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관리의 시작 셀프 경락 - 처진 피부와 깊은 주름, 비대칭과 이중턱이 고민이라면
정지은 지음 / 책밥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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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괄사를 이용한 마사지가 핫하기 시작하기에

페이스용과 바디용 괄사, 오일까지 준비했다.

무작정 몸과 얼굴에 오일을 바르고 문질문질 해주면 되는지 알았다.

무지가 얼마나 위험했던가?

피곤하거나 운동을 과하게 했던 날에는 더 열심히 빡빡 마사지를 했더니

온몸이 피멍이 들었다. 

뭉친근육이 풀리는 과정인줄알고 아무생각없이 그냥 지나쳤는데

이 책을 읽고서야 모세혈관이 터져서 피멍이 들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목욕을 마치고 오일로 온몸 구석구석을 셀프마사지 해주는데

어깨에 혹이 느껴졌다.

통증은 없었지만 신경이 쓰일정도의 혹이었다. 

혹시나 싶어 간호사인 친구에게 보여줬더니 위험한건 아니지만

사이즈가 워낙 크니 병원에 당장 가라고 했다. 


검진받으러갔다가 양성종양임을 알게되었고

위치도 좋지않은데다 사이즈가 제법커서 당장 입원해서 수술해야한다하셨다.


이 모든게 내 몸을 '셀프경락'이란 것을 하면서 알게되었다는 거였다.

운동을 좋아하고 항상 건강할 줄 알았던 나였는데..

셀프마사지가 아니었으면 지나치지 않았을까? 


물론 내 나이가 아프지않으면 이상하지 않을 나이이고

피부도 쳐지고 주름이 많이 생길 때였다.  

피부과 다니는것도 경제적으로 부담되고 여러종류의 주사를 받는건 싫어하기에

예뻐지려면 남들보다 더 열심히 셀프관리를 해줘야한다. 


스스로, 쉽게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정지은님의 셀프경락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고 우리모두 예뻐지자. Follow me~


아~이런..

마사지하는 방법(순서)만 나오는 줄 알았는데

내 몸과 피부에 대해 공부를...^^;;;; 

알아야하는게 한두가지가 아니었구나~

어려운것도 있었지만 알아두면 유용한 것들이 많기에 열심히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정독해본다.



이 책을 신청한 이유중 가장 크게 고치고 싶었던 것은 미간 주름이었다.

자꾸 찡그리는 버릇때문인지 미간주름이 자리잡기 시작하며

인상이 무섭다는 소리를 종종 들었다. 


근데 경락으로 주름 뿐 아니라 입꼬리를 올리는 방법까지도 가르쳐주었다. 

오오~~~ 

완전 좋은걸!! 

부드럽고 입꼬리가 올라가 자연스레 웃는 모습으로 바뀐다면 

자연스럽고 돈도 절약되니 수술한 것보다 훨씬 더 효과가 좋은게 아닐까?


기.대.된.다.


게다가 뭉친 근육과 림프에 쌓여있는 노폐물 배출을 돕는다고 하니 셀프 마사지를 안할 이유가 없지않은가?

시간이 많이 걸리지않은데다 

기본 스트레칭부터

괄사로 활용할 수 있는 법까지 친절히 알려주시니 너무 편하다.

조금만 부지런을 떨어 꾸준히만 관리해준다면야

피부과에서 관리받는 것만큼이나 좋아지리라 의심치않는다. 


화장대에 두고 저녁마다 마사지 하리라 마음먹으며

이 책은 남녀노소 필수로 갖고있어야한다며 추천하는 바이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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