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이였고 이제는 그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되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는것 같아요부모가 처음 이기에 아이에게 하는 것들이 부모님이 나에게 했던것들을 기억하고 익숙하게 행동하며 아이를 교육하는 모습부모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했을때는 내가 슬펐는데 우리아이에게는 이렇게하지 말아야지 하며다른 방향으로 교육하려는 모습난 잘 모르니까 요즘 교육 트렌드는 어떤가?하면서 책을 읽고 공부하고 아이에게시험하듯이 해보는 저에 모습그러다 내가 힘들고 지칠때 나도 모르게 감정적인 엄마로 변신하는 모습이런 다양한 저에 모습에서 저도 어떻게 해야 아이를 잘 키울수 있는 것인가? 물음이 생길때#존중받지못하는아이들 책을 만난건 행운 입니다.1부 영유아에게도 인권이 있을까?2부 초등학생 어리다고 얕보지 마세요3부 청소년 인권을 말하다아이의 성장 과정에 따른 다양한 사례를 살펴보고 아동의 인권을 지켜주는 방향으로 사례를 재구성해서 보여주고 그 사례와 관련된 아동 인권내용을 알려줘서제 머리속의 생각들을 정리할수있게 해줘서 좋았어요 아무래도 아이들이 초등학생이다보니 2부 초등학생 파트를 더 관심있게 보게 되었는데사례들이.... 저에 모습이 보여서 ?? 뭔가 반성되는 오늘이였어요물론 교육에 정답은 없지만 아이들의 감정을 무시하고 내가 할말만하고 내가 바라는 아이의 모습을 만들기위해너희를 위한 가르침이라며 소리지르고 화내던 저그리고는 반성하던 저책속에 있는 _ 출처 <그리다100가지말 상처>세이브더 칠드런아이들에게 상처가 되는 100가지 말을 보며 여러가지로 반성되고 이렇게 해야지 하며 다짐하면서 책을 읽었어요누구의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 고모 이모 선생님 등등 아이를 한번이라도 만날수있는 기회가 있는 분이라면 결국 모든 어른이 될수도 있겠네요꼭 읽어봤으면 하는 #존중받지못하는아이들 책입니다.어른의 잣대로 아이를 판단해서는 안되고아이와 어른이 함께 변해야 아이를 존중하고 아이의 인권을 지키며 더 나아가 모든 인간의 다양성과 개성 그리고 인권을 존중할수있는그런 사회가 되는 발걸음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