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영, 박지윤, 여원, 장다겸, 한마음 5분 작가님들의 진솔한 이야기그 얼굴 , 그 순간 ,그 시간, 그 마음 , 그 생각 "지금 다 읽고 책장을 덮는 순간 드는 생각은 나도 그랬구나 였어요항상 고민했던 일들이 내가 특이해서가 아니라 그냥 생각이 많았고 나같은 사람들이 이 세상에 존재하고 나와 같은 고민들로 힘들어 하고 이겨내려고 탈출구를 찾았었고삶에 대해 이해하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구나다섯분의 작가님들 삶속 이야기 속에서 저를 만나고 치유가 되었고 쉽게 읽기 시작했던 이 책이어느 순간 내가 되고 함께 웃고 울고 느끼고 숨쉬는 그런 시간을 만들어 줬어요P.27나도 아직은 부모보다는 자식이고싶다 . 그리고 부모님의 '보호자'도 되고 싶지 않다. 힘들고 지칠 때 언제든지 "엄마!" 하고 달려가 볼수있도록 건강하게 오래 곁에 계시길 바란다.P.45나 자신에게 위로와 칭찬을 건네는 연습을 시작했다."괜찮아 다 지난일이야""그동안 고생많았어. 이제부터는 오늘을 살자. 과거는 흘려보내자.""이제는 나를 아끼고 나의 일상을 사랑하자."P.138'우리 아버지다'한문장 한문장이 내가 하고싶은 말그리고 눈물버튼이 툭 이렇게 내 마음과 같을까? 나도 글을 쓰면 내감정을 마주볼수 있을까?내가 느끼는 이감정들을 표현할수있을까?해답을 찾고 싶은 지금 입니다 내일 부터 조금라도 끄적끄적 하는 저를 만날것 같은 예감이 인생 속에 나혼자 라고 느낄때같은 고민으로 힘들어 했던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면 치유되는 그런 느낌이 책이 저에겐 치유의 책이 될것 같아 추천해요 ✔ 위 포스팅은 @damda_book 로부터 도서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