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_문화_인류학 #봄마중 #이희수 AI가 인간의 삶 깊숙이 침투하고 있는 현재. 4차 산업 혁명에서 각광받고 있는 분야는 아이러니하게도 인류학이다. 기술의 최종 목표는 인간의 삶을 보다 편리하고 윤택하게 만드는 것이지, 기술 그 자체가 되어서는 안된다. 인류학이 결여된 사회. 과학 기술이 만든 혼란은 인간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해결해야 한다. P.12 인문학이 주로 문(文), 사(史), 철(哲)을 공부하는 학문이라면 인류학은 인류의 기원과 고대의 삶, 도구의 발달과 체질적 특성은 물론, 인류가 살아가면서 만들어낸 행위, 관습, 의례, 예술 등과 AI 시대 인류가 나아갈 방향까지를 포괄하는 인류의 과거-현재-미래를 통합적으로 공부하는 학문이다.<처음 문화 인류학>은 문화 인류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가 나와 사회를 이해하기 위한 길임을 설명하고 있다. 혐오와 분노가 가득한 세상에서 타인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문화상대주의’적인 시선을 가져야 하며 그것만이 복잡한 사회를 슬기롭게 살아갈 수 있다는 말을 책에서는 하고 있다. *여담 :같은 밥, 같은 교육받고 자란 사람들끼리도 문화충격을 받고 사는 요즘. 해외까지 갈 필요없다. 자국내에서도 문화상대주의 관점으로 타인을 봐야만 변화에 적응할 수 있다.Fun하고 Cool하고 Chill하게. #처음문화인류학 #이희수 #봄마중#도서협찬 #도서제공 #서평단 #청소년도서추천 #10대를위한#책읽기 #책추천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