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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없는 아침
린우드 바클레이 지음, 박현주 옮김 / 그책 / 2008년 12월
평점 :
절판
주인공이 어렸을 때(7살 정도?)
어느 날 아침 일어나보니, 동생과 부모님이 사라진 걸 알게된다.
가족이 사라진 이유도 모른채 이웃에 살던 이모네의 도움으로 20여년을 살아간다.
그러다가 한 방송국의 가족찾기 프로그램(?)에 신청하였고, 아내의 사정을 아는 남편이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사건의 전모를 알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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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자체가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을 거 같아 집어들었는데, 역시나 읽는 내내 푹 빠져 읽었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이 가지고 있던 비밀들이 얽혀서 몇가지 반전을 만들어낸다.
* 윗글을 쓸 때만 해도 "이별없는 아침" 한권만 나와 있었는데, 이젠 모두 4권.
- 이별없는 아침(2007)
- 네버 룩 어웨이(2010)
- 트러스트 유어 아이즈(2012)
- 사고(2012)
린우드 바클레이의 소설이 비슷하지만, 구성을 잘 만들고, 독자가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작가인 것 같다.
https://blog.naver.com/koen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