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와 달이가 참 어여쁘네요^^나비를 밟았디고 온 세상이 떠나가라 우는 아이들이야말로 진짜 영웅이 아닐까요? 작은 생명을 위해 나의 숨을 기꺼이 불어주는 그 마음을 닮고싶습니다. 작은 것들이 만드는 커다란 힘! 그야말로 나비효과. 날어가는 나비의 얼굴이 너무나 만족스러워 보입니다.따뜻한 마음으로 사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세상을 지탱하는 건 그런 작은 평범함들이라고 생각합니다.#뭉끄2기 #문학동네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