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둘이 같은 애예요ㅋㅋㅋㅋㅋ먹는 속도도 느리고, 낯선 음식은 일단 거부하고 보는 데다가 무려 사탕과 초콜릿을 앞에 두고도 시큰둥해 할 정도로 까다로운 입맛의 소유자를 키우고 있습니다.그래도 학교에서 친구들 먹는 걸 보더니 이젠 차츰차츰 따라먹어보기도 해서 희망적입니다. 밥친구의 소중함!!!해이와 달이, 몽이처럼 급식 시간을 더욱 좋아하게 된다면 참 기쁠 것 같아요🍚💕🎁'북스그라운드'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히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