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앞둔, 이별을 한 모든 가족들이 보기에 좋을 도서입니다.특히 반려 동물 입양 전, 생명의 중요함과 무게를 알게해주고 싶은 유아, 초등 부모님께 추천드립니다. 제가 먼저 보낸, 그리고 제 옆에 있는 강아지도 이렇게 강아지별에서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