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 뇌과학과 정신의학이 들려주는 당신 마음에 대한 이야기
전홍진 지음 / 글항아리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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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다른 사람들은 그냥 넘어가는 일들을 나 스스로, 또는 가족들을 지적하며 넘어가는 일들도 많고, 신경이 쓰여 그냥 넘어가지 못하는 일도 많다고 느꼈다. 가끔은 이런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유별난건가 싶은 생각에 우울한 마음이 들때도 있고, 이건 병이야, 내가 고쳐야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만의 문제가 아니란 생각도 들고 마음에 약간의 여유가 생기는 기분이 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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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와 괴물 사형제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3
정하섭 글 한병호 그림 / 길벗어린이 / 199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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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들이면 괴물이 나오는 책을 좋아하기도 하지요. 그러면서도 괴물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고 무서워하는 면도 있는 것 같아요. 이 책은 그러한 괴물들을 정의로운 해치가 무찌르는 내용이라서 아이들이 보기에 더 좋고 신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그러면서 가끔 차타고 가는 길에 보이는 해치에 대해서 아이들의 생각을 키워줄 수 있어서 특별히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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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거나 말거나 마음대로 도서관 네버랜드 꾸러기 문고 54
김유 지음, 소윤경 그림 / 시공주니어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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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을 가보면 너무나 조용해서 답답한 마음을 아이들이 느낄 수 있는 것도 사실인 듯 해요. 아주 어렸을 때는 그러한 얘기들을 해도 잘 따라오지 못했지만 점점 커가면서 도서관에서 조용히 하는 모습을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어린이도서관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많이 접하게 되면 도서관이 오히려 자유롭게 편하게 책에 대해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도서관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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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쟁이 티노를 공개 수배합니다 난 책읽기가 좋아
이영서 지음, 조우영 그림 / 비룡소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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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티라노사우르스는 말썽쟁이로 많이 그려지네요~ 주변 공룡들을 괴롭히고 무섭게 만드는 티노. 자기보다 훨씬 작고 약해보이는 사육사가 티노를 길들이는 모습은 정말로 유쾌한 장면입니다. 색깔이 밝고 그림체도 좋아서 아이들이 훨씬 더 흥미있게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공룡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많은 교훈도 얻으면서 재미있게 책에 빠져들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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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의 복수 시공주니어 문고 1단계 63
이상권 지음, 김유대 그림 / 시공주니어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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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에 관심을 가지는 아이. 가끔 개미나 잠자리를 잡고 신기해하면서도 약간은 너무 과하다 싶을 정도로 가지고 있는 모습을 보이며 곤충은 약하다고 얘기를 많이 해줬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고쳐지지는 않더라구요. 그래도 이 책을 보면서 곤충의 입장을 조금은 알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구요. 그러면서 사실 살짝 무서워하기도 하네요~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기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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