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녀를 어릴 적 동화로 읽고, 이제 성인아 되어 원작 세라 이야기로 다기 만났습니다. 원작 책을 잘 살렸고 중간중간 들어간 삽화도 좋았습니다. 요즘 로판의 원형이 아닐까 합니다. 세라의 독특한 매력과 따듯한 결말로 이어지는 이야기의 흐름이 너무도 좋습니다. 과거 소공녀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추천드립니다.
이치노세의 성장과 역습의 권. 그리고 주인공의 반 인원들의 성장을 확인할 수 있었던 권이었습니다. 다음은 2학년 말로 넘어가는데 과연 3학년을 시작하는 기대감을 무엇으로 줄지 참 기대가 됩니다. 다음 권이 어서 나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