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인 이야기 4 - 율리우스 카이사르 (상) 로마인 이야기 시리즈 4
시오노 나나미 지음, 김석희 옮김 / 한길사 / 1996년 3월
평점 :
품절


카이사르가 갈리아전쟁을 치르는 8년을 보면서 나는 내내 광개토대왕을 생각했다. 중국 한편을 마구 누리던 그분. 아마 이책을 통해서 '카이사르'의 묘미를 알게 될 것이다. 내가 4째 이책을 읽었지만, 항상 긴장을 늦추지 않고, 흥분된 채 읽는 부분이 이 4권의 갈리아전쟁기다. 카이사를 결국 갈리아전쟁을 끝내고, 루비콩강에서 그 유명한 '주사위를 던졌다' 그의 한마디 한마디의 압축된 언어와 표현력이 나를 한층 매료했다. 한번 카이사르의 리더쉽을 느껴보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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