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김새도 다르고, 맛도, 먹는 방법도 저마다 다른 우리 밥의 세계를 만나며 저절로 음식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되는 정겹고 유쾌한 책.밥 먹는 시간이 더욱 즐거워지는 재밌고 맛있는 책!독자들에게 정성 어린 밥 한 그릇 대접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쓰셨다는 작가님 말씀대로 따뜻한 온기 담긴 책입니다.🎁노란돼지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히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