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로폰네소스 전쟁사 현대지성 클래식 72
투퀴디데스 지음, 박문재 옮김 / 현대지성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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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폭풍처럼 밀려왔다 밀려가는 수많은 이해관계, 동맹과 배신,
성공과 몰락에 정신없이 읽었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싸운 전투의 끝이 고대 헬라스의 몰락이라니
역사는 그렇게 다른 듯 비슷하게 흘러가는가 보다.
2500 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국제정세는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으니 이러한 역사의 흐름속에서도 인간은 교훈을 얻지 못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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