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초등 고전 인문학의 힘 - 생각의 근육을 키우는 어휘력·문해력·논리력 수업
엄인정.신영서.김슬옹 지음 / 가로책길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고전, 어렵다는 편견부터 내려놓았어요

​

사실 ‘고전’이라고 하면

왠지 어렵고, 딱딱하고, 아이가 금방 지루해할 것 같은 느낌이 먼저 들었어요.

​

그래서 늘 “언젠가는 읽혀야지…” 하면서도

선뜻 시작하지 못했던 분야였는데요.

​

이번에 만나본

👉< 최소한의 초등 고전 인문학의 힘 >은

그 고민을 정말 자연스럽게 풀어준 책이었어요.

​

고전을 ‘공부’가 아니라

👉 이야기로 먼저 만나게 해주는 책이었거든요.

​



 

​

🌱 익숙한 이야기에서 시작하니 부담이 없었어요

​

아이와 함께 책을 펼치면서 가장 먼저 느낀 건

“아, 이거 아는 이야기네!” 하는 반응이었어요.

​

✔️ 「홍길동전」

✔️ 「흥부전」

✔️ 「춘향전」

✔️ 「심청전」

​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부터 시작하니까

읽는 속도도 훨씬 편안하고, 부담이 확 줄어들었어요.

​

특히 선아는

👉“아는 이야기라서 더 잘 읽히고 재밌게 느껴졌다”는 느낌으로 받아들이더라고요.

​

이게 시작의 힘이라는 걸 다시 느꼈어요.


​

✏️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생각이 이어지는 책’이에요

​

이 책이 좋았던 가장 큰 이유는

단순히 줄거리만 읽고 끝나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이었어요.

​

구성이 정말 잘 짜여 있어서

자연스럽게 사고가 확장되는 느낌이었어요.

​

✔️ 1단계: 이야기 읽기

​

아이 눈높이에 맞게 풀어줘서

혼자서도 충분히 읽어갈 수 있었어요.

​

✔️ 2단계: 어휘 학습

​

중간중간 나오는 어휘 설명 덕분에

막히지 않고 읽는 흐름이 이어졌어요.

​

👉 이 부분은 문해력에 정말 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 3단계: 인문학 확장

​

“왜 이런 행동을 했을까?”

“이게 과연 옳은 걸까?”

​

이런 질문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니까

읽는 깊이가 달라지더라고요.

​



 

​

💬 한 번쯤 멈추고 생각하게 만드는 질문들

​

특히 인상 깊었던 건

‘생각하는 힘 기르기’ 코너였어요.

​

예를 들어

👉 홍길동전에서는

“의적은 정의로운 존재일까?” 같은 질문이 나오는데요.

​

이 질문을 보면서

아이도 자연스럽게 자기 생각을 정리하려고 하더라고요.

​

선아는 처음엔

👉 “나쁜 사람 거니까 괜찮은 거 아닐까?”

라는 방향으로 생각했다가

​

조금 더 이야기 나누면서

👉 *“그래도 법이 있으니까 고민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확장되는 모습이 보였어요.

​

이 과정 자체가

정말 ‘생각의 근육’을 키워주는 경험 같았어요.

​

​

🌍 동서양 고전을 한 권으로 만나는 균형감

​

이 책이 또 좋았던 점은

동양 고전뿐 아니라 서양 고전도 함께 담겨 있다는 점이에요.

​

✔️ 노인과 바다

✔️ 어린 왕자

✔️ 동물농장

​

이렇게 다양한 작품을 한 권에서 만나다 보니

아이도 자연스럽게

​

👉 “시대가 달라도 비슷한 고민을 하는구나”

라는 느낌을 받는 것 같았어요.

​



 

​

📌 엄마 입장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

​

솔직히 엄마 입장에서는

“이거 공부 되는 책인가?”가 항상 중요하잖아요.

​

이 책은 딱 그 중간 지점이었어요.

​

✔️ 재미 ✔️ 학습 ✔️ 사고력

이 세 가지가 균형 있게 들어 있었어요.

​

특히

👉 ‘수능 1등급용 심화 해설’은

지금 당장은 다 이해 못해도

배경지식으로 충분히 쌓일 거라는 믿음이 생겼어요.

​


 

​


🌷 총평: 고전의 첫 경험을 이렇게 시작하면 좋겠어요

​

고전은 어렵게 시작하면

금방 포기하게 되는 분야라고 생각해요.

​

그런데 이 책은

👉 “쉽게 시작하고, 깊게 생각하게 만드는 구조”라서

첫 고전책으로 정말 잘 어울렸어요.

​

✔️ 문해력 키우고 싶은 아이

✔️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고 싶은 부모

✔️ 고전을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생

​

이 세 가지에 모두 잘 맞는 책이었어요.

​

우리 아이에게

👉 “생각하는 재미”를 알려주고 싶다면

이 책, 정말 좋은 시작이 될 것 같아요 😊

​



​

#가로책길 #최소한의초등고전인문학의힘 #초등고전 #초등인문학 #문해력책 #초등독서추천 #어휘력향상 #초등논술 #인문학입문 #초등추천도서 #엄마표독서 #초등책추천 #독서교육 #생각하는힘 #고전읽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과학 교사가 만든 과학 교사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생성형 AI (에듀테크) 과학 수업 활용하기!) - 챗GPT · 캔바 · 감마 · 엔트리 · 클로드 · 클리포 · 제미나이 · trinket.io · PPT · 인포그래픽 · 과제 탐구 지도 · 평가 활용 · 생활기록부 · 수업 기초와 챗봇 활용 · 과학탐구 프로젝트 수업 사례 · 바이브 코딩 ㅣ 찐 실전 시리즈 17
정지수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막연했던 AI, 이제는 ‘함께 배우는 도구’가 되었어요

​

요즘은 정말

👉 ChatGPT 없이 일상을 말하기 어려운 시대인 것 같아요.

​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아이 공부에 어떻게 활용하지?”

이 부분은 늘 고민이었어요.

​

이번에 만나본

👉 과학 교사가 만든 과학 교사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는

그 고민을 조금씩 풀어준 책이었어요.

​



​

🔍 기후 프로젝트, 직접 활용해 보면서 느낀 변화

​

마침 아이가

👉 기후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어서

책에서 나온 방법을 따라 실제로 활용해봤어요.

​

처음에는

“이걸 아이랑 같이 해도 될까?”

조심스러운 마음도 있었는데요.

​

막상 해보니까

👉 ‘도구로 활용하는 방식’이 핵심이라는 걸 느꼈어요.

​

단순히 답을 얻는 게 아니라

✔️ 질문을 만들고

✔️ 정보를 정리하고

✔️ 생각을 확장하는 데 활용하는 흐름이었어요.

​

​

✏️ ‘프롬프트’가 이렇게 중요한 거였어요

​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 프롬프트(질문하는 방식)였어요.

그동안은 그냥 궁금한 걸 툭 던지는 수준이었다면

이 책에서는

👉 어떻게 질문해야 원하는 답을 얻는지

정말 구체적으로 알려주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해보면서

👉 질문이 달라지니까 결과도 달라진다는 걸 체감했어요.

​



 

​

🌍 자료 찾기 → 정리 → 확장까지 한 번에

​

기후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

✔️ 자료 조사

✔️ 내용 정리

✔️ 발표 아이디어 확장

​

이 세 가지였어요.

​

예를 들어

“기후 변화 원인 알려줘”가 아니라

​

👉 “초등학생 수준에서 설명해줘”

👉 “발표용으로 정리해줘”

👉 “비교해서 설명해줘”

​

이렇게 질문을 바꾸니까

훨씬 활용도가 높아졌어요.

​


 

​


💬 아이의 변화가 느껴졌던 순간

​

처음에는 단순히

“편한 도구”처럼 접근했다면

​

점점

👉 생각하면서 활용하는 모습이 보였어요.

​

특히

👉 *“이걸 이렇게 물어보면 더 잘 나오겠다”*는 방향으로

스스로 질문을 바꿔보는 흐름이 생겼어요.

​

이건 정말 예상 못 했던 변화였어요.

​


 

​

⚠️ 무조건 쓰는 게 아니라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해요

​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AI를 무조건 쓰라고 하는 게 아니라

​

👉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알려준다는 점이었어요.

​

✔️ 그대로 복사해서 쓰는 게 아니라

✔️ 참고하고, 정리하고,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구조

​

그래서

아이 공부에 활용해도 부담이 덜했어요.

​

 

​

🧠 결국 핵심은 ‘사고력’이었어요

​

책을 읽으면서 계속 느꼈던 건

​

👉 AI 자체보다 중요한 건

👉 “생각하는 힘”이라는 거였어요.

​

AI는 도와주는 도구일 뿐이고

결국 방향을 잡는 건 아이더라고요.

​

이걸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



 

​

🌷 총평: AI 시대, 아이와 함께 준비하는 방법

​

AI는 피할 수 없는 흐름인 것 같아요.

​

그렇다면

👉 “안 쓰게 할까?”가 아니라

👉 “잘 쓰게 할까?”가 더 중요한 질문인 것 같아요.

​

이 책은 그 방향을 알려주는

👉 현실적인 가이드북이었어요.

​

✔️ AI 활용이 막막한 부모

✔️ 아이 프로젝트 도움 받고 싶은 경우

✔️ 사고력 중심 학습을 하고 싶은 경우

​

이 세 가지라면

정말 추천드리고 싶어요 😊

​



​

#과학교사가만든과학교사를위한찐실전ChatGPT #광문각출판미디어 #AI교육 #챗GPT활용 #초등프로젝트학습 #엄마표교육 #미래교육 #AI학습 #초등공부 #사고력교육 #기후프로젝트 #디지털리터러시 #프롬프트 #AI활용법 #교육트렌드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스마트폰은 내가 한 일을 다 알고 있다 ㅣ 독깨비 (책콩 어린이) 92
가엘 에몽 지음, 엘로이즈 솔트 그림, 박선주 옮김 / 책과콩나무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스마트폰이 너무 똑똑해진 시대, 아이랑 같이 읽은 이유

​

요즘 아이들 손에서 스마트폰은 정말 자연스러운 존재가 되었어요.

숙제도 찾고, 영상도 보고, 궁금한 것도 바로 검색하고요.

그런데 어느 순간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 “이 편리함이 정말 괜찮은 걸까?”

그때 만나게 된 책이 바로

《스마트폰은 내가 한 일을 다 알고 있다》였어요.

처음엔 제목부터 살짝 섬뜩했는데

읽고 나니까 오히려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어요.

​


 

​


🧠 “생각 대신해 주는 앱이 있다면?”

​

이 책의 핵심 설정은 정말 단순하면서도 강력했어요.

​

주인공 닐스가 스마트폰 속 앱

👉 “나의 두 번째 뇌”를 만나면서 시작되거든요.

​

이 앱이 하는 일이 정말 놀라워요.

​

✔ 숙제 대신 해결

✔ 선택 대신 판단

✔ 고민 대신 결론

​

처음엔 너무 편해서 누구라도 빠질 수밖에 없는 구조였어요.

​

아이도 읽으면서

👉 “이거 있으면 진짜 편하겠다”라는 반응이 먼저 나왔어요.

​

​

⚠️ 편리함이 ‘의존’으로 바뀌는 순간

​

이 이야기의 진짜 무서움은 여기부터였어요.

​

처음엔 도움처럼 느껴졌던 앱이

점점 닐스를 “생각하지 않는 사람”으로 만들기 시작해요.

​

✔ 고민하지 않게 되고

✔ 선택을 안 하게 되고

✔ 그냥 맡겨버리게 되는 상태

​

이 흐름이 너무 현실적이라서 더 놀랐어요.

​

읽다 보면 어느 순간

👉 “이거 우리 이야기 아닌가?” 싶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

선아도 중간쯤에서

👉 “계속 이렇게 맡기면 진짜 내가 하는 게 없는 거 아니야?”라는 식으로 받아들이는 게 느껴졌어요.

​



 

​

🔍 알고리즘, 빅데이터… 어렵지만 중요한 이야기

​

이 책이 좋은 이유는

어려운 개념을 “설명”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

대신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보여줘요.

​

✔ 추천 시스템

✔ 데이터 수집

✔ 소비 유도

✔ 행동 분석

​

이런 것들이 “이론”이 아니라

👉 “이야기 속 사건”으로 이해되니까 아이도 훨씬 쉽게 받아들이더라고요.

​


 

​

🧩 결국 핵심은 ‘생각하는 힘’

​

이 책이 말하고 싶은 건 단순히

“스마트폰은 위험하다”가 아니었어요.

​

오히려 더 중요한 질문이었어요.

​

👉 “나는 지금 스스로 생각하고 있나?”

​

편리함은 좋지만

생각까지 맡겨버리면 어떻게 되는지

닐스의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느끼게 돼요.

​

 

​

💬 엄마가 느낀 가장 현실적인 부분

​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떠올랐던 건

아이가 아니라 “어른인 저”였어요.

​

✔ 검색 없이 바로 추천받는 습관

✔ 영상 자동 재생

✔ 생각보다 클릭하는 행동

​

이게 이미 너무 익숙해져 있더라고요.

​

그래서 더 조심스럽게 읽게 됐어요.

​


 

​

🌱 아이에게 필요한 건 ‘금지’가 아니라 ‘이해’

​

요즘 “휴대폰 하지 마”라고 말하는 건

사실 효과가 크지 않잖아요.

​

이 책이 좋은 이유는

👉 “하지 마”가 아니라 “왜 그런지 생각하게 하는 것”이었어요.

​

그래서 오히려 대화가 생겼어요.

​

✔ 왜 추천 영상이 뜨는지

✔ 왜 내가 본 걸 계속 보여주는지

✔ 내가 선택하는 게 맞는지

​

이런 질문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졌어요.

​

🌷 총평

​

《스마트폰은 내가 한 일을 다 알고 있다》는

​

✔ 디지털 시대 필수 책이고

✔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이야기이고

✔ 부모와 아이가 같이 읽기 좋은 책이에요

​

단순한 동화가 아니라

👉 “지금 아이들이 살아가는 현실 이야기”였어요.

​

조금 무섭지만

그래서 더 꼭 필요한 책이였어요

​



#스마트폰은내가한일을다알고있다 #책과콩나무 #디지털리터러시 #초등추천도서 #초등문해력 #생각하는힘 #알고리즘 #빅데이터 #스마트폰교육 #책육아 #북스타그램 #초등맘 #디지털시대교육 #독서교육 #미디어리터러시 #초등추천책 #가족독서 #엄마표독서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 5 - 미지의 세계 ㅣ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 5
김성화.권수진 지음, 조승연 그림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드디어 완간, 마지막 여정은 ‘미지의 세계’였어요

​

드디어 아이와 함께

👉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 5: 미지의 세계>

마지막 5권까지 모두 만나보게 되었어요.

이 시리즈를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과학사를 아이가 재미있어 할까?” 반신반의했는데요.

결과적으로는

👉 가장 오래 기억에 남는 과학 시리즈가 되었어요.

​



 

​

🚀 1950년 이후, 과학은 ‘미지’를 향해 가고 있었어요

​

이번 5권은

1950년대 이후부터 현재까지의 과학 이야기를 담고 있었어요.

​

읽으면서 느낀 건

👉 과학이 ‘완성된 이야기’가 아니라는 점이었어요.

​

✔️ 유전자는 어디에 있는가

✔️ 블랙홀은 존재하는가

✔️ 인간의 생각은 어디서 만들어지는가

​

이런 질문들이

이미 답이 아니라 “출발점”이 되어 있었어요.

​

​

🔍 “모른다”에서 시작하는 과학 이야기

​

이번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 과학자들이 ‘모른다’에서 출발한다는 점이었어요.

​

예를 들어

✔️ 인간 게놈 프로젝트

✔️ 앨런 튜링의 사고 실험

✔️ 빙하 코어 연구

​

이 모든 이야기가

“정답을 찾는 과정”이 아니라

👉 “질문을 확장하는 과정”이었어요.

​

아이도 이 부분에서

👉 “과학은 답을 아는 사람이 하는 게 아니라, 질문하는 사람이 하는 거구나”

라는 느낌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모습이었어요.

​



 

​

🧠 웹툰처럼 읽히는 과학사

​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 웹툰 형식이라는 점이었어요.

​

딱딱한 설명이 아니라

✔️ 그림

✔️ 대사

✔️ 짧은 설명

​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도 부담 없이 술술 읽었어요.

​

과학사를

👉 “이야기처럼 읽는다”는 게 정말 큰 장점이었어요.

​


 

​


🌱 이번 5권은 ‘질문의 확장’이었어요

​

특히 5권에서는

과학의 범위가 정말 넓어졌어요.

​

✔️ 태양계 밖 우주

✔️ 인간의 사고

✔️ 기후 변화 기록

✔️ 생명의 설계도

​

이 모든 것이

“알게 되는 것”보다

👉 “더 궁금해지는 것”으로 이어졌어요.

​


 

​

💬 아이가 가장 흥미로워했던 장면들

​

읽으면서 유독 반응이 컸던 건

​

✔️ 인간 게놈 프로젝트

✔️ 블랙홀 이야기

✔️ 앨런 튜링의 사고 실험

​

이 부분이었어요.

​

특히

👉 “생각이 어디에 있는 걸까?”

라는 질문에서는 한참을 멈춰서 고민하더라고요.

​

이건 단순 과학이 아니라

👉 철학적인 질문으로 확장되는 순간이었어요.

​



 

​

🌍 과학은 결국 ‘진행형’이라는 걸 배운 시간

​

이 시리즈 전체를 통해 느낀 건 하나였어요.

​

👉 과학은 끝난 지식이 아니라 진행 중인 이야기라는 것

​

처음에는

“과학 = 정답”이라고 생각했다면

​

이제는

👉 “과학 = 계속 질문하는 과정”으로 바뀐 느낌이에요.

​


 

​


📌 완간을 함께하면서 느낀 점

​

5권까지 모두 읽고 나니

묘하게 뿌듯한 감정이 들었어요.

​

✔️ 과학사를 ‘흐름’으로 이해했고

✔️ 시대별 변화가 보였고

✔️ 질문하는 힘이 생겼고

​

무엇보다

👉 아이가 과학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어요.

​​

🌷 총평: 과학은 결국 ‘미지’를 향한 이야기였어요

​

이 시리즈는 단순한 과학책이 아니라

👉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과학 여행”이었어요.

​

특히 마지막 5권은

👉 답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 질문을 남기는 책이었어요.

​

✔️ 과학 흥미를 키우고 싶은 아이

✔️ 과학 흐름을 이해하고 싶은 경우

✔️ 사고력 확장을 원하는 학습

​

이 세 가지라면

정말 강력 추천드리고 싶어요 😊

​



​

#과학사를알면과학이재밌어 #미지의세계 #와이즈만북스 #초등과학 #과학책추천 #과학사 #과학학습 #초등독서 #엄마표과학 #과학흥미 #과학스토리 #사고력독서 #초등과학추천 #과학시리즈 #과학완간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왔구마 고구마구마 2-1 : 신나구마! 새 학기구마! ㅣ 왔구마 고구마구마 시즌 2 1
전재운 지음, 스키토.재담웹툰랩 그림 / 킨더랜드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비밀이 생긴 날, 왔구마학교는 조금 더 진짜 마음을 배우기 시작했어요

​

🌱 다시 만난 왔구마 친구들, 이번엔 “비밀” 이야기

《왔구마 고구마구마 2: 쉿! 비밀이구마》는 아이가 먼저 “이건 꼭 빨리 읽고 싶다”라고 말했던 책이에요.

​

1권에서 이미 고구마 친구들에게 푹 빠져 있었는데,

이번에는 “비밀꽃씨”라는 소재가 더해지면서

이야기가 한층 더 궁금해지는 느낌이었어요.

​

왠지 모르게 말 못 하는 마음, 숨기고 싶은 감정,

그리고 그 사이에서 생기는 오해까지…

이번 이야기는 단순히 웃긴 고구마 이야기가 아니라

👉 “마음이 자라는 이야기”였어요.

​


 

​


🍀 왔구마학교, 귀여움 뒤에 숨겨진 진짜 성장 이야기

​

왔구마학교는 여전히 너무 귀엽고 유쾌해요.

​

✔️ 작구마

✔️ 탔구마

✔️ 길쭉하구마

✔️ 털났구마

​

이런 이름만 들어도 웃음이 나오는 친구들이 가득하죠 😊

​

하지만 이번 권에서는 단순한 웃음보다

👉 “말하지 못한 마음”이 중심이었어요.

​

비밀꽃씨가 날아오고,

학교에 조금씩 불편한 기운이 생기면서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왜 말을 못 하지?”를 따라 생각하게 되는 구조였어요.

​

선아도 읽으면서

👉 “말 안 하면 오히려 더 복잡해질 수도 있구나”라는

흐름을 자연스럽게 느끼더라고요.

 


​




🎒 새 학기 어드벤처 + 학교생활 공감 포인트

​

이 책이 좋은 이유 중 하나는

👉 학교생활을 그대로 닮아 있다는 점이에요.

​

✔️ 비밀이 생기는 친구 관계

✔️ 오해가 쌓이는 순간

✔️ 다시 풀어지는 과정

​

이 모든 게 과하게 설명되지 않고

그냥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보여줘요.

​

그래서 아이 입장에서는

👉 “이거 우리 반 이야기 같은데?”라는 공감이 생기더라고요.

​

특히 고구마니토 행사 같은 장면에서는

웃음도 나고, 상상도 커지고,

읽는 재미가 확 살아났어요 🍠✨

​


 

​

🌈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넘어가는 ‘진짜 징검다리’

​

이 시리즈가 좋은 이유는 또 하나 있어요.

​

👉 글이 짧고, 그림이 많고, 이해가 쉬워요

​

그래서 책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혼자 읽을 수 있다”는 경험을 하게 되더라고요.

​

선아도 이번 책을 보면서

👉 “생각보다 금방 읽히는데 재미있다”는 반응이었어요.

​

이게 진짜 중요한 포인트 같았어요.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는 순간이요 📖

​

​

💛 엄마가 느낀 핵심 변화

​

이 책은 단순한 동화가 아니라

👉 “감정 읽기 연습” 같은 책이었어요.

​

✔️ 친구 마음 생각하기

✔️ 말하지 못한 이유 이해하기

✔️ 관계를 다시 바라보기

​

이런 부분들이 자연스럽게 들어가 있었어요.

​

아이도 그냥 웃으면서 읽었지만,

끝나고 나서는 “왜 그랬을까?”를 스스로 떠올리더라고요.

​이게 참 인상 깊었어요.

​


 

​


🎨 독후활동: 왔구마 신입생 되기

​

책을 읽고 나서 자연스럽게 이어진 활동이에요.

​

👉 “나라면 어떤 고구마일까?”

​

선아는 노래를 좋아해서

👉 “가수구마”라고 이름을 지었어요 🎤🍠

​

그리고 자기소개도 적어봤는데

✔️ 좋아하는 것: 노래, 댄스

✔️ 잘하는 것: 노래

✔️ 학교에서 하고 싶은 것: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놀기

​

이렇게 정리하면서

책 속 세계를 현실로 가져오는 느낌이었어요.

​

이 과정이 정말 재밌었어요 😊

​



 

​

🌷 총평

​

《왔구마 고구마구마 2: 쉿! 비밀이구마》는

​

✔️ 웃기고 귀엽고

✔️ 공감되고 따뜻하고

✔️ 마음까지 자라는 책이에요

​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정말 좋은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는 책이었어요.

​

아이도 저도

“다음 이야기도 빨리 나좋겠다”는 마음으로 끝났어요 🍠✨


​

​

#왔구마고구마구마 #신나구마새학기구마 #킨더랜드 #초등저학년추천도서 #문해력향상 #읽기유창성 #초등학교어드벤처 #전재운작가 #고구마책 #초등문해력 #책육아 #북스타그램 #독후활동 #초등맘 #초등추천책 #그림책추천 #읽기책 #초등5학년 #11세추천도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