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대를위한영화속우주인문학여행 #오가희 #팜파스 팜파스 출판사의 ‘십 대를 위한 영화 속~’시리즈를 처음 만나게 된 건 모 사립중 논술 지도를 하면서부터이다. <십 대를 위한 영화 속 지리 인문학 여행>과 <십 대를 위한 영화 속 수학 인문학 여행>이 그것이었는데 사람이 살아가는 데는 인문학이 중요하다 보니, 수업을 준비할 때도, 아이에게 내 생각을 전달할 때도 즐겁게 임할 수 있었다. 청소년을 겨냥해 출간한 도서이다 보니, 분량이 꽤 되는데 ‘영화’를 접목해 서술해서 그런지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었다는 후기를 들을 수 있었다. 누리호 발사 성공 직전 출간된 <십 대를 위한 영화 속 우주 인문학 여행>도 우주과학자(혹은 우주항공학)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의 로망과 흥미를 충족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그뿐만 아니라 문과형 아이들에게 외계어나 다름없는 과학을 <너의 이름은>, <스파이더맨>같은 영화를 통해 소개하다 보니, 관심이 가는 챕터부터 읽다 보면, 어느 순간 책장을 넘기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될 거라 생각한다. 스크린을 통해 배우는 인문과 우주과학. 겨울방학 과학은 어렵다는 편견을 없애보는 건 어떨까.*서평 작성을 위해 팜파스에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서평단 #도서제공 #협찬 #이공계 #우주공학 #우주과학 #과학 #청소년 #청소년도서 #10대 #책육아 #어린이 #필독서 #책읽기 #책추천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문해력 #독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