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도리와말썽많은숲 #보린 #문학동네 📖77쪽 이건 비상사태야. 숲은 웬만한 일은 알아서 해결해.스스로를 돌볼 수 있지. 하지만 일이 너무 커지면 도움이 필요해. 숲토리가 나서야 할 때야. → 숲에 말썽이 생기면 언제든 출동하는 초도리와 몰랑코. 이번엔 또개굴🐸들이 사는 연못에 심상치 않은 일이 생겼다며 도와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성공적으로 미션을 마무리했다고 생각한 그날 밤 초도리의 마당엔 수상한 울음소리가 들린다. 밤잠을 설친 초도리는 또개굴들의 편지를 받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수상한 버섯이 나타나 또개굴들을 잡아먹었다는 무시무시한 소식에 초도리는 다시 한번 연못가로 출동한다. 초도리는 숲을 원상태로 돌리고 또개굴이 사는 연못을 지킬 수 있을까. → 알쏭달쏭한 편지가 날아올 때마다 초도리가 어떻게 해결할지 뒷 내용이 궁금해졌다. 위기를 숲 속 친구들과 함께 지혜롭게 헤쳐 나가는 과정에서 아이들에게 재치 있는 꾀와 협동의 중요성을 알려줄 수 있다.*서평 작성을 위해 문학동네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또개굴연못에서온편지 #초도리와말썽많은숲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