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모든 것을 하려고 하면 같이 망하는 지름길이다. 편의점 업계나 가전업계처럼 진입장벽이 높은 영역에서 경쟁자를 이기자면 더욱 그렇다. 전략에서 중요한 것은 라이벌과의 차별화다. 전부 하려고 들어서는 라이벌과의 차이점을 드러낼 수 없다.
고만고만한 모습으로는 고객에게 마이너리그 카피 제품으로 인식되는 다이슨의 모방 상품들처럼 소모전 끝에 패하고 만다. 용기를 내서 ‘무엇을 하지 않을 것인가?‘ 결정해야 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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