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피아노학원 #류미정작가 #주니어김영사 → 피아노 학원에서 사라진 악보. 최근 들어 쌀쌀맞아진 윤주. 이 모든 비밀을 풀기 위해 움직인 서아의 앞에 나타난 수상한 구슬. 딱따구리 피아노 선생님의 방해에도 서아는 윤주의 악보를 찾아 나서는데... 이야기가 연결되는 부분도 있지만 옴니버스 형식에 가깝다 보니 한 챕터 가볍게 읽고 다음 챕터로 넘어가기 좋다. 특히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서아의 모습에서90-00년대 좋아했던 마법 소녀를 보는 것 같아 그 시절 생각도 문득 났다.수수께끼를 하나씩 풀어갈 때마다 궁금해지는 건물주(?) 스마트 종합 학원 학원장 흑요의 정체까지! 핼로윈에 어울리는 도서로 미스터리 스릴러 <이상한 피아노 학원>을 추천한다.* 서평 작성을 위해 주니어김영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초등동화추천 #핼로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