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었다
나카가와 히로타카 지음, 초 신타 그림, 오지은 옮김 / 문학동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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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었다는데 나는 왜 미소가 지어지지?
따뜻하고 밝은 색감이 우는 아이를 감싸주는 것 같아서
안심이 된다
아이는 왜 울었을까?
책을 읽어보니 그 이유를 알겠다
그래, 너 그래서 울었구나
내가 너였어도 아마 울었을거야
어른이 되어서도 이렇게 마음 편히 울 수 있다면
너는 아마 행복한 인생을 살고 있는걸거야

어른에게 울 수 있는 자유로움을 느끼게해주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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