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처 알지 못했거나 아니면 부분적으로만 알고있는 여러 지나간사람들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읽었다그들을 과연 패배자라고 할 수 있을까?때로는 아차 싶은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서 어떤 때는우연한 계기로 그들은 실패하고 목표를 이루지 못하고내쳐지기도 했지만 그들은 그들의 삶을 살아냈으므로패배자라는 말은 적당치않다는 생각이 든다당대인들과 후대인들의 평가는 그들의 몫이 아니다살아간다는 것 자체로 그들은 이미 유의미한 존재이므로#을유문화사 #서평단당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