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나일지도 몰라 - 지친 나에게 권하는 애니메이션 속 명언
이서희 지음 / 리텍콘텐츠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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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좋아하시나요? 


저는 애니메이션의 경험이 많지는 않은 것 같아요.어른 세계에 익숙해서 그런지 애니를 보고 막 오래 오래 기억에 남거나복선 같은 부분이었나?하고 지나가서 다른 이들의 리뷰나 평점을 찾아보고 했던 거 같아요😝



이 책은 프롤로그에서부터도 참 좋았어요!


가슴 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애니메이션 속 문장들을
원어 그대로 그리고 해석본까지 같이 볼 수 있고
애니메이션 스토리를 잘 정리되어 있고, 이 애니메이션에서 어떤 점을 중점으로 보면 좋을까? 하는 고민을 싹 사라지게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파트를 4개로 나눠서
아이의 눈에서 볼 수 있는 소중함에 대한 파트1


영원한 사랑의 힘에 대한 파트2
특별했던 운명의 순간에 대한 파트3
모험과 용기에 대한 파트4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우리는 자라서 어른이 되었지만,우리와 함께 했던 그 애니메이션 주인공들은 여전히 그 자리에 남아있구나..그래서 내가 봤던 거 시간의 주인공의 마음.

어른의 눈으로 볼 수 있는 주인공의 생각들
​일상에 지친 우리들에게 소중한 기억을 일깨워주는 책이라서 따스했습니다.

[이웃집 토토로 ]
많은 분들이 토토로는 거의 보시지 않았을까요?
주인공의 사츠키와 메이가 시골마을에서 이웃과 함께 그리고 자연과 함께 동심의 세계로 살아가는 모습이 참 좋았어요.
어쩌면 애니메이션이야말로 어른들을 위한 것이 아닐까.

일부러 감동을 주려고 하는 것이 감동이 아니라

잔잔하고 지나온 순수한 것들에 대해 잊지 않으려는 그 마음들..

한 편의 일기장이나 추억 앨범을 들여다보는 것 같아서 같이 순수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스즈메의 문단속은



2호와 같이 극장에서 즐겁게 봤던 기억이 있는데요

이 책을 통해 스즈메의 과거로 돌아갔던 기억을 저도 다시 소환했습니다.

​154
나는 스즈메의 내일이란다
과거가 아무리 힘들어도 미래의 너는 행복할거야.

미래의 너를 사랑해 주는 사람이 있을거야.

=>이 이야기를 지금의 저와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대사에요.



그리고 최근에 종이동물원에서 처음알게되었던 개념인

모모노 아와레에 대해 스즈메의 문단속에서도 쓰인 것을 처음 알았어요.
모모노 아와레는 자연이나 인간 세상에 관한 무상한 느낌이라는 뜻으로 우리에게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스즈메의 문단속에 들어있었구나..이제서야 깨달았어요
애니메이션을 한 번 더 봐야 하나 하느 생각도 들었어요.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나이자 내일의 나 입니다.

오늘을 소중히 하는 것이 단단한 나를 만들어가는 과정!



어린 시절로 돌아가 지나온 과거를, 마주한 현재를, 앞으로의 미래를 더 밝게 비춰줄 것

​잊어버린 순수함을 다시 찾기도 하고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 마음의 평화를 찾기도 하는 시간

내가 봤던 애니메이션들을 다시 보는 순간
그리고 새로 보고 싶은 애니메이션들이 생기는 순간

​어쩌면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나일지도 몰라 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쓴 솔직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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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 중학국어 독해력 1단계 - 예비 중1.중1 대상 중등 뿌리깊은 국어 독해력 1
마더텅 편집부 지음 / 마더텅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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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0분 중학국어 독해로 수능 국어를 준비하는

뿌리깊은 중학국어 독해력

1단계  예비중1, 중1대상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중학생이 되고 나서 따로 국어를 위한 문제집은 풀지 않고 있었는데

마더텅의 뿌리깊은 시리즈가 유명하다고는 들어봤는데


처음 접해본 소감을 한 번 들려드릴게요~

이 문제집의 장점 중 하나가

매주 5일동안 독서 문학 어휘를 채울 수 있는 스케줄을 짜 주는 것이 좋았어요.



완전 무계획인 P의 1호에게는 딱 좋은 문제집

문학 파트에서 시를 접해 보고 아이가 처음엔 당황을 많이 했어요.


학교서 배우는 시도 어렵기도 한데 어떤 식으로 읽어야 하는지 막막할 때가 있고


따로 시를 챙겨 읽기도 쉽지 않은데 이 문제집에 나오는 시들을 접하면서


나의 생각보다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도록 연습을 해보니







아이가 먼저 스스로 시를 좀 읽고 알아봐야겠다 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문제를 다 풀고 나서 유튜브서 인강으로 학습도 해 보며


시의 의미를 더 파악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어휘파트에서는

한자어를 한자의미에 맞춰서 

본뜻과 확장한 의미 여기에 지식도 더하고


자주 쓰이는 형태 등을 알게 되어서 짧은 시간에 풍부하게 채워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독서파트에서는 비문학 글을 비교적 길게 읽으면서


수능형/ 수능 신유형 등의 문제들을 풀어볼 수 있고


어려운 낱말풀이가 따로 들어 있어서 어휘 채우기에도 좋았어요.


들어는 봤지만 정확히 어휘의 뜻 설명하기 어려운 단어들도 꽤 많았구나




이번 기회에 국어 실력 점검도 해보고 스스로 부족한 부분이 어떤건지 알게 되어서 좋았어요.




특히 따로 시 공부를 할 생각을 못해봤는데


현대시, 고전시가 등등 시의 종류도 꽤 많았고


소설도 외국소설, 현대소설 등 다양하게 읽어보는 재미도 있었네요.



부모의 입장으로는 오답풀이에도 정성이 많이 들어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시의 구성에서 각 연마다 의미하는 것에 대해 풀이, 지문 주제, 문단 요약 등등 


어설프게 넘어갈 수 있는 정답도 한 번 더 확인하고 깊이 있게 독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주 5일 6주 용으로

하루 30분으로 중학 국어 독해로 수능국어까지 준비할 수 있는 문제집

독서/문학/어휘 균형있게 공부할 수 있는 시간


뿌리 깊은 중학국어 독해력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 받아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마더텅중학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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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시리즈

#중학국어문제집

#중학독해력문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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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조품 아르테 오리지널 25
커스틴 첸 지음, 유혜인 옮김 / arte(아르테)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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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모든 사람에는 값이 있어. 바가지를 쓰지 않고 그 값을 찾아내는 방법이 까다로울 뿐이지

여기에 꽂힌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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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죽는가 - 노화, 수명, 죽음에 관한 새로운 과학
벤키 라마크리슈난 지음, 강병철 옮김 / 김영사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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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죽는가? 



안녕하세요 캐리입니다.

북극고래는 200년을 살고 그린란드 상어는 400년을 산다. 인간은 몇 살까지 살 수 있을까?죽음이란 무엇인가? 도대체 우리는 왜 죽게 되어 있는 걸까?

이 질문에 대해선 궁금은 하지만 직접적으로 찾아보지는 못했던 것 같아요

매일 매일 쏟아지는 건강관련 정보나 뉴스 등에 의해 자연스럽게 수명 연장이나 건강에 좋은 것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들어봤으나, 딱 질문이 왜 우리는 죽는가? 에 대해서 읽은 책은 처음이라서 기대도 되고 어려울까 걱정도 하면서 읽어봤습니다.


저자인 벤키 라마크리슈난은 인도 태생으로 현재 미국과 영국에서 분자생물학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죽음의 순간을 맞을 때, 정확히 무엇이 죽는 것인가? 죽는 순간에도 몸속 대부분의 세포는 여전히 살아있다.(중략)

'죽는다'고 할 때 우리가 진정으로 의미하는 것은

일관성 있는 전체로서 기능하기를 멈춘다는 것이다.



죽음은 노화의 결과다.

노화를 생각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오랜 시간에 걸쳐 우리를 구성하는 분자와 세포에 화학적 손상이 축적되는 현상으로 보는 것이다.

이런 손상으로 인해 신체적, 정신적 능력이 갈수록 줄고,

결국 개별적 존재로서 일관성 있게 기능하지 못한다.

그것이 죽음이다.


=>이 대목을 읽으면서 정확히 죽음이 무엇일까? 하고 생각해 보게 된 것 같아요.현대과학의 측면에서 본다면 가장 상위개념인 뇌의 기능유무에 기준을 죽음의 유무로 둘 것인가? 뇌사 판정의 윤리적 및 법적 딜레마가 여러모로 판단의 어려움을 주는 것이죠.법률적인 면에서 뇌사를 부정합니다.법적으로는 뇌사의 시점을 사망의 시기로 볼수 없기도 하고 연명치료 거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 요즘시대에 있어서 죽음에 대한 가치 판단도 개인마다 다를 수 있겠구나 더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종의 기원을 읽어서 그런지 이 책에서 다윈과 용불용설 관련 이야기가 나와니 더 쉽게 읽었습니다.


바이스만의 이론은 생식세포가 다음 세대의 체세포를 만들수는 있으나 반대의 경우는 일어날 수 없다고-기린이 계속 목을 늘인다면 체세포에는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체세포는 생식세포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이론을 주장했다고 합니다.

즉 생식세포는 어떤 의미에서 불멸의 존재로 각세대에 속하는 개체의 몸은 유전자 전달을 돕는 매개체일뿐 ,동물과 인간의 죽음은 일종의 매개체의 죽음에 불과하다. (고개를 끄덕이며 읽어가면서)


유전자를 후대에 물려주는 것이 목표라면 왜 진화는 애초에 노화를 막지 않았을까?

이 질문이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노화지연시키는 방법

DNA에 쓰인 생명의 대본이 DNA나 텔로미어 손상을 감수하고 늘 변한다.

이렇게 고쳐쓰는 능력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 질병과 노화의 근본원인 중 하나인 것! 우리 세포에서는 매일 DNA 손상이 일어나는데 그런데도 우리가 살 수 있는 것은 DNA 오류를 바로잡는 기전이 있기 때문! 우리 몸이 DNA 손상을 효과적으로 복구하면 노화에 대한 저항성이 높아지지만, 복구 기전에 문제가 생기면 세포가 노쇠하거나 스스로 파괴된다. 텔로미어는 세포가 분열할 때 중요한 유전정보 대신 사라지면서 일종의 보호막 역할을 하는데, 세포 분열이 반복되면 텔로미어가 닳아버리다가 결국 세포 분열이 멈추는 순간이 온다. 학자들은 텔로미어의 길이를 연장하는 효소인 텔로머라아제를 세포에 주입하면 노화를 지연시킬 수 있다고 본다.


DNA 복구 과정에서 “뜻이 통하지 않게” 복구가 되면 세포는 기능을 잃고 이로 인해 질병에 걸리거나 노화가 진행된다는 점이 이해가 쏙쏙 되었어요.이 책은 방대한 자료조사 및 논문, 그에 대한 리뷰와 기사 수명 연장이 불러올 철학적, 사회적, 윤리적 물음까지 정말 총망라하는 책이라서 저자의 죽음과 노화에 대한 이야기에 열정이 가득 느껴지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세포노쇠, 세포자멸과 같은 생명 현상에 대해 각종 비유를 들어 노화의 과학을 설명해 주는 부분이 어렵지만 흥미로웠습니다.

.

삶의 유한성을 받아들이는 편이 훨씬 현명하다. 바로 그 유한성이야말로 지상에서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보람 있게 보내겠다는 욕망과 자기 격려를 제공한다.


=>건강과 노화, 장수 등을 이유로 많은 마케팅이 이미 넘치고 있는 시대이죠.죽음에 대한 공포를 이용하는 수명 연장 기업들의 속임수에 속지 말라는 현실적 조언도 와닿았습니다.

 세대 간 공정함이라는 문제는 인구 전체가 고령화되면서 더 늦은 연령까지 계속 일해야 한다는 압력과 충돌한다는 것들도 인지하지 못했는데 이런 부분들도 챙겨봐야 할 것 같아요.



인류의 질병과 죽음 그리고 삶에 대해

날카롭고 정교한 분석들..노화과학과 항노화 연구분야에 대한 균형잡힌 관점이 매력적인 책

우리는 왜 죽는가? 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쓴 솔직한 서평입니다.



#벤키라마크리슈난 #우리는왜죽는가 #노화 #질병 #죽음 #과학 #과학책 #책 #책추천 #정희원 #박문호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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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잊은 어떤 화가들 - 근대 미술사가 지운 여성 예술가와 그림을 만나는 시간
마르틴 라카 지음, 김지현 옮김 / 페리버튼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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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는 이 책의 도감 109번 엘린 다니엘손-감보기 (자화상)입니다.
제도적 미술 교육을 받은 핀란드의 첫 세대 여성 화가로 그가 활동하던 시기는 핀란드 미술의 황금기(1880~1910)였습니다. '나'에 몰입한 모습이 보이는 자화상 그림을 자꾸 쳐다 보게 되며 책장을 열었습니다.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순간 당황했습니다. 여성화가라고 하면 떠올릴만한 서양화가가 프리다칼로 외에는 떠오르지 않았어요. 우리나라 여성화가도 나혜석, 천경자님 등 정도로 상징적인 느낌으로 떠오르고 그래서 신사임당이 오래 기억에 남는가? 할 정도로 여성 화가가 많이 떠오르지 않았는데 이 책을 읽으며

여성 화가에 대해서는왜 이렇게 알려지지 않았는지에 대해 알아가며 슬프기도 놀라기도 하고 공감하기도 했습니다.




✅13
휘트니 채드윅이 지적했듯,미술사의 전통적인 정전 내에서는여성이라는 용어와 예술이라는 용어가 상호 배타적이었기 때문이었다.
예술은 남성이 하는 일이었고, 천재도 남성이었다.
➡️이렇게나 상호배타적 차별을 겪은 시기가 있었다니 진짜 놀랐습니다. 그리하여 여성예술가에 대한 연구가 주로 미술사보다도 젠더학에 포함되어 초점을 맞춘다는 것!
예술적 표현의 대상으로서의 여성
후원자로서의 여성
예술계에서 활동하는 창조적 주체로서의 여성

(왜 똑같은 시각을 남성에게 두지 않고 여성에게만 이런 기준을 맞출까 싶습니다.)😭

이 책에서 한꺼번에 던지는 질문들이 꽤 많아서 곳곳에서 머무르게 됩니다.

✅28
그림속 사건 앞에서 느끼는 감정은 작품 전체의 내용과 부합해야만 정당성과 기억될 권리를 갖는 것인가?
등등의 미술사에 비판적인 질문을 던지며 현재의 우리가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합니다. 그저 그림을 그리는 일,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 그 몸짓을 계속 기억하고자 만든 책이라는 설명이 좋습니다.

➡️누구나 마티스는 알지만 샤르미는 기억하지 않는다는 것
대담한 붓질, 분명한 색채, 미완성된 표면 등을 통해 소위 ‘야수파’ 남성 화가들에 전혀 뒤지지 않는 작품들이 여성화가인 이유로 덜 유명해진 것은 참으로 아쉬운 일 같아요.

여성들이 당시의 정치적, 제도적, 경제적 상황 들이 맞물려 여성 자신의 작품등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 용기를 갖고 노력한 모습들로 인해 샬롱전과 수상제도 등으로 명성을 얻거나 잊히거나 한 많은 화가들이 있었음을..




➡️이후 여성들이 에콜 데 보자르에 입학하고 무료 공교육을 받은 후 제도적으로 인정받은 예술활동을 할 수 있을 때까지 한 세기나 걸렸다는 것..여기에 적응하는 능력이 전제조건인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이후에 여성이 예술활동을 하는 정당성, 남녀 동등권리의 정당성이 여성의 경제적 효용성과 연결되어 있는 점이라는 부분도 처음 이해해 본 부분 같아요.



✅최근까지 미술사에서 간과되거나 과소평가된 여성 화가들에 집중하여
빛나는 여성미술가들의 용기와 인내를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낯설지만 매혹적인 수많은 여성 화가와 그들의 대표작 110점이 담긴 책

📕우리가 잊은 어떤 화가들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쓴 솔직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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