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엄마의 위로에엄마 없이 못살 것 같다던 이쁜 딸♡ 엄마 아니라 누구라도 잃는 날이언젠가 올거야그때 이 책모두가 눈부신 파랑을 읽어봐죄책감도, 슬픔도,일상에서의 기쁨도,모두 느낄 수 있다는 걸추억이 슬프기도 하지만위로도 된다는 걸알게 될거야~ 누구를 떠나보내든너무 오래 슬퍼하지 말고그리움을 영원한 사랑이라고 생각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