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포켓몬스터 시리즈는 이 만화 버전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익숙한 것은 지우라는 남자 아이 캐릭터가 계속 나온다는 것이었는데 이제 새로운 시즌은 아예 바꿔서 과연 포켓몬의 예전 세대들에게는 어떻게 다가올지 계속 파생될지가 궁금하다.
포켓몬스터에 불타올라 빵 사느라 줄 선 것도 잠시, 이제는 마트나 편의점 가면 그냥 살 수 있는 빵이 되었다. 워낙 다양한 포켓몬에 리뉴얼되고 늘어나서 그런지 몰라도 몇십년간 이렇게 인기 끌고 전세계적으로도 인지도를 높이는 캐리거는 많지 않은듯.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의 강점은 하나의 단어를 통해, 그리고 어원을 통해서 여러 단어들을 파생해서 외울 수 있게 만듦으로서 단순히 영어 단어 자체가 아니라 그 단어의 맥락을 파악할 수 있게 만들어 생소한 단어들이 나왔을 때도 유추할 수 있게 해준다.
영어 학원을 다니는데 기본 단어에 대해서도 약간 부족한 면이 보이고, 단어장 같은 교재는 워낙 하기도 싫어하고 실제로 이렇게는 단어 외우게 하지 말란 영상도 많아서 내가 어렸을 때 그냥 흥미있게 봤던 책이라 혹시나 아직도 나오나 싶어 검색해봤는데 있어서 구매함.
점차 조금씩 어려워지는 단어를 하나씩 익혀나가며 활용해보고자 구매하였다. 아이와 함께 하루에 하나씩 짧은 글짓기나 단어를 넣고 문장 만들기를 하며 재미있게 하나씩 배워나간다면 좋을듯하다. 엄선된 단어들을 바탕으로 공부할 수 있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