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심은 정말 많았지만 시간도 없었고, 그냥 그럴 것이다라고 생각했던 수준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미래에 인공지능시대를 맞이해서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인식에 대한 공유와 '나는 뭘 해야지?'에 대한 공감과 인식
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그래서 마지막에 작가님에게 감사표시를 하는데, 물병자리출판사와 김송호작가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린다.^^
시작이 길다. 프롤로그가 11페이지나 많다. 내 느낌은 작가의 간절함이 아닐까?하고 생각했다.
나중에 책을 다 읽고 나서 느낀 것이지만 작가의 의도는 당신에게 뭘 요구하는 게 아니고, 사회에 대한 우리의 마음과 자세를 요구하는 것 같았다.
늦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늦은 게 아니다고 얘기하고 싶은 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