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푸코의꼬마요리법 #강경수 #비룡소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꼬마와 세상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괴물 푸코의 달콤살벌 우정 스릴러.👹→ 어느 마을에 한 마리 괴물이 살고 있었다. 그 괴물의 이름은 푸코. 덩치가 크고 무시무시할 뿐만 아니라 심술 궂기 까지 했다. 그리고 그 마을엔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꼬마가 살고 있었다. 귀여운 꼬마는 한 살 때 구구단을 외웠을 정도로 똑똑했다. 배고픔에 지쳐 마을로 내려간 푸코는 귀여운 꼬마가 지나가는 것을 보고 잡아 먹어도 되냐고 물어본다. 한 살 때 구구단을 뗀 귀여운 꼬마는 지혜를 발휘해 자신이 조금 더 부피가 커지면 잡아 먹으라고 권유한다. 순수한(?) 푸코는 귀여운 꼬마의 말대로 훗날을 기약한다. → 순수? 혹은 어리석음? 나는 푸코처럼 힘이 있지만 순수한 사람이 참 좋다. 누군가에게 바보같이 당하는 것을 보면 옆에서 열불이 날 때도 있지만 세상은 푸코처럼 약간은 강하지만 어리숙한 사람들덕분에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유치부부터 초저까지 글밥을 늘리기 위한 징검다리 도서로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꼬마의 달콤살벌한 제안과 푸코의 진정한 우정 이야기를 추천한다. *서평 작성을 위해 비룡소에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볼로냐라가치 #징검다리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