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으로 간 씨앗 ㅣ 즐거운 동화 여행 86
최봄 지음, 박다솜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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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에서 새롭게 출간된 초등 교과 연계 도서, 초등 도서

​

도서관으로 간 씨앗을 소개해 드려요.



도서관으로 간 씨앗은 초등 교과 연계 도서로 3학년부터 6학년까지

​

꽤 많이 초등 교과와 연계된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도서관으로 간 씨앗 책의 차례에요.

​

소제목만으로 그 내용이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학교에서 엄마에게 편지를 받은 주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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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주원이뿐만 아니라 아빠 회사에도 편지를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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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의 내용은 선생님이 되고자 하는 엄마의 꿈을 이루기 위해 대학교에 진학한다는 내용으로

​

엄마는 냉장고에 엄마의 꿈 목록을 붙이고 이루기 위한 노력을 시작합니다.

​

주원이도 새 컴퓨터를 사기 위해 책 한 권을 읽을 때마다 500원씩 받기로 하고,

​

엄마처럼 냉장고에 꿈 목록을 붙입니다.

​

주원이는 같은 반 동윤이에게 책 읽는 방법에 대해 배우고자 하고,

​

동윤이는 그런 주원이를 자기의 엄마에게 데려갑니다.

​

동윤이의 엄마는 주원이에게 그림책을 추천해 주면서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주죠.

​

그렇게 책 읽는 재미를 조금씩 알게 되는 주원이

​

강아지가 키우고 싶은 주원이는 아빠와의 약속을 통해 책 100권을 읽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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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사주겠다는 약속을 하게 되는데요.

​

민욱이에게 같이 책을 읽자고 하다가 선생님이 그 사실을 아시게 되고

​

책 읽기 조별 모임을 만들면 어떨까 하는 이야기가 나오게 됩니다.

​

주원이의 의견에 따라 동윤이의 엄마가 오셔서, 책 읽는 특강도 해주시고,

​

주원이네 반은 7개의 조로 책 읽기 조를 만들게 됩니다.



주원이는 1조로 주원이의 조는 이수연, 김이슬, 최으뜸, 박정태, 주원이 5명입니다.

​

조 이름을 뭘로 할지 정하게 되고, 주원이네 조 이름은 수연이의 의견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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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으로 간 씨앗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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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들과 읽은 책을 조별로 발표하는 날을 위해 주원이네 조는 콩, 너는 죽었다라는 동시집을 선택합니다.

​

주원이는 쥐구멍으로 들어간 콩을 쥐가 흙 속에 감춰서 싹을 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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넝쿨이 하늘 꼭대기에 닿는 것을 상상한다고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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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읽고, 그 시의 뒷이야기를 상상해 보는 것도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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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조는 풀 도감을 갖고 학교 뒷산으로 가서 풀을 찾아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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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도감을 가지고 근처 공원에 가서 아이들과 풀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겠다 싶어요.

​

이슬이가 학교에 오지 않자 선생님의 부탁으로 이슬이네 집에 가게 된 주원이와 친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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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이의 아빠가 많이 아프고, 이슬이의 엄마와 이슬이의 동생과 따로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요.

으뜸이네 집에 놀러 간 주원이는 으뜸이네 집이 재개발 동네에 있다는 것과

​

으뜸이의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할머니와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

고물을 팔아 살림을 꾸리시는 할머니가 가져오시는 책이

​

으뜸이의 친구이자, 엄마, 아빠 대신 위로를 해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주원이는 마음이 아프기만 합니다.

​

그림이야기라는 책으로 이야기를 하던 중 정태가 울기 시작합니다.

​

정신과 의사인 수연이 아빠의 도움을 받아 치료를 시작한 이슬이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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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도배일도 나가시게 되셨다면서 행복하다고 이야기를 이슬이가 먼저 합니다.

​

친구들의 속 마음을 들은 정태는 자신의 아빠가 알콜중독자이고,

​

엄마는 정태가 백일 때 도망갔다는 이야기를 털어놓습니다.

​

정태 아빠도 수연이 아빠의 도움으로 치료를 받게 되고, 정태도 많이 편안해 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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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 모임으로 1조 친구들은 고민을 털어놓는 사이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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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일도 지혜롭게 해결하게 된 거죠.

​

주원이네 가족에게도 변화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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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주원이 동생도 냉장고에 꿈 목록을 붙이게 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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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가족 모두가 꿈의 목록을 냉장고에 붙인 게 제일 좋다면서 눈물을 흘립니다.

​

여름방학이 끝나고 으뜸이는 친구들에게 자신의 집에 가자고 합니다.

​

빨리 이사 가라고 하는 아저씨들 때문에 무서워서 말이죠.

​

주원이는 정태네 집과 으뜸이네가 함께 살면 어떨까 생각을 하게 됩니다.

​

정태네는 할아버지 살던 집을 물려받아 방도 4칸이나 있고, 정원도 있답니다.

​

이야기가 잘 되어서 정태네와 으뜸이네는 한 집에서 살게 됩니다.

정태네 집으로 으뜸이가 이사하는 날 1조 친구들 모두 이사하는 걸 돕습니다.

​

그리고 주원이는 점심으로 자장면을 사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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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사려고 모은 돈을 쓰려고 한 거죠.

​

주원이는 이제 컴퓨터를 안 사도 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 거죠.

​

엄마는 강아지를 빨리 가소 싶다는 주원이의 소원은 들어주시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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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분양받기로 한 주원이는 강아지 이름을 꿈이로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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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훈훈하고, 책의 대단함에 다시 한번 놀랐던 도서관으로 간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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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인 저도 참 재미나게 읽었던 책으로 초등아이들이 꼭 읽어 봤으면 하는 제 추천도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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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이 귀양지에서 아들에게 보낸 편지 ㅣ 진짜진짜 공부돼요 15
김숙분 엮음, 유남영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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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보기 좋은 초등역사책 가문비 출판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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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연계 추천 도서 정약용이 귀양지에서 아들에게 보낸 편지라는 책을 소개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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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교과 연계 추천 도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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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와 연계된 도서이기도 하답니다.




정약용이 귀양지에서 아들에게 보낸 편지책의 차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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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귀양지에 있었지만 가족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여

​

세심한 가르침이 담긴 사랑의 편지들을 모라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

쉬운 용어로 고쳐 쓰고, 정약용의 출생, 성장과정, 실학 등의 학문적 업적, 귀양을 가게 된 배경 등

​

정약용의 일생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답니다.

​

사실 저도 정약용에 대해서는 수원 화성을 만들 때 거중기를 사용 공사기간을 단축시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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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 책으로 인해 그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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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편지글  중에 저도 다시 한번 되새겨 봐야 할 의미들을 알게 해주었네요.



1972년 윤 6월 16일 태어난 정약용은 매우 영특하여 4세에 이미 천자문을 익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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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1년 정약용은 천연두를 앓게 되지만 큰형수와 새어머니의 극진한 간호로 나을 수 있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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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눈썹 위에 마마 자국이 남아 눈썹이 세 개로 갈라져 보여 그는 삼미라는 별명을 얻게 되기도 한답니다.

​

열 살 때 정약용이 그동안 지은 글을 모아 책으로 묶자 정약용의 큰형 악현이 삼미집이라고 이름을 붙였다고도 해요.

​

정약용은 이기환을 통해 얻은 이익의 성호사설과 곽우록 등을 읽으며 지금까지 전혀 몰랐던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기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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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은 학문이랑 한 사람의 이익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백성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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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이라는 세례명까지 받은 독실한 천주교 신자였던 정약용은 공서파의 주장으로 귀양을 가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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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의 총애를 받던 그는 열흘 만에 귀양이 풀리기도 했답니다.

​

정조는 자신의 아버지인 장헌 세자(우리에게는 사도 세자로 알려져 있죠.)의 무덤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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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 새롭게 성을 쌓기로 결심하고 이 일을 정약용에게 맡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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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은 청나라 책인 기기도설을 비롯 여러 권의 기술책을 읽으며 성을 쌓는 방법을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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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중기를 만들어 공사 날자를 앞당겨 1796년 수원 화성을 완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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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임금이 죽고, 나이 어린 순조가 왕위에 오르자 증조할머니인 정순왕후가 대신 나랏일을 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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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왕후는 천주교 신자들을 잡아들이고 죽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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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신유사옥이라고 하는데요. 이로 인해 약 100명이 처형되고 400명이 유배되었다고 해요.

​

1801년 2월 27일 정약용은 경상도 포항으로 귀양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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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년 정약용은 강진 사람 윤박의 도움으로 경치가 뛰어난 다산에 있는 정자로 이사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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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차 나무가 많아 다산이라는 지명이 붙은 곳인데 정약용은 이때부터 자신의 호를 다산이라고 부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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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은 18년의 귀양 생활 내내 학문 연구에 몰두하면서 실학 정신이 담긴

​

목민심서, 흠흠신서, 경세유표 등 수많은 책을 썼답니다.

​

1818년 8월 정약용은 귀양살이에서 풀려나 고향으로 돌아와

​

1836년 2월 22일 고향집에서 알찬 인생을 마쳤답니다.

​

그때 그의 나이는 75세였답니다.

​

1883년 조선의 제26대 임금 고종은 정약용의 책을 모아 여유당진서로 엮어 퍼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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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50영 념 동안 묻혀 있던 정약용의 학문이 비로소 빛을 보게 되었답니다.



정약용이 말하는 효도란 부모님께 사소한 것을 해드리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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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1년에 한 번 여행을 가는 것보다 자주 찾아뵙고,  자주 식사하고 그게 더 좋은 거죠.



온 가족이 부지런하고 근면해야 먹을 것이 생기는 법이다 라고 아들들에게 편지를 쓴 정약용

​

잘 살려면 반드시 부지런해야 하죠.

​

하지만 능력에 맞는 일을 맡겨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

이 이야기는 꼭 과거에만 국한되는 이야기는 아니지요.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꼭 필요한 이야기 같아요.

​

부지런히 일하되 내 능력에 맞는 일을 찾는 지혜도 필요하지요.

​



재산을 오래 숨겨 두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남에게 베푸는 것이다

​

라는 정약용의 편지 사실 여기서 저는 한동안 머리를 맞은 느낌이었답니다.

​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까 하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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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베푸는 것은 정신적으로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이랍니다.

​

재물이 불에 타 버릴 걱정도 없고, 도적에게 빼앗길 걱정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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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 마로 운반하느라 힘들 일도 없고, 

​

나중에 죽으면 꽃다운 이름으로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게 되기 때문이랍니다.

​

재물이 많아도 죽으면 끝이죠. 하지만 좋은 일을 많이 행한다면 이름은 남기 마련이죠.



정약용은 사람들이 절대로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된다고 합니다.

​

정직하게 살아야 하는 이유는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라죠.

​

요즘 정직하게 사는 게 바보가 되어버린 세상이라죠.

​

그래서 사회가 자꾸 혼란스러워지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참 우리나라에 정약용 같은 사람이 많아야 한다는 생각이 절로 나게 한 소제목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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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도 나만 똑똑하고, 어디에 쓸 때가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고,

​

법을 잘 안다고 해서 어려운 사람을 도와줄 주 모르고 오로지 있는 자에게 빌붙는 사람이

​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

요즘 세상에 정약용 같은 사람이 없는 게 엄청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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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점 초등 과학 3-1 (2019년) - 교과서 맞춤 전략, 백점 공부법 ㅣ 동아 백점 시리즈 (2019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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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 정말 많은 과목을 배우더라고요.

​

1, 2학년은 학교를 적응하는 단계였다면

​

3학년부터는 공부를 시작하는 학년인 거죠.

​

뭐든 과목이 낯설고 새롭지만 저는 과학이 참 궁금하더라고요.

​

과학이라는 게 저는 중학교 때부터 배웠던지라 초등학교 아니 전 국민학교 출신이라죠.

​

국민학교 때는 자연이라고 해서 배웠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구입할 때는 1권처럼 보이지만 동아 백점 과학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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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인 개념북과 시험대비북, 해설북이 함께 들어가 있답니다.

​

그럼 개념북을 먼저 살펴보면요.




맨 앞쪽에는 2개의 학습계획표가 나와있어요.

​

학교 수업 진도에 맞춘 학습계획표와 아이가 스스로 계획을 세울 수 있게 하는 계획표로 말이죠.



개념북 맨 처음에 만날 수 있는 실험관찰

​

3학년 교과서 중에도 실험관찰이라는 책이 과학 책과는 별개로 있답니다.



말 그대로 과학 책에 나온 실험을 관찰한 것을 적어 볼 수 있답니다.



책의 상단에는 문제집의 해당 페이지에 해당하는 과학 책의 페이지와

​

실험 관찰책의 페이지가 표기되어 있답니다.



동아 백점 과학 개념북의 구성이랍니다.





현재 배우는 단원 말고, 나중에 배우게 될 단원인 지구의 모습으로

​

개념북의 구성을 보여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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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단원이 끝나면 쉬어가기라고 해서 길찾기, 미로 탈출하기 말판 놀이 등이 나온답니다.



지구의 모습 맨 첫 페이지는 Why? 단원 열기라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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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이 단원에서 배우게 될 내용을 살려본답니다.



어떤 내용을 배우게 될지 진도학습을 통해 알아보고요.

​

진도학습 오른쪽 상단에 QR코드를 통해서 동영상 강의도 무료로 볼 수 있답니다.

​

개념을 얼마나 이해했는지 개념확인문제



실력평가문제



탐구포인트등을 통해 단원에 대해 이해하고,

​

단원과 관련된 문제를 접해볼 수 있답니다.



단원마무리와 2회의 단원평가, 서술형평가로

​

이 단원을 마스터하게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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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문제를 더 풀고 싶다, 좀 더 다양한 문제를 만나보고 싶다, 시험대비를 하고 싶다 하면




동아 백점 과학 시험대비북으로 준비하면 된답니다.





​

핵심 개념에 대해 다시 한번 짚어 주고,





수행평가, 단원평가, 서술형 평가를 통해

​

학교에서 보게 되는 다양한 평가를 대비할 수도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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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층 괴물 아파트 ㅣ 즐거운 그림책 여행 4
백명식 지음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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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출판사 가문비에서 유아들을 위한 그림동화여행 시리즈4로 출간된​

유아그림책, 유아창작동화 102층 괴물 아파트를 소개해드려요.




이 책은 오디오꿈북이 가능한 책이랍니다.​

스마트폰에 어플을 깔고 QR코드를 통해 책을 읽어 주는 서비스랍니다.​

아이들에게 책 읽어 줄 때 은근 유용하답니다.



수기는 고양이 낭이와 산책을 하던 중에 어떤 구멍을 발견하고,​

호기심 많은 고양이 낭이는 그 구멍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수기도 어쩔 수 없이 그 구멍으로 고양이 냥이를 찾기 위해 들어가는데요.​

이때부터 이야기가 시작이 됩니다.​

이야기와 함께 이 책에서는 미션이 주어지는데요.



바로 고양이를 찾아라!입니다.​

책의 모든 페이지마다 고양이 냥이가 어딘가에 숨어 있답니다.​

그 고양이 냥이를 찾는 재미도 있는 거지요. ㅎㅎ



냥이를 따라 구멍으로 들어간 숙이는 괴물들이 사는 곳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정말 가지각색의 괴물들이 다양한 일들을 하면서 있어요.​

이 중에서 냥이를 찾으셨나요?? ㅎㅎㅎ



냥이를 따라 구멍으로 들어간 수기는 괴물들이 사는 곳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정말 가지각색의 괴물들이 다양한 일들을 하면서 있어요.​

이 중에서 냥이를 찾으셨나요?? ㅎㅎㅎ

고양이 냥이를 따라 한층 한층 올라가는 수기​

괴물들이 목욕도 하고, 음악회도 하고, 진료도 받고​

사람과 똑같이 생활하는 모습이네요.​

고양이 냥이 찾으셨어요?? ㅎㅎㅎ

한 층 더 올라가니 놀이공원을 그대로 옮겨 놓은 곳이 나옵니다.​

그곳에 괴물들은 신나게 놀고 있어요.​

바이킹이나 롤러코스터를 타는 괴물들 참 즐거워 보이죠?​

물론 이곳에도 냥이가 있답니다. 찾으셨나요??

더 올라가 보니, 과일나무와 예쁜 꽃들이 가득 심어진 방이 나옵니다.​

괴물들만 사는 아파트에 이런 곳이 있는 게 놀라운 수기~​

저는 이걸 보면서 괴물들이 참 부럽다 싶었는데... 수기도 그랬을까요??



드디어 마지막 층에 다다른 수기​

이 아파트는 102층까지 있네요.​

어른들이 볼 때는 102층까지 괴물들이 득실한 아파트 내겠지만​

아이들에게는 102층까지 괴물들을 만날 수 있는 재미난 곳이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요.



드디어 옥상에서 수기는 고양이 냥이를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만남의 기쁨도 잠시....​

이제 이 아파트를 내려가는 일이 남았네요. ㅎㅎㅎ​

무사히 냥이를 찾아 잘 올라왔으니까 내려가는 것도 잘 내려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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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쟁이, 요셉을 만나다 ㅣ 즐거운 동화 여행 85
우성희 외 지음, 이소영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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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교회 다니세요?? 저는 안 다녀요. 사실 믿음이 거의 없다죠.

​

이유는 어릴 때 아빠가 나쁜 종교 쉽게 말해 사이비에 빠져서 종교라면 정말 질색한답니다.

​

그렇다고 다른 사람의 믿음의 자유까지 뺏지는 않아서 아이들은 교회에 다닌다죠.

​

종교는 싫지만 성서 이야기는 참 이곳저곳에서 많이 나오죠.

​

또 성서 이야기가 도움도 많이 되고 말이죠.

​

이런 성서 이야기를 교과 연계하며 읽을 수 있는 초등 도서 책을 소개해 드려요.



꼭 만나고 싶은 멘토들의 이야기 가문비 출판사의

​

떼쟁이, 요셉을 만나다 책이랍니다.



이 책은 초등 교과 연계 도서로

​

3학년부터 4,5,6학년까지 교과서와 연계되는 초등 도서랍니다.

​

어린 시절엔 올바르게 이끌어 줄 멘토가 필요하죠.

​

그게 부모님이건, 선생님이건, 누구든지 가능하죠.

​

어리지만 아이들에게도 아이들만의 아픔과 고민이 존재하기 때문이죠.

​

어릴 때 무슨 아픔이 고민이 하겠지만

​

저도 어릴 때 꾀나 속상했던, 꾀나 고민스러웠던 일들이 아직도 생각이 나는 거 보면 말이죠.

​

이 책에는 성경 속 인물들이 멘토로 등장한답니다.



요셉, 이스라엘 소녀, 욥, 요나, 베드로 같은 인물들이 많이요.

​

위의 사람들도 좌절하여 호기하고 싶은 순간이 있지만

​

그것을 딛고 일어서서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사람으로 변화하는데요.

​

하나님의 믿음으로 말이죠.

​

그들의 변화와 어린 친구들의 변화를 5가지의 이야기로 만나볼 수 있답니다.



첫 번째 이야기 떼쟁이, 요셉을 만나다

​

동찬이를 예뻐만 해주던 형과 누나는 어느 순간 변해버립니다.

​

형에게 숙제를 도와달라면서 방문을 열면 방에 들어오지 말라며 화를 내고,

​

그런 동찬이를 다독여주는 엄마에게 누나는 어리광을 그만 받아주라며 떼쟁이가 되겠다고 합니다.

​

속이 상하는 동찬이 옛날 자신을 예뻐했던 누나와 형을 그리워하며 요셉 동화책 표지 위로 눈물을 흘리자

​

그곳에서 요셉 아저씨가 나옵니다.

​

학교 휴원일 형이 준비물을 가져다 달라고 전화를 합니다.

​

가기 싫은 동찬이 앞에 나타난 요셉 아저씨는 언제까지나 누나와 형을 도움을 받으면서 클 수는 없다고 조언을 합니다.

​

동찬이는 형에게 준비물을 가져다주고, 덤으로 누나의 준비물도 가져다줍니다.

​

동찬이도 한 층 더 커갈 수 있겠죠?



이야기가 끝난 후에는 마음 톡톡이라고 해서

​

이야기에 나오는 멘토에 대한 이야기가 한 번 더 나온답니다.

​

그리고 이 이야기에서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도 말이죠.



두 번째 이야기 으쓱이, 라파 안내자를 만나다

​

규담이는 어느 날 눈을 깜빡이게 되고, 병원에서 틱장애 진단을 받게 돼요.

​

이런 틱 증상을 친구들이 알까 봐 학교에 가기 싫어진 규담이는 공부에 집중도 되지 않게 되는데요.

​

그러던 어느날 모둠끼리 가고 싶은 나라를 조사, 발표하게 되어 같은 모둠으로 해중이와 로이가 되는데요.

​

해중이는 규담이가 잘난척한다며 항상 비꼬듯이 이야기하는 친구랍니다.

​

세 친구가 가고 싶은 나라는 이집트

​

로이는 순례의 길을 가보고 싶어서, 해중이는 피라미드의 높이를 그림자로 잰 수학자 탈레스를 알 고 싶어서

​

규담이는 문명의 발상지라는 이유에서랍니다.

​

같이 모여 숙제를 하며 친근감이 생긴 세 친구

​

규담이의 틱장애가 심해져 소리까지 나오게 되는데요.

​

해중이가 재채기를 하며 규담이의 소리를 감싸줍니다.

​

발표날 규담이는 발표를 하지 않았는데 한 친구가 그걸 트집 잡고, 틱장애가 있다고 놀리기까지 하는데요.

​

속이 상한 규담이...그런 규담이를 로이가 교회에 함께 가서 하나님을 만나보자며 이야기합니다.



세 번째 이야기 아픔이, 욥을 만나다.

​

현재는 어릴 때부터 몸이 약해 병원에 자주 입원을 했어요.

​

이번에 입원한 병원에서 만난 대머리 의사선생님은 특이하신 분이죠.

​

어느 날 그분의 과거를 듣게 되죠.

​

과거 그 의사선생님의 집에 큰불이 나서 가족이 모두 죽었다는 이야기를요.

​

하지만 이에 절망하지 않고, 남을 돕기 위해 애쓰는 의사선생님을 뵈면서

​

밝음 마음이 싹트는 현재의 이야기랍니다.



네 번째 이야기 뺀질이, 요나를 만나다

​

교회 선생님이 승환이에게 싫어하는 친구인 원호를 데려오라고 하자

​

교회에 가기 싫은 승환이는 교회에 가던 중 피시방에 들어가고

​

진짜 물고기 뱃속으로 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요나를 만난 승환이는

​

누구나 잘못을 할 수 있기에 하나님은 기회를 한 번 더 주실 거라면서

​

이 물고기 뱃속에서 나가면 하나님의 말씀을 꼭 전하겠다고 하는 요나와 승환이

​

물고기 뱃속에서 무사히 빠져나간 요나는 니느웨이로 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

그들의 잘못을 뉘우치게 하고, 승환이는 원호에게 전화를 걸어 교회에 같이 가자고 합니다.



다섯 번째 이야기 버럭이, 베드로를 만나다

​

두수는 학원이 끝나고 바로 집에 가지 않고, 태호네 집으로 가서 스마트폰 게임을 합니다.

​

엄마가 저녁을 차리고 기다리시는 걸 아는데도 말이죠.

​

해가 지고, 8시가 돼서야 집으로 향하는 두수는 어두운 골목길에서 중학생형들을 만나게 되고

​

형들은 두수에게 돈을 내놓으라고 합니다.

​

그러면서 두수의 티에 있는 예수님의 제자가 될래요라는 문구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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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랑 친하냐고 묻자 안 친하다고 대답한 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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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에 벌벌 떠는 두수 그때 마침 자전거 탄 아저씨가 지나가면서 두수를 구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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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수는 아저씨의 자전거에 타고 집 근처까지 가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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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부였다는 아저씨는 현재는 선교사일을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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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친하지 않다고 말한 게 마음에 걸리는 두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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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아저씨는 하나님은 두수가 어떤 모습이든 변함없이 사랑하신다고 이야기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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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 보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초등도서 떼쟁이, 요셉을 만나다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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