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핀 게이트 1 : 비밀의 숲 그리핀 게이트 1
바시티 하디 지음, 내털리 스밀리 그림, 김선영 옮김 / 다산어린이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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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블루 피터 북 어워드 수상작가 바시티 하디

판타지를 사랑하는 어린이 독자를 위한 선물 같은 이야기

바시티 하디 글 / 내털리 스밀리 그림 / 김선영 옮김

그레이스 그리핀과 브렌 그리핀, 그리고 앤 그리핀

순간 이동 기술을 이용해 그들이 사는 모어랜드의 모든 곳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해결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답니다.

그리핀 가족은 지도의 게이트 너머에서 위험과 맞서 싸우는 수호자였어요.

그리핀 지도는 거대한 탁자에 넓게 펼혀져 있었고,

두꺼운 종이로 제작된 지도는 모어랜드의 마을과 도시를 하나도 빠짐없이 보여 준다.

도움이 필요한 마을이나 도시에서 호출을 하면

해당 지역의 게이트에 불이 들어온다.

불빛은 몇 가지 색이 있었고, 수호자가 게이트에 손을 가져다 대면 현장으로 공간 이동 할 수 있다.

복귀 나침반은 수호자를 다시 집으로 공간 이동 시켜주었다.


그레이스는 혼자 수호자로 임무를 수행하려면

2년 뒤 정식 수호자가 되어야 했다.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고 싶은 그레이스는

어느날 호출을 받고 반짝이는 게이트를

로봇 까마귀 왓슨과 함께 넘어서게 되었다.

실리아 철물점에서 그레이스는

크고 무서운 괴물이 나타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첫 임무로 크고 무서운 괴물을 찾아 해결하려고 했다.

크고 무서운 괴물의 정체는 무엇이며,

그레이스는 첫 임무를 마치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그레이스의 멋진 모험 이야기

흥미로워서 판타지를 좋아하지 않는 저도 빠져들게 되었어요.


그리핀 게이트는 4권까지 출간 예정이에요.

그레이스의 다음 모험도 기대되네요.

판타지 모험을 좋아하는 초저학년부터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이 포스팅은 출판사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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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 1 - 구석기 시대 - 청동기 시대 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 1
최태성 기획, 이태영 그림, 윤상석 글 / 다산어린이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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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 구석기 시대 - 청동기 시대

700만 수강생이 선택한 큰별샘 대한민국 1등 역사 강사 최태성의

첫 한국사 학습만화 시리즈에요.

만화로 한국사를 공부하고,

문제도 풀다 보면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합격할 수 있게 만든 책이랍니다.

사실 저희 첫째는 작년에 시험 5급에 합격을 했어요.

최태성 큰별샘 교재로 학습을 했답니다.

그래서 더욱 믿음이 가는 "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시리즈랍니다.


1권은 구석기 시대부터 청동기 시대를 다루고 있어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한국사 능력을 평가하고 검정하는 시험으로 대한민국 교육부 소속기관인 국사편찬위원회가 주관하고 있어요.

우리나라 정부가 주는 몇 안 되는 자격증이랍니다.

초등학생은 6급 기본 등급만 합격해도 충분하다고 하네요.

6급도 수준이 낮지 않은 중학생 수준이라고 합니다.

몇 년 전에 자격증의 유효기간도 사라져서 시험 합격만 하면 시험을 계속 보지 않아도 된다고 하네요.

조선 시대 어느 날 준이와 단이는 역사책에 있는 글씨가 모두 사라져 버린 걸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어린 나이에 역사 기록을 담당하는 관리가 된 준이와 단이는

역사 기록을 원래대로 복원하는 임무를 맡게 되었어요.

한능검이 사라져서 역사가 사라진 것이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어요.

역사책이 보관된 장소에 몰래 침입한 수상한 사람을 잡으려다

준이와 단이는 곽승과 함께 구석기 시대로 빨려 들어가게 된답니다.

준이와 단이는 한능검을 찾고 역사책을 다시 복원할 수 있을까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한국사를 즐길 수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국사의 흐름을 알 수 있답니다.


저절로 풀리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

만화 내용을 잘 기억하고 있다면 한능검 기출문제도 쉽게 풀 수 있어요!

이야기 속에 배웠던 한국사를 문제 풀이를 통해서 확인해 볼 수 있어요.

오른쪽 위쪽 QR코드를 통해서 큰별쌤의 한국사 강의로 볼 수 있고,

정답 풀이도 자세히 나와 있어서 읽으면서 다시 한번 학습할 수 있답니다.

한국사 강의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반복해서 보게 되네요.

강의 끝에 있는 재미있는 한국사노래를 통해서

머리에 쏙쏙 기억할 수 있어요.

내용을 되새기는 복습 페이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부한 내용을 다시 한번 생각해요!

함께 찾아봐요! 에서는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시대를 그림을 통해서 차이점을 알 수 있답니다.

그 시대의 특징을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더 잘 기억할 수 있겠죠.

초판 한정 부록 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 '마스터팩'으로

영상과 함께,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답니다.


한국사를 처음 접해보는 아이들,

한국사를 좋아하는 아이들,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을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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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간 꼬마 귀신 - 야광귀와 함께 알아보는 독서 방법
권삼중 지음, 현숙희 그림 / 키큰도토리(어진교육)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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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간 꼬마 귀신

야광귀와 함께 알아보는 독서 방법

권삼중 글 / 현숙희 그림


오랫동안 초등학교 사서 교사로 일하고 계신 작가님이

책의 중요성을 알려 주고 싶어서 동화를 쓰셨다고 해요.

첫 번째 책은 '도서관에 간 꼬마 도깨비'라는 책이고,

두 번째 책은 '도서관에 간 꼬마 귀신'이랍니다.

책을 처음 보자마자 첫째가

"야광귀, 설날 밤에 신발 훔쳐 가는 귀신인데"라고 말했어요.

얼마 전 한국사 독서하면서 야광귀에 관한 이야기를 읽었던 게 기억이 나나 봐요.

어떤 이야기인지 읽어보았어요.

수민이의 아빠는 어느 날 회사를 그만두셨답니다.

'동네 도서관 사서 급구함' 광고지를 보시고,

도서관 사서로 취직하시겠다고 해요.

그런데 도서관 사서의 자격 중에

'겁 없는 사람'이었어요.

동네 이장님은 아빠를 보시자마자, 당장 일을 해달라고 하셨어요.

하지만 동네 도서관의 위치가 집에서 차로 한 시간 거리가 있어서

이사를 해야 해서 일주일 뒤부터 일하게 되었답니다.

전학 가게 된 학교에서 담임 선생님과 친구들은

아빠가 동네 도서관에서 일하게 되었다는 이야기에 이상한 반응을 보였어요.

그러던 중 친구들에게 달이 없는 그믐날 도서관에 귀신이 나타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어요.

전에 있던 사서 선생님도 도서관에서 귀신을 보고 네 명이나 그만두었고,

짝인 석준이도 귀신을 보았다고 해요.

수민이와 아빠, 석준이는 도서관에 나타나는 귀신을 만나 보려고 한답니다.

책에서 빠져나온 야광귀 귀신은 어떻게 도서관에 나타나게 되었을까요?

야광귀는 다시 책 속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야광귀와 함께 알아보는 독서방법도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기 좋았어요.

도서관을 좋아하는 저희 남매가 '도서관에 간 꼬마 귀신'을 읽으면서 재미와 독서방법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이 책을 읽고 지금처럼 독서를 좋아하는 아이들로 쭉 커가길 바래봅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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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단어로 끝내는 바빠 초등 영단어 - 3, 4학년용 바빠 영단어
한동오.3E 영어 연구소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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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 시리즈를 모르시는 엄마들은 거의 없을 정도로 유명한 교재죠.

저희 아이들도 바빠 시리즈로 학습했었고 지금도 하고 있답니다.

영단어 교재는 아직 학습을 해보지 못했었는데

5학년인 첫째 엄마표 영어를 했던 아이라 그런지 영단어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짝 단어로 끝내는 바빠 초등 영단어 3,4학년용으로

영단어 학습을 해보려고 해요.

짝 단어로 끝내는 바빠 초등 영단어

진단평가를 풀어 본 후,

'권장 진도표'를 참고하여 공부 계획을 세워 학습을 하면 되어요.

30일, 20일, 10일 3가지 방법으로 공부 계획을 세울 수 있답니다.

저학년인 아이라면 진단평가와 상관없이 매일 차근차근 학습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5학년이니 문제를 풀어 채점한 후 권장 진도표를 참고하여

자신에게 맞는 공부 계획을 세워 보고 하려고 합니다.

STEP 1 원어민의 발음을 듣고, 손으로 쓰면서 익히자!

QR코드를 이용하여 짝 단어와 영단어를 여러 번 듣고 따라 해보아요.

바빠 공부단(이지스 에듀 네이버 카페) 자료실에서 '짝 단어로 끝내는 바빠 초등 영단어'를 검색하여,

mp3를 다운로드해서 들을 수도 있답니다.

영단어를 듣고 난 후, 영단어 오른쪽에 뜻과 영단어를 정확하게 써보아요.

손으로 쓰면서 익히면서 왼쪽을 보지 않도 쓰도록 노력하면 암기하기 쉽겠죠.

STEP2 '이미지 연상법'을 활용하여 단어 오래 기억해요!

글자보다 더 오래 기억되는게 이미지에요.

한 번 본 그림을 다시 보여주면 봤던 그림인지 아닌지 금방 기억이 납니다.

그러나 글자는 그렇지 않아서,

단어를 이미지와 결합하여 기억하면 쉽게 잊어버리지 않는답니다.

짝 단어로 끝내는 바빠 초등 영단어

이미지 연상법을 적용해, 공부한 8개의 단어를 하나의 이미지로 표현하여

단어를 더 쉽게 떠올리고 오래 기억하게 도와주어요.

STEP3 반복 학습으로 '복습 효과'를 누려요.

시간이 지나면서 기억이 흐려혀요.

한 번 외운 내용을 잊지 않으려면 10분, 1일, 1주일 안에 복습을 해야 합니다.

짝 단어로 끝내는 바빠 초등 영단어는 연습 문제 C와 총정리를 통해

공부한 단어의 기억이 사라지는 시간에 자신도 모르게 복습이 이루어지도록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STEP4 접이접이 영단어 쓰기 노트로 시험 보기

단순 반복 학습보다, 자신이 공부한 내용을 시험 본다면 더 탄탄한 학습이 되어요.

별책으로 접이접이 영단어 쓰기 노트를 제공해주고 있답니다.

진도에 맞춰 그날 공부한 단어를 스스로 시험 본 후,

'오답 노트'칸에 틀린 단어만 다시 쓰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시험을 통해 자신이 모르는 단어를 파악해보고

틀린 단어만 집중적으로 연습할 수 있어서 학습 효과가 더 크답니다.

다른 아이들처럼 영어 학원을 일찍부터 다닌게 아니라서

알고 있는 단어들이 많지 않아요.

하지만 짝 단어로 끝내는 바빠 초등 영단어를 통해서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반복학습한다면 교재가 끝날때쯤에는

지금보차 휠씬 더 많이 알고 있을꺼라고 생각해요.

바빠 수학 시리즈는 학습해보았는데

영어 교재도 좋은 것 같아서 이 교재가 끝나고 나면

5,6학년용 쭉 이어서 학습할꺼랍니다.

원어민처럼 기억하는 짝 단어 학습법 !

단어가 오래 남는 과학적 학습법!

짝 단어로 끝내는 바빠 초등 영단어

추천합니다.

★ 이 포스팅은 출판사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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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잖아! 혐오가 왜 문제인지 생각하는 어린이 4
최형미 지음, 이현정 그림 / 새를기다리는숲(새숲)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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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는 사전적 의미로 싫어하고 미워함이에요.

혐오는 어떠한 것을 증오, 불결함 등의 이유로 싫어하거나 기피하는 감정으로,

불쾌, 기피함, 싫어함 등의 감정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진

비교적 강한 감정(사람이 느끼는 것을 기준으로 함)을 의미한다고 해요.


새 학기 첫날 세미는 학교에 늦게 가려고 꾀병을 부렸어요.

재원이랑 같은 반이었거든요.

처음 보는 친구중에는 둘의 이름을 듣고 호기심을 드러낸답니다.

쌍둥이인 세미와 재원이가 쌍둥이라는 이유로

쓸데없는 것까지 궁금해하는 친구들의 호기심을

해소해 주어야 하는 시간이 너무 싫었기 때문이에요.

세미의 새로 사귄 친구 미주의 짝꿍 성일이가

'돼지병'이라고 놀리는 일이 생겼어요.

그래서 세미와 성일이는 싸우게 되고, 반성문도 쓰게 되어요.

그 일이 있고 난후에도 성일이는 같은 반 친구 명호가 기초생활수급권자라는 사실을

반 친구들에게 말해 버린답니다.

이 책에서 나오는 일들이 우리 아이들 학교에서도 많이 일어나고 있는 일이에요.

단순한 장난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친구가 받은 상처는 크답니다.

누군가의 외모를 비하하거나 혐호하는 표현은 단순한 장난이 아니에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해보니,

이런 장난을 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모든 사람이 똑같은 조건과 환경을 가지고 있지 않죠.

생김새가 다른 것처럼, 사는 곳이나 태어난 환경, 살아가는 모습도 다양해요.

그런데 몇몇 사람들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받거나 혐오의 대상이 되기도 한답니다.

청소년(만 15 ~ 17세) 500명 가운데 68.3%가

혐오 표현 경험이 있다는 설문 조사 결과가 있어요.

미사용이라고 답한 학생들 중에는

자신이 사용하는 용어가 혐오 표현임을 인지하지 못했을 가능성도 있답니다.


생활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내뱉는 한마디에 혐오가 시작되어요.

상대에 대해 잘 모르면서 행동 하나나

내가 보이는 그 사람의 외모만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평가하는 것도

혐호에요.

우리 사회에 혐오는 중요한 사회 문제 중 하나랍니다.


타인에 대한 이해심을 가지고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려는 마음을 가진다면

따뜻한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고학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는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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