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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오마이갓시리즈 (전4권)
기타 / 2020년 1월
평점 :
품절
네번째 시간이자 체험 마지막 주입니다.
세하영 스토리북을 이용하고 매력에 빠져보는 시간이 되었는데요,
되돌아 생각해보니 좋았던 점도 있고 아쉬운점도 있더라구요.
좋았던점은 아무래도 레벨별로 듣기 및 미션하기가 가능했다는 점을 제일로 꼽을 수 있었구요,
아쉬웠던점은 모바일에서만 이용할 수 있어서 불편했던 점과
책 인덱스를 1편 5개만 체험가능했던것과 목차가 따로 있어 과학, 위인등 선별해서 한눈에 보기 어려워 구성대로만 이용해야 한다는 점이었어요.
세하영 book 마지막은 거울로 지킨 일편단심을 선택했습니다.
전래동화인것 같아요 삼국사기 열전에 수록된 이야기를 영어로 각색한 것이라고 하네요.
렉이걸려 첫단어가 계속 반복되는게 계속 거슬렸습니다.
렉이 걸리는데다가 첫단어가 렉이 걸려 자꾸 반복하니 영어듣기로 진행했어요.
그러니 괜찮네요. 한국어 듣기가 문제인가봐요.
한국어가 없으니 속도가 빨라진 듯 느껴지는 건 동일합니다.
자막 한글 번역은 나오니 그나마 괜찮은 것도 같구요.
1권의 2번 과 마찬가지로 레벨별 듣기를 진행했습니다.
알렉스는 가야만했어요
1단계 Alex had to go
2단계 Alex had to leave.
3단계 It was time for Alex to leave.
1,2단계의 had to가 3단계에서는 It was time for로 표시되었네요
중요 1. (‘의무’를 나타내어) …해야 한다(부정문에서는 ‘…하지 않아도 되다')
2. (‘충고・권고'를 나타내어) …해야 한다
3. (‘확신'을 나타내어) 틀림없이 …일 것이다
OX퀴즈에서는 그림과 아래에 한글문장이 있고 음성으로 한글 문장이 나오면 우측 3개의 질문중 정답을 선택하는 겁니다.
1. It was time for Alex to leave.
2. "What? That's ridiculous
3. She refused all the proposals.
OX퀴즈만 신경써서 풀어도 내용의 전반을 알 수 있기도 하고 기억에도 오래 남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