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처음엔 아이때문에 읽고 싶었어요.풀밭에 누워있는 표지 모습이 너무편안해 보여서일상이 바쁜 아이에게 잠깐이라도 이런 여유를 주고싶었거든요.그림과 글을 읽으면서 저에게 위로가 되었어요.그리고, 잠시 생각에 잠기고 너무 좋다. 이.책. 그림책의 힘은 그림으로 이야기를 이해하게 해주고간단하지만 힘이있는 이야기로 마음을 울리게 하는 거잖아요.이 책, <듣고 싶은 말>은 나와 우리 아이가 꼭 들어야하는위로의 말이자 관심의 말이자 사랑을 늦지 않게 전하는지혜의 말이자. 어디서든 꼭 만나셔서 읽기를 강력히.추천합니다.
나무는 그늘을 줘요,봄, 여름, 가을, 겨울에 우리 곁에서함께 해주기도 해요.한없이 고마운 나무가 이번엔 그림 작가님의 손에서 목탄이란 그림으로태어났어요.검고 진한 색의 목탄은 가로로 세로로 그으면나무가 나와요. 정말 특별해요!나무와 좀 더 찐한 시간을 만들고 싶고더 고마운 마음을 느끼고 싶을 때,목탄 그림책을 적극 추천해요👍
#도서협찬#권정생#김병하#소#창비그림책#창비#그림책#서평이벤트#서평책추천한국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님, 권정생 작가님.아이에게 제일 먼저 읽어준 책, <강아지똥>. 이번에 만나게 된 그림책 <소>를 보며, 지나온 시간과 추억이모두 소환되는 느낌이 들었답니다.작가님 특유의 진한 흙내음과 자연 내음그리고 참으로 잘하시는 동물과 자연을 담는 시선들이멋진 그림과 어울려서 아이와 행복하게 책을 보았답니다.살아있는 것들이 하나하나의 의미를 지닌 소중한 존재들임을우리곁의 소도 부단히도 억척스럽게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귀한 존재였음을 그림책 <소>를 읽으며 느꼈답니다.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시죠?영어정보가 정말 차고 차고 넘치는 시대란걸요.정보의 양 많큼 우리가 영어에 자유롭고 편한가?또 그렇지는 않은게 현실이구요.지켜보던 선생님이고 인별인친이시고어떤 생각과 호흡을 가지고 계신지 더 듣고 싶어서책을 구입했어요 영어는 꼭 가야하는 길인데, 우리 아이들이 그 길에서여유라는 친구를 만나면 좋겠어요. 그 길로 안내해주는 책이라고생각하고 그래서 저와 같은 생각인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