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폭풍처럼 밀려왔다 밀려가는 수많은 이해관계, 동맹과 배신,성공과 몰락에 정신없이 읽었다.치열하게 고민하고 싸운 전투의 끝이 고대 헬라스의 몰락이라니역사는 그렇게 다른 듯 비슷하게 흘러가는가 보다.2500 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국제정세는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으니 이러한 역사의 흐름속에서도 인간은 교훈을 얻지 못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