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가 옳았다 - 5·16과 10월유신의 정치경제학 ㅣ 박정희가 옳았다 1
이강호 지음 /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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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좌에서 극우로 이념을 넘나들며, 오로지 이념으로만 인간세상을 해석하는 김문수류의 사람들.. 신자유주의를 옹호하고, 반공을 국시로 삼으며, 결국에는 일제의 식민지배를 일제로 인한 근대화로 탈바꿈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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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GiKim 2020-07-11 00:1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책 저자는 반공주의를 민주주의로 포장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라는 명칭상의 표현을 가지고 무수히 많은 오류와 범죄를 저질러온 반공주의의 위험성을 아주 철저히 간과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쓰레기 같은 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