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살관계사전#다산어린이⠀🙆♀️ 자존감 "모든 관계의 시작은 나!(자존감을 키우는 28가지 마음습관)⠀👭어울림 "나,너, 그리고 우리!"( 사회성을 키우는 28가지 태도 습관)⠀⠀⠀마음의 감정을 잘 느끼는 아인이는 반응에 대한 민감도가 큰 아이로 겁도 많고, 조금한 일에도 상처를 잘 받는 것 같아서 마음을 단단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어요.⠀⠀⠀'9살'이라는 친구같은 사전을 읽으면서 한참 친구들과 놀기를 좋아하고, '좋은 인간관계'를 슬기롭고 행복하게 관계 맺는 법을 배우며 마음이 단단한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어요^^⠀⠀⠀요즘 아인이는 학원을 잠깐 쉬면서 학교 끝나고 친구들과 2시간 가량 실컷 놀고 오는데요 1학년때는 어려서인지 노는 형성을 잘 안하더니 2학년이 되었다고 친구들과 열심히 놀기 바쁘더라고요. 그래도 피아노와 미술 학원은 다시 다닐거라고 배움의 즐거움을 놓지는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아인이는 언니들이 있어서 그런지 또래에 비해 어른스러움과 친구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커서 아직 큰 트러블은 없었지만 언니들때는 나이 그대로 청방지축이었던 시절이 있어 크고 작은 사건들도 종종 겪었는데요.⠀⠀⠀⠀저학년 시절에는 친구들끼리 다툼도 있었고, 누군지모를 이상한 쪽지가 계속와서 아이가 기분이 안 좋다고 말을 해주어 모든게 처음이었던 엄마는 선생님께 상담도 드렸던 기억이 있어요. 다행히 그 아이는 악의가 없었고 친해지고 싶어 쪽지로 장난을 친거라고 오해가 풀리는 일도 언니 2학년때 경험을 했어요.⠀⠀⠀⠀그때 열정적인 쌤을 만나 그 친구와 오해했던 부분도 풀리고, 극성인 엄마로 남길까봐 조심스러웠던 상황이기도 했었는데요. 선생니의 말씀이 아이들이 내뱉는 사소한것 하나라도 적극 관심을 보여 부모가 해결해줘야 한다고 합니다. 자칫하면 '왕따' '학교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표현이 서툰 어릴때일수록 아이들의 말을 잘 귀울여야겠다고 생각했어요.⠀⠀⠀⠀그리고, 나를 사랑하는 아이에서 더불어 나를 지키는 힘!도 꼭! 있었음면 좋겠어요. 싫은건 싫다고, 자기의사 표현도 기분나쁘지 않게 말할 줄 아는 현명함으로 이제부터 시작인 사회성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며 몸도 마음도 건강한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실수하고 넘어져도 이겨내는 방법을 함께 알아볼 거예요!✔내가 가장 존중하고 사랑해야 하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에요!✔나를 존중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도 존중할 수 있어요!✔'저 친구와 어떻게 하면 친해질 수 있을까?"✔'친구의 부탁인데 거절해도 될까?'⠀⠀🌿 좋은 관게를 바탕으로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기를진심으로 응원해요! (김정 선생님이.) 주관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