만 가는 독서열을 다시금 불일 듯 일어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책이다. 책이 잘 읽혀지지 않을 때가 있다. 계속해서 꾸준히 읽다가도 독서흐름을 놓치게 되면 일주일, 한달이 지나가도록 한페이지도 읽지 않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 이럴 때 철저한 동기부여가 필요하다. 바로 이책이 이런 큰 역학을 할 것이다. 무조건 하루에도 많은 책이 출판되고, 양서(良書)를 읽어야 하는 일방적인 독서요구 메시지가 아니라, 처음에는 독서열과 관계있는 위인들의 재미나는 이야기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좀더 효과적으로 독서를 할 수 있는 매뉴얼을 제시한다. 마지막부분에는 고사성어를 통해 독서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항상 책상위에 두었다가, 독서에 대한 흥미가 식어질 때, 몇 페이지씩 읽기에 아주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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