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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빈치 코드 1
댄 브라운 지음, 양선아 옮김, 이창식 번역 감수 / 북스캔(대교북스캔) / 2004년 7월
평점 :
절판
시온 수도회의 그랜드 마스텨였던 인물들,
빅토르위고, 뉴턴, 그리고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 단체의 특지응ㄴ 무엇인가?
그리고 그것을 아는 재미와 더불어 성서와 그들이 남긴
작품들에 숨겨진 비밀들은
아무런 배경지식도
예술작품에 대한 관심도 없었던 사람들조차 손
에서 책을 놓지 못하게 만드는 것을 넘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으로 눈을 돌리게 만든다.
작가가 알고 있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화제가 될만한 내용을
그 사실을 바탕으로 완벽하게 꾸민 이 소설은 사실보다
더 화제가 되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지나치는 각종 역사의 흔적들과
습관의 헛점을 집어내고 완벽한 반전과 스토리로
탄탄한 구성을 보여주는 작품
우리 역사에 숨겨진 여성의 위치와 교회와 성서의 진실,
기독교의 역사등으로 신선한 충격을 주는 책이다.
또한 시온수도회와 오푸스데이의 성배를 둘러싼
수호와 보존, 그리고 파괴와 진실에 관한 이야기로
흥미를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