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살 아들과 책읽는 엄마 민영양입니다.지금은 아이가 읽기독립을 하다 못 해취향이 가득한 독서를 하고 있죠.하지만 저에게도 고민은 항상 있어요.지금은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책을 찾아서아이와 공유할까를 고민하지만그림책에서 문고판으로넘어가는 시기가 참 어려웠어요!!저학년 시기를 잘 넘겨야진정한 독서가로 가는 길이라는 생각이 많았거든요.오늘 소개할 책이바로 그림책에서 문고판으로 가는징검다리책으로 딱 좋아서 소개해 볼까합니다.전 읽는 내내물건들과 대화를 나누며글을 쓰시는 작가님의 모습이 떠올라서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졌어요.저희 아들이 가끔씩인형이나 로봇 등에 이름을 붙이고함께 놀던 모습이 떠올랐거든요. 아이는 독서를 한 후출판사에서 제공해주셨던 독후활동지를 했어요.어떤 물건을 쓸지 엄청 기대가 되었는데제가 생각했던 물건이 아니여서좀 당황했어요.얼마전에 망가뜨린 핸드폰을쓸 줄 알았거든요.아들이 플라시보 효과를 아는걸까요?약의 이름이그냥약인데 마음이 좋아진다니제가 먹고 싶어지네요. ㅎㅎ책만 읽었지독후활동은 거의 안 했는데이리 해보니아들의 숨겨진 면을 발견한 것 같아서 좋네요.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재밌는 책은 함께 읽어요!!
안녕하세요.독서에 진심인 편인 엄마 민영양이예요.초등 3학년인 저희 아들!과학을 무척이나 흥미로워하고 즐겁게 접하고 있어요.아시다시피 저의 방법은 바로 독서지요.아이가 재밌게 볼만한 과학책을열심히 찾아보고 제공함으로써아이의 과학적 소양을 키우고 있어요.제가 아이에게 권하는 과학학습만화를 고를 땐두 가지 정도를 보고 있어요.아이가 재밌게 볼 수 있는 것!지식도 꼼꼼하게 전달할 것!이번에 만날 볼 도서도그 조건에 딱 맞는 책이였어요.지난 번에 만났던 뉴런편도 굉장히 재밌게 읽었는데이번 편 역시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재밌게 독서를 했어요.아이가 한 번에 모든 것을다 기억하지 못 할지라도조금씩 조금씩독서롤 쌓아간 것들이 어딘가에 남아서빛을 내는 순간이올꺼라고 믿고 있어요!!!다음 편은 어떤 인체기관이 등장할지 벌써부터 엄청 기대가 되네요.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재밌는 책은 함께 읽어요!!<위즈덤하우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안녕하세요.10살 아들과 함께 읽은 책을 소개하러 왔어요.이번 소개할 책은비룡소출판사에서 시행하는제4회 리틀 스토리킹 수상작으로재미보장이죠.비룡소의 책들은 항상 아이랑결이 잘 맞아서 제가 매우 애정하거든요.잠자리독서시간에제가 읽고 있으니 곁눈질로 보던 아이는결국 책을 빼앗아 가서 읽더니만다음 날도 또 다음 날도재밌다면서 읽고 또 읽었어요.귀신문제해결단.수호, 라니, 다니는 함께 살면서귀신문제를 해결해요.양말 한 짝만 가져가는 세탁기귀신에겐두 짝 다 가져가란 해결법을!이상한 노래로 내 리코더 연주를방해하는 음치 귀신에게입 냄새 공격!아빠의 어깨를 아프게 하는목마 귀신에겐 강력한 똥침 한방!친구수지의 생파를 위해 수지의 집으로 방문한 날헛!!!!이게 뭘 까요?반짝거리고 깨끗하던 다른 공간과다르게 귀신이 나올 듯 한비주얼을 자랑하는 수지의 방모두들 그 자리에 얼어붙고 말았죠.생일 파티 분위기를다시 살리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는귀문단덕분에다시 즐거운 생일파티를 즐긴 후귀문단의 활약이 시작됩니다.아이들이 책을 놓기 시작하는 때가스스로 읽기 시작한 후라고 해요.미취학시절엔엄마아빠가 그림책을 읽어주며함께 책을 읽지만읽기 독립후엔 부모님들도 스스로 읽으라며등을 떠밀고 아이들은 그렇게 서서히책에서 멀어지게 된다고 하더라구요.저도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듣고 봐서아이가 책을 놓치 않도록 신경을 써왔는데초등 저학년이 읽을만한 책을고르는게 무척이나 힘들었어요.비룡소에서 그걸 캐치하셔서저학년 아이들이 즐겁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리틀스토리킹을 기획하셔서아이들의 즐거운 독서를 도와주시네요.앞으로 어떤 작품들이 나올지무척이나 기대가 되요.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재밌는 책은 함께 읽어요!<비룡소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안녕하세요.매일 아이와 책을 읽고 있어요.이번에 준비한 책은 어른도서인데인스타툰을 책으로 옮기신 거라고 해요.힘세니는 아이의 태명으로유치원때부터 초등4학년까지의 일화를남기신거라고 합니다.저희 집 어린이와 또래죠.그래서인가 더 공감하고 몰입을 해서읽을 수 있었어요.이 사랑스러운 가족의 일상이저의 마음을 촉촉하게 해주었어요.무겁고 주제가 강한 채도 좋지만가끔은 가볍게 읽으며 흐뭇해 지는 책도참 좋네요.항상 아이의 말을 잡아두고 싶다고 생각했는데그림일기로 잡아두시다니부럽고 또 부럽기도 하네요.아이의 흘러가는 일상들이이렇게 특별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는건힘세니에게는 엄청난 행운이네요.나중에 커서 아이가 본다면얼마나 좋을까 싶어요.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재밌는 책은 함께 읽어요!!<김영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10살 아들과 함께 독서를 하는 민영양이예요.지난 번에 1권을 너무 잘 봤던그래서 2권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자마자보고 싶었던 도서를 가지고 왔어요.저희 아들 역사에 관심이 많아요.그래서인가 역사에 대한 책들도 잘 보고영상도 곧잘 찾아보곤 하죠.하지만 책으로만 접할 수 없는 것들은직접 가서 보는 것이 좋지요.답사를 하기전에 함께 읽고가보고 싶은 곳을 정하기에 좋은 책이예요.책의 특징 중 하나가바로 역사쌤이 바로 옆에서 설명을 해주며같이 답사를 하는 느낌이 드는건데요.어떤 순서로 보면 좋을지중점적으로 보면 좋은것이 어떤 것인지알려주셔서 역사를 잘 모르는 저 같은 엄마도아이와 함께 하면서헷갈리지 않고 다닐 수 있겠더라구요.역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가굉장히 많지요.그러길 위해서는 아이의 관심사와 수준에 맞는 책과 활동이 병행이 되어야한다고 봐요.저희 아들은 집근처에 있는고인돌을 정기적으로 가서 봐요 ㅋㅋㅋ제가 봤을 땐 그냥 돌인데아이는 그게 좋다고 보러가더라구요.그만큼 실제로 보는 것이 좋단 이야기인데가이드가 되어줄 책이 있으니아이랑 함께 읽으면서계획을 세우고 함께 답사를 해봐야겠네요.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재밌는 책은 함께 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