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을 믿는 수녀와 인과 관계가 설명되는 것만 받아들이는 과학 유튜버의 동행기!!!
가제본 서평단으로 만나게 된 김초엽 작가님의 신작!
보이지 않는 신을 믿는 종교와 원인과 결과가 있어야만 하는 과학이 어울어질 수 있을까?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다보면 삶이란 결국 끊임없는 질문과 마주하는 것이라는 진리를 깨닫게 된다
'김초엽이 김초엽했다'라고 표현하고 싶을 만큼
그녀다운 소설이 또 한권 나와서 기쁘다
내 책장에 '김초엽Zone'을 만들어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