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혼이 환생에 필요한 깨달음을 얻을수 있는 '삼도천 고등학교'.낮도 밤도 없는 저승에서 유일하게 이승과 같은 환경과 시간으로 운영된다.이 곳 학생들은 수련을 거쳐 서천꽃밭에 있는 각자의 꽃이 봉오리를 맺고 꽃을 피우면 환생을 하게 된다.삼도고에는 1년 전 비슷한 시기에 온,환생을 거부하는 공통점을 가진 삼총사 '문이철, 이하록, 서지유'가 있는데,이들 삼총사의 환생꽃이 봉오리를 맺어 환생을 코앞에 둘 위기(?)에 쳐한다.환생을 거부하는 삼총사는 삼도고 교장격인 지장보살의 원하는 소원은 무엇이든 들어주는 상품이 걸린 보물찾기 미션을 하게 된다.삼총사는 보물을 찾고, 원하는 소원을 이룰 수 있을까?💬 저승이라는 미지의 세상 속의 학교라는 설정이 흥미롭다. 청소년이 주인공인 작품이기에 주인공들이 성장해가는 모습은 물론이고삼총사의 서로를 위하는 우정이 예뻐서 절로 미소가 지어지게 되는 소설이다.#도서협찬by다산책방 #삼도천환생고등학교 #범유진 #장편소설 #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