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백점맞는 국어 2-1 (2018년) 동아 백점맞는 시리즈 (2018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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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얼마 전 동아출판사 9세 초등문제집

백점 맞는 시리즈를 소개해 드렸죠?



백점 맞는 시리즈 중에 국어문제집을 더 자세하게 소개해 드리려고요.

개념북
, 시험대비북, 낱말놀이 날개북 이렇게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백점 맞는 국어



16주 총 4개월 진도에 맞춘 계획표도 있어, 공부 계획을 세우기에도 좋더라고요.

뭐든 무계획보다는 계획 있는 게 좋잖아요.



초등학교 2학년 1학기 동안 아이들이 공부할 내용이랍니다.



아이가 가져온 2학년 교과서에 비교해 보니 꼭 같네요.

그래서 딸아이는 신학기문제집으로 백점맞는 국어로 정했답니다.



WHY로 단원열기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새로운 학습법인 WHY 학습법입니다.



교과서 개념을 정리해 보는 페이지예요.

여기까지는 도입학습이랍니다.


다음으로는 교과서 내용학습 준비, 기본 활동



딸아이가 푼 문제 중에 답이 하나 틀린 문제가 있었어요.

시에서 아빠가 코를 고는데 그때 시속 인물의 마음을 상상해 보고 

알맞는 것을 고르라는데.... 딸아이는 코 고는 아버지가 부끄러운 마음을 선택했더라고요. ^^;;;;;

제가 남편 코코는 소리에 가끔 잠을 설쳐서 투털되었더니 그런가 싶기도 하더라고요.


실천활동으로 학습으로


2학년 교과서 국어와 국어 활동을 모두 공부할 수 있는 구성으로 전개가 된답니다.



처음 국어 문제집을 풀어보는 딸아이

제법 잘 풀더라고요.



특화코너로 단원 핵심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답니다.



서술형 평가에서 딸아이가 써 놓은 답이에요.

시속의 인물과 비슷한 자신의 경험을 쓰라니까

조마조마할 때가 드라마 볼 때 라고 하네요. 헐~~웃지요.



이번에는 마무리 학습을 단원 평가를 풀어보았답니다.

출제율이 높은 핵심 예상 문제들을 통해 단원 평가에 대비하게끔 구성돼 있답니다.



아이가 풀어 놓은 문제를 보다가 틀린 문제를 같이 살펴봤는데요.

어른인 제가 봐도 문제가 혼란스러우니 어렵더라고요. 깜짝 놀랐다는 ㅜㅜ



해설북에 문제에 대한 답이 자세하게 설명이 있어서,

풀이를 제가 읽어 보고, 아이에게 설명해 주면서 차근차근 다시 풀어보았네요.



백점 맞는 시리즈 국어에는

시험대비북이 있어요.




시험대비북의 구성은 개념 되짚기, 수시평가

1회, 2회 단원 평가로 구성돼 있네요.

이건 나중에 학기 중에 풀게 해보려고요.

그리고



낱말 놀이 날개북



낱말에 대해 공부하고,



옆에 바로 답이 있어, 확인할 수 있어 좋네요.

이건 문제집 풀기를 지겨워할 때 풀어 보게 해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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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로봇 천 원에 팔아요! - 용돈으로 배우는 경제 이야기 처음부터 제대로 9
김영미 글, 송효정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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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어본 키위북스 처음부터 제대로시리즈는

내 로봇 천원에 팔아요! 랍니다.


이 책은 아이의 경제교육을 하기에 좋은 초등도서네요.



이 책은 초등 교과연계도 되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차례랍니다.

책의 내용은 찬이는 엄마의 심부름으로 두부를 사러 나갔다가

아빠 일을 도우며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같은 친구 민수를 만나게 됩니다.

용돈을 버는 민수에게 자극을 받은 찬이도

부모님의 일을 도와서 용돈을 받겠다고 하고,

찬이의 부모님은 그런 찬이에게 일을 도와줄 때마다 어음을 발행해서

일주일에 한 번씩 돈으로 바꿀 수 있게 해주겠다고 하십니다.

드디어 만 원이란 돈을 번 찬이는 친구들에게 떡볶이도 사고,

오락도 하며 크게 쏘지만 용돈을 다 사용해 버리고는 속상해합니다.

그런데 이때 민수도 자신도 그런 적이 있다면서

지금은 천체망원경을 사기 위해서 용돈을 모은다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그리고 돈을 벌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이야기하는 민수



민수와 찬이가 돈을 버는 방법은 벼룩시장에서 

자신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판매하는 일이었답니다.

그 이후로 찬이는 꾸준하게 부모님 일을 도와 용돈을 받고, 모았는데요.

이제는 찬이의 이름으로 통장을 만들기도 합니다.

자신의 이름의 통장이 생긴 찬이는 너무 설레여 합니다.

그리고 그 통장은 찬이의 제1 보물이 됩니다.



책의 중간중간에는 교과서 디딤돌이라고 해서

여러 가지 경제교육에 대해 자세하게 배울 수 있답니다.

경제활동이 이루어지는 곳 시장, 경제활동의 기본이 되는 돈



현명한 소비 생활의 원칙, 저축에 대한 이야기


그 밖에 물건값이 정해지는 방법, 금융 기관이 하는 일

국민소득에 대한 이야기를 배울 수 있었답니다.


딸아이와도 내 로봇 천 원에 팔아요를 읽어 보았답니다.

딸아이 이름으로 통장은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만들어 주었답니다.

체크카드로 조금 더 계획적인 지출을 하는 바람으로

얼마 전에는 체크카드 사용법을 알려주기도 했는데요.

아직은 잘 사용을 못 하네요. ^^;;;;;

그리고 조금 더 용돈을 계획적으로 지출하기 위해서



용돈기입장을 구매했답니다.


ㅎㅎㅎ 어설프긴 하지만 그래도 첫 기입을 했네요.

용돈기입장 쓰는 법을 자세히 알려줘서 계획적인 지출을 할 수 있게 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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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인형 캔디 틴틴 로맨스 시리즈 1
한예찬 지음, 오묘 그림 / 틴틴북스(가문비)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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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에는 다양한 연령층이 읽을 수 있는 책들이 출간되는 것 같아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가문비 신간은 틴틴로맨스 시리즈 첫번째

말하는 인형 캔디


이 책의 저자 한예찬 작가는 서현이 시리즈의 작가분이시네요.

저희 딸아이도 너무나 재미나게 읽은 서현이 시리즈 작가분이라니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궁금해지네요.

사실 로맨스 시리즈는 영화로 보는 로맨틱 코미디 말고는 취급을 안 하는 저인데.....ㅎㅎㅎ



이 책의 차례랍니다.

아이고 소제목만 봐도 아기자기 알콩달콩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 책의 내용은 아역배우 찬수가 영화 소품으로 쓰이고 버려진 인형이

안쓰러워서 이야기를 시키면서 잘 해주자, 인형이 정말 말을 하는데요.

그렇게 그 인형을 집으로 데리고 오자



그 인형은 사람으로 변하는데요.

자기가 마녀의 저주에 걸려 이렇게 인형이 되었다는 인형은

기억이 없어 이름도 몰라서 찬수가 캔디라고 지어준답니다.

찬수의 뽀뽀를 받으면 사람으로 변하는 캔디

캔디의 머리를 염색시켜 주고, 누나의 옷을 빌려주고,

같이 밥도 먹고, 맛있는 것도 먹고



놀이동산도 가고,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가까워진 두 사람

찬수는 영화를 같이 찍는 나은이에게 고백을 받지만 찬수는 이미 캔디에 대한 마음으로 꽉 차 있어서

나은이를 거절합니다.

질투가 난 나은이는 캔디의 정체를 알고, 캔디에게 해코지를 해서

캔디를 인형으로 만들고, 훔쳐 가는데요.

우여곡절 끝에 찬수는 캔디를 찾지만 찬수의 뽀뽀에도 사람으로 변하지 않는 캔디는

눈물을 흘리며 진심으로 사랑을 했노라고 고백을 합니다.

진정 어린 고백에 캔디는 저주에서 벗어납니다.



캔디의 기억도 되돌아오고, 자신이 요정이었다고 이야기를 해요.

그러면서 찬수에게 선택을 하라고 해요.

지금 같이 지내면 10년 동안 같이 지낼 수 있지만 10년 후에는 요정나라로 돌아가야 하고,

또 다른 하나는

10년 동안 요정나라에 가 있다가 10년 후에 사람으로 찬수에게 돌아오겠다고요.

찬수는 캔디에게 자신을 좋아하냐고 묻고, 그렇다고 답하는 캔디

찬수는 10년 후에 다시 만나기를 기약합니다.

찬수와 캔디가 10년 후에 만나는 시즌 2가 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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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욱이는 좋겠다 즐거운 동화 여행 69
장세련 지음, 박다솜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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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에서 출간된 신간을 소개해 드릴게요.

동화로 배우는 감사 습관이라는 주제의

채욱이는 좋겠다.입니다.



이 책은 초등교과연계도서로

3, 4, 6학년 교과서와 연계된 책이기도 하답니다.

책에는



총 8편에 단편이 실려있답니다.

단편이라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기에도 부담 없고,

책의 줄거리도 워낙 재미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답니다.

이 책의 제목이자 제가 읽고도 머리가 띵하게 했던 내용은

채욱이는 좋겠다입니다.

채욱이는 부자친구 동우집에 가서 건담 로봇을 집으로 가져오게 됩니다.

훔치려고 한 것은 아니고 그냥 만져 보고 싶은 마음에서 였는데

친구가 못 만지게 하자 몰래 만져보려다가 가지고 오게 되는데요.

동우엄마가 친구와 함께 채욱이네 집에 와서 확인을 하려 하자

채욱이의 아빠는 단호하게 자기의 아이는 그렇지 않다면서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이른 아침 채욱이의 부모님은 어디론가 통화를 하고 밖으로 나가고

채욱이는 그 뒤를 따라갑니다.

채욱이의 부모님은 채욱이가 가져갔던 건담로봇을 동우엄마에게 돌려주며,

무릎을 끓고 사죄를 합니다.

아이들이 기분 나쁘게 하지 않기 위해서 이렇게 돌려드린다며,

자식 교육을 못 시킨 자신들을 욕하라면서 말이죠.

그 모습에 동우엄마는 오히려 채욱이가 이런 부모님이 계셔서 너무 좋겠다 이야기 하십니다.

저도 같은 부모지만 내 아이가 만약 저랬다면

화부터 내고 아이를 혼내기부터 했을텐데 말이죠.

그랬다면 일은 잘 해결었지만

채욱이와 동우는 친구사이를 유지할 수 없겠죠.

정말 현명하신 부모님인거 같아요. 저도 반에 반만큼이라도 닮았으면 하더라고요.

이 외에도 모든 이야기들의 내용들이 마음에 와닿고, 재미있었는데요.

그다음으로 제 기억에 남았던 이야기는 



외할아버지는 거짓말쟁이입니다.

이 이야기는 다소 슬픈 이야기에요.

계원이는 외할아버지는 너무 좋아합니다.

오시면 계원이 편도 들어주고, 맛있는 것도 사주시고 하거든요.

꼭 그래서 계원이가 외할아버지를 좋아하는건 아니더라고요.

계원이는 외할아버지가 오시면 꼭 같이 잠을 잔답니다.

이건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행동이여야 하죠.

계원이는 외할아버지의 냄새가 좋답니다.

고용한 흙냄새, 달콤한 땀 냄새, 구수한 거름 냄새, 상큼한 바람냄새가 말이죠.


사실 저는 친할아버지는 본 적이 없고, 친 할머니도 제가 어릴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시고,

외할아버지는 엄하시고, 외할머니는 손자들만 좋아하셔서

할아버지, 할머니에 대한 정을 못 느끼고 자랐거든요.

게원이와 외할아버지의 서로 간의 정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하지만 외할아버지는 아프셔서, 병원에 입원하시고

계원이에게는 괜찮다고 했지만 곧 돌아가시죠.

외할아버지의 짐을 정리하면서 계원이는 괜찮다고 하시고선 돌아가셨다며,

거짓말쟁이라고 운다죠.

안타가우면서도 부러움이 느끼는 이야기였답니다.

아이에게도 그렇지만 어른인 저에게도 많은 생각을 하게끔 해준

가문비 어린이도서 채욱이는 좋겠다.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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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오오 다이어리(OLAOO DIARY) 2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 일러스트북 & 컬러링북 오레오오 다이어리(OLAOO DIARY) 2
오우성 지음 / 우철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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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 유쾌한

오레오오 다이어리 2권을 만났답니다.

이 책은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기념 일러스트 북 겸 컬러링 북이랍니다.



책 페이지를 살펴보면


귀여운 일러스트와 옆에는 색을 칠할 수 있는 컬러링 페이지가 있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캐릭터 오레오오는

다섯 살배기 쌍둥이 형제랍니다. ㅎㅎㅎ

높은 곳에서 뛰며 스릴을 즐기고, 뒷동산을 달리며 모험을 즐기는 형제랍니다.

일상의 평범한 일들을 재미있는 일들로 바꾸는 신기한 능력이 있는 형제들~~

책에 나오는 일러스트를 보면 진짜 그렇답니다.

이 책을 그린 오우성작가는 실제로 쌍둥이 형제이기도 하다네요.



저는 딸아이가 가지고 있는 매직세트를 빌려서 색을 칠했어요.


매직 질감으로 한번 그림을 색칠해 보고 싶었거든요.


착륙하는 법을 안 배운 쌍둥이 형제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

ㅋㅋㅋㅋㅋㅋㅋ



꼬치구이 놀이는 제가 원하는 대로 표현이 잘 되었어요. ㅎㅎ



오레오오 다이어리 2권과 함께 오레오오 쌍둥이 형제 인형을 받았답니다.



진짜 귀엽죠?? ㅎㅎㅎ



제 백팩에 달아보았어요.

원체 인형이 귀여워서 어디에 걸어도 예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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