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 - 고요히 성찰하며 마음의 질서를 세우는 《명상록》 클래식 루틴 1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지음, 김익성 옮김 / 청아출판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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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네 번,
당신의 오늘을 완성할 사유의 습관

이렇게 멋들어진 시리즈라니~~~~
몇년째 새벽을 여는 나에게는
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이 딱!!!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며
그의 지혜를 읽고 필사하며 시작하는
어스름한 새벽은
오늘도 멋지게 살아갈 힘을 준다

커피 한잔 하며 [소로와 걷는 아침]
직장에서 점심 먹고 [카네기와 대화 하는 낮]
잠들기 전 하루를 돌아보며 [몽테뉴와 머무는 밤]

이렇게 하루를 보낸다면
더욱 더 깊어진
나를 만날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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