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네 번,당신의 오늘을 완성할 사유의 습관이렇게 멋들어진 시리즈라니~~~~몇년째 새벽을 여는 나에게는 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이 딱!!!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며그의 지혜를 읽고 필사하며 시작하는 어스름한 새벽은오늘도 멋지게 살아갈 힘을 준다커피 한잔 하며 [소로와 걷는 아침]직장에서 점심 먹고 [카네기와 대화 하는 낮]잠들기 전 하루를 돌아보며 [몽테뉴와 머무는 밤]이렇게 하루를 보낸다면더욱 더 깊어진나를 만날 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