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쿵 아파트>로 유명한 강인숙, 정상배 작가가 차기작으로 돌아왔다.24시간이 모자란 에너자이저 <건전지 엄마>슈퍼맨처럼 나타나는 건전지 엄마의 일상은 바쁘기만 하다.건전지 엄마가 있는 곳엔 늘 아이들의 미소가 가득하고, 안전한 꿀잠 타임도 가능하다.초등 1학년 아이들에게 꼭 읽히는 <쿵쿵 아파트>는 층간 소음이 무엇이고, 우리가 왜 공동체 생활을 할 때 남에게 피해를 주면 안 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유사한 그림에 긴가민가 했는데 <건전지 엄마>의 작가가 <쿵쿵 아파트>를 쓴 강인숙, 전성배 작가님이었다니.어렸을 때는 엄마는 에너자이저인 줄 알았다. 자라고 보니, 엄마는 풀 충전된 에너자이저가 아니라 뼈와 수명을 깎아가며 나를 기르고 있었다.나도 엄마처럼 될 수 있을까?*선생님이 잘 먹겠습니다 하는데 아이들이 배부르다고 말하는 극 사실주의 소오름…*해당 도서는 창비로부터 서평 작성을 위해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강인숙 #전승배 #건전지엄마 #창비 #도서제공 #서평단 #어린이 #그림책 #창비그림책#소설베스트 #성장소설 #소설추천#책추천 #소설 #시 #시추천 #책리뷰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