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비, 땅의 열매 - 하나님 성품의 실현, 야고보서 해설, 개정판 모두를 위한 설교 시리즈 8
이복우 지음 / 세움북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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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비 땅의 열매

 

신약학자의 야고보서 강해집이다.

흔히 행함이 있는 믿음에 대한 강조로 인해

마틴 루터도 지푸라기 서신이라고 할 정도로

아웃사이더 서신으로 취급 받았던 야고보서다.

 

하지만 현재 한국교회의 모습을 보면

그 어떤 성경보다 야고보서가 필요하지 않을까?

오직 믿음에 대해 이야기 하고

믿음 좋은 신자들은 많다.

하지만 믿음은 구호로 전락하고

세상에서는 믿음을 듣지만 보기는 힘들다.

 

과연 야고보서가 말하는 믿음은 무엇인가?

저자는 행함을 말하기 전에 신자의 정체성으로부터 시작한다.

신자의 정체성이 명확할 때 믿음의 도를 잃지 않고 실천할 수 있다고 말이다.

신자는 주님께 매인자로 주님 중심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그렇다면 결국 믿음 역시 주님을 믿음으로부터 나올 수 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시험이 와도 유혹의 한복판에서도 경건이 흔들릴 때도 극복할 수 있다.

 

야고보서에 다양한 윤리적인 측면이 나오지만 결국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에 기반한 믿음은

단순한 관념이 아닌 그리스도안에서 믿음을 가지고 순종할 수 있다.

차칫하면 윤리적인 측면에서 도덕적인 삶이 믿음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저자는 그 모든 중심을 철처히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이루어짐을 강조한다.

 

야고보서가 행위의 서신이라는 오해속에서 야고보서가 믿음을 강조하면서 야고보가 강조한 행함의 정의를 명확하게 내려준다. 그 행위는 착한’, ‘선한행위가 아닌 믿음과 함께 일하며 믿음을 온전하게 하는 행위임을 말한다.

 

야고보서가 예시한 아브라함과 라합의 믿음에서 볼 수 있듯이 행위는 하나님의 언약을 믿고 그것이 그대로 성취될 줄로 확신한데서 나오는 행위다. 즉 하나님을 믿는 믿음안에서 나오는 행위다. 구원이나 칭의를 위한 행위가 아닌 믿음에 의도된 목적이 이루어지는 행위다. 그러므로 믿음은 행위와 함께 일한다. 더 나아가 이 행위의 원인은 하나님의 열심임을 말한다.

 

웨슬리안 입장에서 볼때는 약간의 이견도 있지만 기본적인 원리와 원칙에서는 동일하다.

믿음은 하나님이 하시고 행위는 인간이 한다는 이분법적 사고는 저자나 야고보서가 말하는 바가 아니다. 이것은 다른 교단 신학 역시 동일하다.

 

일관되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그리고 신자를 향한 하나님의 일하심을 말하는 저자의 강해집은 신학이 어떻게 설교에 녹아져서 성경적 설교가 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특히 교리적이고 윤리적인 측면이 아닌 성경 본문이 말하는 바를 잘 주해한 학자이자 목회자의 설교가 뭔지를 엿볼 수 있었다. 오랜만에 좋은 야고보서 설교를 읽는 즐거움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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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 세븐틴 - 복음을 변증하는 17가지 성경 이야기 가스펠 세븐틴
변상봉 지음 / 세움북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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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변증은 어렵다.

믿지 않는 자들의 세계관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으면

논쟁을 위한 논쟁이 되거나 핵심을 비켜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가스펠 세븐틴은 성경과 기독교에 대한 궁금증을

마치 로마서에서 바울이 사용하던 방법처럼

질문과 대답을 통해 하나씩 풀어나간다.

 

기독교세계관 접근인데 철학적 접근보다

성경을 가지고 기독교세계관과 복음을 설명해서 좋았다.

 

무엇보다 책의 절반 분량을 창세기에 할애한다.

저자가 구약학 전공이다.

그래서인지 성경 신학적으로 창세기의 복음을 잘 드러냈다.

대개 다른 변증관련 책들은 창세기는 창조와 타락을 언급하고

바로 예수님의 탄생으로 넘어가는데

이 책은 창세기에 나타난 복음을 신구약을 넘나들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과학적 사실을 부인하지 않으면서도 그러나 과학적 사실에 매몰되지 않고

충분한 대화를 나눈다.

창세기 전반부를 과학과 대화하면서 차근차근 풀어나가는 부분도 인상적이었다.

그러면서 불신자들이 궁금해 할만한 질문들을 저자는 대신 질문하며 친절하게 불신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대답해간다.

 

중고등학생들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선악과와 인간의 자유의지 부분을

저자는 어떻게 설명하는지 궁금해서 가장 먼저 펼쳐봤다.

흔히 선악과는 금단의 열매이며 금지의 열매로 생각하는데

저자는 오히려 선물이라고 말한다. 마치 결혼반지 같은 사랑의 선물말이다.

선악과는 인간의 안전장치이자 에덴의 기쁨을 누리기 위한 자유라는 말이 오히려

불신자들에게는 긍정의 의미이자 선뜻 이해되는 설명이다.

같은 말이라도 선악과 하나를 금지하는 쪽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에덴의 나머지의 선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저자의 관점은 성경을 설명하면서도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이런 설명의 패턴은 인간의 자유의지와 하나님의 예지에 대한 대립(?)에서도

볼 수 있다. 하나님이 인간의 부정적인 선택을 원천 봉쇄하기 보다 선을 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신 후에 인간의 자유의지를 존중하시는 인간의 선한 선택을 기대하시는 자비로우신 하나님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처럼 책의 흐름은 불신자들의 궁금증을 저자가 대신 질문하며(질문들의 수준도 불신자의 눈높이에 맞게 그러나 그들이 정말 궁금 할만한 질문들로 가득차있다)답을 하는 방식으로 이끌어간다. 17개의 질문이기에 캠퍼스에서는 한학기 동안 같이 공부할 수 있다. 교회에서 나눔한다면 하루 세미나로 풀어도 좋을 것 같다.

 

불신자들이 어떤 질문을 할지 몰라서 고민하는 그리스도인에게는

그들과의 대화를 어떻게 성경적인 근거를 가지고 풀어나갈지를 배울 수 있는 좋은 참고서다.

사역자들은 이 책을 한 챕터씩 설교문으로 만들어서 복음설교를 한다면 어떨까? 나부터 조만간 실행해보고 싶다. 특히 다음세대 사역자들은 이 책을 통해 설교해보기를 권한다.

아마 아이들이 귀를 기울일꺼다.

누군가 기독교에 대해 불신하거나 근거 없이 부정하는 자에게 이 책을 진지하게 읽어보라고 선물해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같이 토론 하다면 좋은 성경공부와 복음 나눔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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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서 하늘을 산 사람들 - 교회사에서 만난 12명의 예수의 사람들
배덕만 지음 / 세움북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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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서 하늘을 산 사람들..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날마다 하늘을 품고 사는 것이다.

하지만 땅에서 하늘을 품고 산다는 것은 마냥 행복하지 않다.

때로는 가시밭길이고 사막 같은 길을 걸어가기도 한다.

그럼에도 그 길을 걷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동행하시기 때문에

길이 어떠하든지 기쁨으로 걸어간다.

 

우리 역시 그 길을 걷다가 힘들고 지칠 때

먼저 그 길을 걸어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힘을 얻는다.

그런 종류의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우리보다 먼저 순례길을 걸어간 12명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수도사, 시대를 움직인 설교자, 낮은 곳에서 사람들을 섬겼던 사람,

복음을 통해 민족을 섬긴 사람, 사회의 편견에 맞서 복음으로 저항했던 사람까지..

다양한 환경과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이웃에게 연결시킨 사람들의 이야기다.

다만 인물 선정이 근현대 사람들의 상대적으로 적다.

물론 분량과 책의 성격상(활천 연재물)으로 그럴 수도 있다.

연재시리즈가 기간이 더 있었다면 더 많은 인물을 다루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교회에서 알지 못했던 숨어있는 믿음의 고수들을 만나게 되어서 기쁘다. 그동안 익히 알고 있었던 인물의 이야기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때로는 밝은 빛을 어떤 면에서는 인물의 그림자를....

저자의 목적대로 그동안 덜 주목받았지만 새롭게 조명할 가치가 있는 사람들을 선정해서

우리에게 그동안 하나님께만 주목받았던 인물들을 우리도 주목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었다.

 

저자의 생각 나눔은 우리가 역사신학을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단편이었다. 단순히 신학적 접근이 아니라 신학이 우리의 일상 신앙에 어떻게 적용되어야 하는지 예시를 보여준다. 그리고 이후에 묵상과 토론 나눔을 통해 읽었던 내용을 우리 것으로 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마 이 책을 독서 나눔 할 때 이 부분이 많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재세례파의 메노 시몬스였다. 당시에 상황에서 급진적 제자도로 인해 이단으로 정죄 받았던 그의 삶은 성경에 기초한 믿음의 신념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지금 한국교회는 이신칭의의 선물에 갇혀있지 않고 말씀을 살아내는 제자의 모습을 보여줄 때가 아닌가 생각된다. 시몬스에게 성경은 단지 묵상과 연구의 대상이 아니라 삶으로 살아내야 할 하나님의 말씀이었다는 구절이 책을 덮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

 

땅에서 하늘을 산 사람들의 공통점은 바로 성경을 삶으로 살아낸 사람들이다.

성경을 통독하고 여러번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경을 살아내는 것이 진정한 읽기다.

성도들에게는 험한 세상 속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는 믿음의 선배들을 볼 수 있고

설교자들에게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믿음의 증인들의 삶이 소개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저자가 나중에 한국 사람을 따로 저술하기 위해 준비중이라는데 그 책은 잡지의 연재물이 아니라면 인물의 내용을 좀 더 많은 분량으로 소개해 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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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명저 콘서트 - 자기 탐구자들의 특별한 지식 향연
권미주 외 지음 / 누림북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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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명저 콘서트

 

고전에 관한 떠도는 이야기가 있다.

첫째, 고전은(古典)을 읽으면 고전(苦戰)한다는 말이 있다.

둘째, 모든 사람이 책 제목과 일부 문장은 알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제대로 읽어본 적이 없는 책이 고전이다.

 

원전을 읽기에는 너무 부담스럽고

해설서를 보자니 뭔가 고기패티가 빠진 햄버거 빵만 먹는 것 같다.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햄버거 맛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마치 000마트 시식코너 같은 곳 말이다.

 

! 이 책 고전 명저 콘서트가 바로 마트 시식코너다.

고전 맛보기로 안성맞춤이다.

 

한번 쯤 들어본 책들을 전공 교수가 깊고 넓게 해설한 책이 아니다.

두 명의 서평자들이 책과 자신의 생각 및 느낌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나간 책이다.

한명이 아닌 두명이 같은 책을 자신만의 생각과 느낌으로

풀어나간 것이 흥미로웠다.

같은 책을 읽고도 이렇게 다른 생각을 할 수 있고

접근도 다양할 수 있음에

읽는 이로 하여금 리뷰 작성에 용기를 준다.

 

한 명의 저자가 많은 책을 리뷰하면 일관성을 배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반면 이 책처럼 두 명의 저자가 하나의 책을 그리고 다양한 책을 다수의 저자가

리뷰한 내용을 읽으면 글쓰기에 호기심이 생긴다.

다양하게 느끼고 다른 관점으로 글을 쓸 수 있는 모델을 배웠다.

 

결국 이 책을 통해 자신과 비슷한 생각이나 성향의 리뷰자를 골라서

고전을 읽고 리뷰 하는 방법을 모델로 삼는다면

고전 읽기의 재미를 느낄 수도 있겠다.

 

다음번에 또 이런 책이 나온다면

그때는 지금처럼 너무 다양한 영역에 맛보기가 아닌

문학, 철학, 역사, 심리학 등등 한 분야의 고전만을

다루면 좋겠다.

아니면 청소년들을 위한 고전명저 콘서트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추어 계획하면 어떨까?

 

고전을 읽고자 하지만

가까이 하기에는 너무 먼 당신이 고전이다.

이 책을 통해 고전이 조금이라도 가까운 당신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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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생명과 역사의 소망 - 그의 나라, 그의 왕, 그의 백성의 현실, 사무엘하 강해 모두를 위한 설교 시리즈 7
이수환 지음 / 세움북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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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환 목사님의 사무엘하 강해집

새로운 생명과 역사의 소망을 읽고 느낀점....

 

원래 히트작(?)이후 후속편은 기대에 못 미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읽으면서 걱정은 점점 사라지고

전작(그의 나라, 그의 왕, 그의 백성)의 여운이 이어졌다.

 

한마디로 사무엘하에 그려진 이스라엘의 나락과 실패의 그림자처럼 살아가는

오늘날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만이 희망임을 보여준다.

 

사무엘하의 순서대로 강해하되 첫 설교는 다윗의 유언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을 바라보는 신앙의 중요성을 말한다.

예수 그리스도안에 거할 때 세상의 헛된 욕망을 이길 수 있고

자기중심성과 우상을 주인 삼지 않으며 살아갈 수 있음을 선포한다.

첫 설교의 중심내용은 설교집의 전체 내용의 설계도와 같다.

 

마지막 설교는 인구조사라는 뼈아픈 역사의 결과 속에서 볼 수 있는 절망이 아닌

하나님의 회복의 기틀을 보여주고 그것이 다시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과 구원으로 연결한다.

즉 예수 그리스도 즉 모퉁이 돌 위에 세운 사무엘하의 완성된 집을 보여준다.

저자가 강조하듯 사무엘하의 이야기는 다윗과 이스라엘이 주인공이 아니라

바로 예수님 이야기이며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 그리스도의 다스림의 이야기다.

 

저자는 설교 한편마다 그리스도 중심설교, 그리스도 중심의 성경 읽기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사례를 보여준다.

사무엘하의 상황과 현실 그리고 그들이 처한 삶과 신앙의 맥락을 살펴본 후

비슷한 현실과 상황에 처한 우리의 삶과 신앙을 분석한다.

때로는 위로와 격려로 때로는 죄 가운데 있는 삶에 대해 뼈 때리는 언어로...

그런 후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과 우리에게 하실 일들을 적용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의 뜻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선포한다.

책 제목대로 하나님의 나라에서 하나님을 왕으로 섬기며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의 현실은

새로운 생명으로 살아가는 것이 어떤 모습인지

역사의 좌절 속에서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소망을 품고 살아가야 할지를 엿보게 된다.

 

그러다 보니 설교집을 읽는 동안

마음이 따뜻해지기도 하고 생각이 흔들리기도 하고 영혼이 뜨끔하기도 했다.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적이며 눈길을 끌었던 설교문은 사무엘하 31절의 설교였다.

아브넬과 요압과 다윗 이야기를 통해 우리 인생의 왕이 누구신지

잘못된 왕을 선택하고 섬기면 인생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보여준다.

사람이나 세상이나 자신을 왕으로 삼는 인간들의 군상 속에서

진정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왕으로 섬기는 신앙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어쩌면 주일예배 참석한 성도 개인의 적용뿐만 아니라

세상이 염려하는 교회를 향한 외침으로 들었다.

 

성도들에게는 사무엘하를 읽을 때 옆에 두고 읽으면 설교한편을 듣게 될 것이다.

사역자들에게는 사무엘하 설교준비 하면서 읽으면 그리스도 중심의 설교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참고서가 될 것이다.

이수환 목사님의 사무엘하 강해는

신학과 설교 그리고 말씀과 현실을 잇는 설교집으로 좋은 모델이다.

 

 

추신: 주일날 선포된 주일설교다. 시간과 여건 그리고 개교회 청중의 상황속에 선포된 말씀이다. 신학책이나 논문이 아닌 설교다. 이 상황을 고려하고 읽어야 한다. 그래야 가끔 어색한 느낌이 있어도 은혜롭게 읽을 수 있다.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서 읽고 작성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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