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품의 역사
볼프강 쉬벨부쉬 지음 l 이병련, 한운석 옮김 / 한마당 / 200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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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품을 가지고 역사를 살펴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해 준다. 현재 여러 이야기가 되고 있는 담배, 커피, 차, 그리고 마약에 이르기까지 놀라울 정도의 깊이와 이해가 있다. 한 번 쯤 읽어보면 좋을 책임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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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10 - Extreme Novel
카와구치 츠카사 지음, 한신남 옮김, 카타기리 히나타 그림 / 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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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까지 이어져 왔던 이야기가 종결되고 그 끝도 깔끔하다. 단지 일러의 변경으로 조금 어색한 느낌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전에 일러가 아예 없어서 가치가 조금 떨어졌던 것을 생각해 본다면 오히려 나은 상황이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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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의 신부는 여자아이가 아니라고 생각한 거야? 4 - L Novel
키네코 시바이 지음, 이경인 옮김, Hisasi 그림 / 디앤씨미디어(주)(D&C미디어)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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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내용 자체는 무난하다. 하지만 일러에 있어서는 역시 소문대로 동인지에서 유명한 사람답게 높은 퀄러티를 가진다. 솔직히 말해서 책의 반 이상의 가치는 일러에 있다. 소설 이야기는 거의 덤으로 오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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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로 삼으려고 학생회장을 꼭 닮은 여자아이를 연성했다가 내가 하인이 됐습니다 2 - NT Novel
츠키미 소헤이 지음, 김효은 옮김, 사쿠라네코 그림 / 대원씨아이(단행본)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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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작품에 대해서는 그저 무난한 재미 위주의 판타지 라노벨이라는 말 밖에는 나오지 않는다. 그저 쉬운 구도와 우리가 익숙한 인간관계가 넣어져 있어서 그냥 재미로 읽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추천. 하지만 새로운 판타지를 보고 싶은 사람에게는 비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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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탄의 아리아 AA 1 - J Novel
아카마츠 츄가쿠, 팀 아미카 지음, 김연재 옮김, 코부이치 그림 / 서울문화사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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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필력은 이번에도 무난하게 이어지고 있다. 이후의 이야기가 기다려 진다. 그저 애니메이션이 이 책의 내용을 그대로 담아내지도 표현해 내지도 못했다는 것에 아쉬움이 남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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