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니모의 환상모험 1 (양장) - 쥐라기로 떠나는 시간 여행 ㅣ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1
제로니모 스틸턴 글, 김영선 옮김 / 사파리 / 2008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역사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한국사나 인물 전집은 이미 갖고 있어서 세계사 전집을 사줄까 하던 찰나에 우연히 발견하게 된 책이다. 조금 흥미있는 창작식의 외국도서를 찾는데 겸사겸사 지리, 역사 공부도 되고 이렇게 유명한 책이 있었다니 정말 유레카다. 시리즈도 방대하고 특히 색감도 너무 좋을 뿐 아니라, 제일 처음 시작하는 1권이 공룡 표지라니. 더할 나위 없는 시리즈의 첫 책이다. 약간 두껍지 않나라는 느낌이 들기는 했는데 어느새 다 읽고 각각의 시대에 대해 이야기 하는 아이를 보니 잘 찾았나 싶어 뿌듯하기도 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Who? 인물 중국사 : 제갈량.사마의 ㅣ Who? 인물 중국사
최재훈 지음, 유대수 그림, 장의식 외 감수 / 다산어린이 / 202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예전에 우연히 전집 매장에서 만화 삼국사 1권을 샘플로 받은 적이 있었다.

그전에는 관심도 안가지던 아이가 얼마전에 1권만 몇번을 읽더니 2권도 읽고 싶다고 얘기하는 것이다. 근데 아마 그 삼국지 만화가 50권짜리였던가. 그리고 아이 엄마는 만화로 삼국지를 보는 것은 별로지 않을까 싶어서 약간 거부감을 느끼던 찰나, 초등이 읽을 수 있는 5권 내외의 책들도 굉장히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런데 또 그러한 책들을 꾸준히 읽기에는 방대하고 어려울 것 같아 일단은 절충한 것이 인물 중국사. 만화라서 그런지 거부감없이 잘 읽는다. 사실 제갈량은 많은 사람이 알지만 사마의는 잘 모를텐데, 그래도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에그박사 6 - 자연 생물 관찰 만화 ㅣ 에그박사 6
에그박사 지음, 홍종현 그림, 박송이 글, 장민호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렸을때 아파트 단지에 살았음에도 동산에만 올라가면 쉽게 잡히는 장수하늘소였는데

요즘은 그러한 것들이 다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여름에 매미, 가을에 잠자리는 엄청 날아다녀서 아이가 곤충을 보고 잡고 하는 것은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가끔 메뚜기랑 사마귀도 보이고 말이다.

에그박사는 아이들의 지적호기심을 풀어주는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특히, 이번에는

해외에도 가서 다양한 얘기들을 들려줄 수 있으니 말이다. 아이의 극성에 온라인팬미팅도

참여해보고 새로운 시대이기는 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맹꽁이 서당 2 - 조선시대 성종-명종편 ㅣ 맹꽁이 서당 2
윤승운 글,그림 / 웅진주니어 / 2005년 12월
평점 :
절판


맹꽁이 서당 1권을 접하고 2권도 그렇고 지속적으로 읽고 싶어 하는 아이의 요청에

2권을 구매했다. 사실 중고등학교 학생들 때가 되면 역사라는 과목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으나 실제로 공부하다보면 너무 어려워서 제대로 공부하지 않고 포기하는 아이들도 

많이 있는 편이다. 나도 어렸을 때 맹꽁이 서당이나 다른 역사 관련 책들을 좀 읽어서

흐름을 잡아놨더니 쉽게 쉽게 내용을 채워 공부할 수 있었던 것을 보며 이러한 학습만화들의

존재는 만화는 안좋다는 선입견을 가진 어른들조차도 마음을 돌릴 수 있는 작품들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맹꽁이 서당 1 - 조선시대 태조-예종편 ㅣ 맹꽁이 서당 1
윤승운 글,그림 / 웅진주니어 / 2005년 12월
평점 :
절판


맹꽁이 서당은 내가 어렸을 때 보던 만화다. 만화 그림체 자체는 단순하지만

일상적인 서당의 모습과 그때그때 얘기해주는 역사 이야기가 흥미있게 전개되어

어렸을 때 계속 봤던 책이다. 아직도 그 책이 남아있어 아이가 보려고 하는데

책이 너무 낡고 더러워져서 보여주기 어려운 찰나에 혹시 아직도 책이 나오나 했는데

올칼러판으로 더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아이에게 권해봤다. 본인이 보고 싶어하는 책이어서

그런지 너무 잘 보고 있는 책. 후속편도 사야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