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 쉽게 하기 : 풍경 드로잉 (리커버) - 그림 그리는 즐거움을 배운다! 스케치 쉽게 하기 4
김충원 지음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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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로미입니다.

정말 그려보고 싶고 배워보고 싶지만 능력이 없어서 시도도 못해본 풍경드로잉을 쉽게 배울수 있는 도서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운이 좋게 서평을 하게 되었는데요, 꼼꼼하게 책을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이 책을 꼼꼼히 관찰하게 따라 연습한다면 나도 풍경을 연필 하나만으로도 그릴수 있는 책이랍니다.



책과 함께 이렇게 노트까지 선물로 주셨어요.

일상에서 만나는 풍경들을 나만의 언어로 스케치 하는 순간을 만나기 전의 설레임이 가득합니다.

세상을 표현하는 또 하나의 방법이라고 하네요.



우리는 쉽게 추억을 기억하고 싶거나 다시 꺼내어 볼때 사진을 많이 찍어두었죠.

이제 이 책을 마스터만 한다면 연필한자루와 노트하나만 있으면 나만의 풍경 스케치를 만들수

있을거에요. 우리들 마음 한켠에는 늘 자리잡고 있었던 미술에 대한 그림에 대한 로망을

잘 그리고 싶은 열정이 있을거에요. 저 또한 어린이 시절부터 그림 그리는 미술 시간이

넘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왜 국영수보다 시간이 짧은지 늘 안타까웠죠.

뒷표지에 '그림을 그리는 삶은 아름다움의 가치를 이해하고 끊임없이 무언가를 창조해 낸다는 점에서 진정한 가치 있는 일이라고 적힌 문구가 가슴에 와 닿아요.

창조적인 일을 하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를 잘 활용하면 저는 이제 한 발 더 성숙한

취미 생활을 하게 될것 같습니다.



서평을 인정하는 출판사 직인이 부분입니다.

책 속에 책이 하나 더 있는것 같네요.

<스케치 쉽게 하기-풍경드로잉> 이 시리즈의 누적 판매 50만부 판매를 기념하는 리커버 에디션으로 새로운 디자인과 편집으로 기초 드로잉부터 실용적인 풍경 스케치의 다양한 노하우를 담아낸 많은 독자들의 길라잡이가 된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이라며 누구나 들어본듯한 김충원 작가님이십니다.

수많은 책을 출간하시고 후배 양성에 힘을 쏟으시는분

드디어 저도 가르침을 눈으로 보게 되었네요.



목차입니다.

이 책에는 4파트로 구분이 되어있어요.

풍경 드로잉의 상식과 기법, 밑그림을 이용한 드로잉 연습, 소재별 드로잉 연습,

채색의 기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작가님의 프롤로그 말씀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 책은 <쉽게 스케치하기> 세번째 시리즈로 이 책과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기를 바라십니다.무언가에 재미를 느끼면 자꾸 하나 싶고, 그러다 보면 결국 잘하게 된다는 용기를 주는 말씀을 하셨어요. 기초를 다지는데 이 책이 좋은 교과서가 될것 같아요.



준비물 소개입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간단한 도구준비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채색을 위한 준비물과 있으면 더욱 편리한 도구들 소개입니다.

미술에 관련된 취미 생활을 수 년째 하고 있어서 그런가 왠 만한 도구들을 전부 갖추고 있는

아로미 인데요. 여기서 구도틀 란걸 처음 보게 되네요.

또 하나 알아갑니다.



자연과 함께 하는 풍경 드로잉에서는 준비단계부터 풍경 드로잉을 하는 단계의 마음가짐 준비물 등등

드로잉을 하는 동안의 꿀팁 등을 알려주셨어요.



풍경 드로잉을 잘하는 세 가지 방법

중요한 점을 꼬집어 주셨네요. 초보자가 하는 경험과 훈련자가 하는 방법을 꼬집어서 비교도 해 주시고 용기을 주시는 말도 해 주셨어요.



풍경 드로잉의 상식과 기법

풍경드로잉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와 스케치의 기초라 할 수 있는 원근법과 구도, 형태와 명암 ,

드로잉 기법에 대한 간단한 소개입니다.



파트1에서는 이미지 드로잉과 사실적 드로잉/나만의 선을 만들자/이미지 드로잉을 위한 곡선 연습/

사직적 드로앙을 위한 직선연습/풍경 드로잉의 구도와 비례/드로잉의 리듬/속도와 기법/

그림자 드로잉/색연필 드로잉/잉킹 드로잉/먹물 드로잉/네거티브 드로잉을 그림과 함께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해도가 빠른편으로 되어 있습니다.



저는 주로 색연필과 수채화를 주로 사용하는데 눈에 띄는 것은 먹물 드로잉이였습니다.

드로잉의 다양한 재료에 또 한번 감탄을 하였답니다.



파트2에서는 밑그림을 이용한 드로잉 연습편입니다.

밑그림의 시작은 구도,눈높이,소실점으로 드로잉의 가장 중요한 원칙이라고 합니다.



명화 따라그리기/바닷가 항구 풍경/정자가 있는 들녘 풍경/계곡 풍경 드로잉/골목길 풍경 드로잉/밑그림 드로잉의 네가지 노하우가 소개되어 있으며 실사 사진과 구도,눈눞이,소실점을 이용하여 사실적 드로잉을 그리는 순서를 상세하게 기초적은 부분들을 소개해 준 파트입니다.



파트3은 소재별 드로잉 연습편입니다.

어떤 대상을 보는 순간 느낌이 와 닿는다면 그때 스케치를 시작하면 된다고 즐거운 마음으로 스케치를 하라고 하시네요. 이 장에서는 풍경 드로잉에서 자주 등장하는 소재들을 주제별로 나누어

연습해 보는 장이라고 합니다.



나무드로잉 / 건물 드로잉 / 물가에서의 드로잉 / 풍경 속의 인물 드로잉 / 색다른 풍경 드로잉

이 수록되어 있어요. 정말 드로잉 하시는 분들이 많이 사용하는 소재들을 다양하게 표현하는 방법과 기법들을 소개 되어 있습니다.



파트4에서는 채색의 기법을 소개합니다.

작가님은 스케치의 생생함이 퇴색되는 채색을 별로 좋아하지 않으시지만 초보자들은 채색을

좋아하니깐 쉽게 익힐수 잇는 채색기법을 간단하게 소개해주셨다고 합니다.



색깔의 톤/ 색깔의 혼합/밑칠 채색 기법/ 부분 채색 기법/ 수채화로 하늘과 구름 그리기/잉킹 드로잉 채색/겨울 풍경 채색/ 색연필을 이용한 채색/갈대밭의 수로 풍경 채색/수채 색연필을 이용한 채색 등등

정말 많은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컬러세대에 익숙한 저에게도 컬러가 눈에 들어오니 편안한것 같아요. 앞부분의 연필 드로잉은 또 다른 매력이 있구요. 흑백영화를 좋아했던 저에게는 연필도 아주 좋은 도구가 되구 있거든요.



책 속에 또 하나의 책이 들어 있었는데요.

바로 이 드로잉 연습장이였습니다.




모든 그림의 기초 단계인 선 긋기 연습부터 스크로크 연습/ 그라데이션 연습을 한 후에 구도 연습도 할수 있고, 눈높이 표현 연습,속사 드로잉,그림자 표현 연습,잉킹 드로잉, 색연필 드로잉등 밑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초보자인 저도 따라서 그려 볼수 있게 되어 있는 연습장이에요.



많은 풍경 드로잉 중에서 4b연필로 실루엣 드로잉을 따라서 해 보았습니다.

제자 직접 연필로 연습한 페이지 보이시죠?

여러분들도 다들 연습 하다보면 드로잉 잘하시는 작가님들처럼 경지에 오를수 있으실거에요. 취미로 해보고 싶으신분들에게도 기초를 연습 많이 하라고 알려 드리고 싶었습니다. 기초가 튼튼해지면 내가 원하는걸 맘대로 그릴수가 있다고 합니다.

취미생활을 시작하면서 연필도 많이 모아두고 심 굵기도 다양하게 준비는 늘 해 둔 상태라 언제든 배울 준비를 하고 있었던 상태라 이제 이 교재로 첫 장부터 하나하나

시간을 두어 연습만이 길이라 생각이 듭니다.

<스케치 쉽게하기-풍경드로잉>편을 보다보니 그 전에 출간 되었던 두 권도 필요함을 느껴 두권을 주문까지 해 두었습니다. 본격적으로 저도 드로잉을 공부를 해 보려고 합니다.

누적 50만부나 판매된 이유를 알것 같아요.

저처럼 미술을 배우고 싶었는데 시간과 여견이 안되어 마음만 있으신 분들이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제 이 책으로 시작을 해 보시라고 추천해 봅니다.

*** 위 포스팅은 출판사 프리뷰어 10인에 당첨이 되어 도서만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체험한 내용을 진솔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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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 가족의 사계 컬러링북 - 색칠할수록 행복해지는
전선진 지음 / 마음책방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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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로미입니다.

떠나보낸 푸바오가 너무 그리울때쯤 판다와 관련된 컬러링북들이 쏟아지고 있어 행복한 취미생활을 하고 있어요.

오늘은 마음책방 출판사에서도 판다 관련된 컬러링북이 출간이 되어 서평을 하게 되었어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판다 가족들의 컬러링북을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표지입니다.

판다 가족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어울어진 캠핑하는 모습이 정말 이쁘지 않나요?

작가님만의 일러스트가 따뜻함과 포근함을 주는것 같아요.



책 크기는 212X 269 mm로 A4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입니다.



출판사에서 이렇게 다양하게 서비스로 넣어 주셨네요.

늘 감동적인 선물중 손편지와 따뜻하게 마실수 있는 차까지 덤으로 주시는 출판사입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서평을 쓰는지도 모르겠네요.



이번에는 아주 예쁜 미니 포스터 4종까지 주셨답니다.

판다 가족들의 사계절을 보는 느낌이에요.

미니 포스터이지만 생각보다 커서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해도 집안이 화사해질것 같아요.

코팅하기는 두껍고, 그냥 두기는 오래 시간 지나면 해질것 같고 그런 느낌입니다.



전선진 작가님의 소개입니다.

따뜻하고 밝은 세상의 이야기를 한장에 담아내려고 그림을 그리신다고 합니다.

색칠할수록 행복해지는 계절꽃 시리즈를 출간하신 이후 바로 판다 가족의 사계 컬러링북을 출간을 하셨는데요

푸바오를 넘나 사랑하셔서 그의 가족들의 모습을 오래도록 담고 싶어서 출간을 하게 되었다고 본것 같아요.

사실 저도 푸바오가 떠나기 직전부터 푸바오 지난 영상들을 보며 빠졌는데요.

떠나고 난 뒤에 컬러링북이 간간히 출간이 되고 있어서 색칠하면서 그리워하면서 지내고 있었어요.

이번 전선진 작가님의 컬러링북 역시 색칠하는 내내 행복하고 있어요.



바로 목차부터 소개를 하겠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로 나뉘어져 있고 총 도안이 30개가 있습니다.

봄 8개, 여름 8개, 가을6개 ,겨울 8개



컬러링을 펼쳐보면 이렇게 보여요.

왼쪽에 작가님의 원작이 있고 오른쪽에 컬러링할수 있는 도안이 있습니다.

계절별로 나뉘어져 있으며 제목과 소제목이 있어요.



봄 중에서 제 마음에 드는 도안 2개입니다.

여행가는 판다 가족들의 설레이는 모습의 작품과 호수에서 보트를 타고 여유를 만끽하는 작품입니다.


여름편입니다.

수양버드나무 가지로 장난을 치는 가족들과 여름이면 시골 할아버지 댁으로 가서 수박 먹는 추억이 떠오르는 작품입니다.


가을입니다.

가을 여섯 작품 전부 너무 이쁜데 어떤걸 보여 드릴까 정말 고민 많이 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정글 탐험하는 작품과 할로윈이 있는 작품을 선택했습니다.


겨울입니다.

겨울하면 눈썰매를 타는 판다 가족들과 성탄절 준비를 하는 판다 가족들 모습이 담긴 작품들입니다.

서른개 모든 작품들이 하나깥이 사랑스럽고 예뻐서 전부 칠해보고 싶어요.

그중에서 2개의 작품을 먼저 채색을 해 보았는데요.



첫번째는 가을 편 사과 먹는 판다 가족들입니다.

저도 가을만 되면 사과를 많이 먹는 편이라 사과밭에 있는 판다를 선택했습니다.



진행과정샷중에 한장입니다.



완성작입니다.

사용한 색연필은 폴리크리스모 색연필을 사용하였습니다.



작가님의 원작과 비교샸입니다.

색감을 같은 계열로 하면서 소품 몇개는 다른 색으로 변화를 줘봤습니다.



두번째 체험작은 여름편의 민화풍이 나는 지상낙원 옹달샘에 간 판다 가족들입니다.



진행 과정샷입니다.



완성작입니다.

역시 폴리크리스모 색연필과 프리즈마 색연필을 사용하였습니다.

소품들이 많아서 하나하나 색칠하는데 제일 오래 걸린 판다 가족의 사계 컬러링북이였어요.



작가님의 원작과 비교샷입니다.

붉은 해로 할까 노란 달로 색칠할까 고민하다 원작 따라 붉은 색으로 칠해 보았습니다.

이제 천천히 하나씩 완성작을 채색해야 겠어요.

가을에는 독서의 계절이죠?

저는 컬러링도 하면서 겨울을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더 귀엽고 사랑스런 판다 가족들과 어여쁜 꽃들이 많이 있으니 꼭 구매를 하셔서

스트레스도 풀고 완성작품을 보면서 힐링하시기를 바래봅니다.

이 책 강추합니다.

푸바오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해 봅니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경제적 대가없이 책만 무상으로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한 후에 느낀 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판다가족의사계컬러링북 #판다컬러링북 #색칠할수록행복해지는 #마음책방 #전선진 #컬러링북 #취미생활 #컬러링취미 #색연필화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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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가든 보태니컬 아트 컬러링북 - 사랑의 꽃말로 피어나는
김명희 지음 / 에디트라이프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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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로미입니다.

어여쁜 꽃그림 보태니컬 컬러링북이 출간이 되어 체험을 하게 되었는데요

제가 소개를 할수 있다니 영광입니다. 자세한 책 소개을 해드리겠습니다.

색연필로 완성하는 보태니컬 아트 컬러링북입니다.



사랑의 꽃말로 피어나는 러블리 가든 보태니컬 아트 컬러링북 표지입니다.

가든에 들어가는 입구 모양의 표지가 제 눈에 확 들어와 버렸어요.

알록달록한 꽃들의 색감이 다채로워 딱봐도 사랑스러운 느낌의 책일것 같지 않으세요?



뒷표지의 꽃은 다알리아 꽃 같아요. 보태니컬 아트로 사랑을 전한다고 하는데요.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크기는 밑에 A4용지와 비교 해보았습니다.

190X245mm로 A4보다 가로 2.2 세로 5.2cm가 작은 276g의 적당한 크기에

가벼워서 가방속에 들고 다니기 딱인 책입니다.



김명희 작가님 약력입니다.

그림 그리는 시간이 행복하다고 주로 향기로운 꽃그림을 그리시며 다양한 활동으로 현재

사단법인 한국보태니컬아트협회 회원으로 활동중이시며 저서 4권을 출간한 경력이 있으신

작가님의 5번째 출간 컬러링북입니다.



작가님의 모든 책을 소장하고 있는데요 마지막 캘리그라피용은 동생이 빌려가서 없네요.

위에 두권은 수채용이구요

아래 두권은 색연필 꽃그림입니다.



프롤로그와 이 책의 사용방법이 소개되어 있어요.

이번 <러블리 가든 보태니컬 아트 컬러링북>에서는 꽃말이 '사랑'인 꽃들로만 구성되어 있고,

꽃들은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으면서 사랑의 메시지도 간직하고 있다고 이 책의 꽃들을 보면서 꽃을 통해 사랑에 대한 깉은 통찰을 얻어 주변 사람들에게 그 사랑을 전할수 있는 영감을

얻어 마음은 감동으로 가득하고 사랑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어 행복한 시간을 갖기를

작가님의 바램이라고 하십니다.

이 책에서는 파버카스텔 120색 기준으로 72색 정도의 수성 색연필이면 풍부하고

자연스러운 색감의 꽃들을 그릴수 있다고하네요.

그리고 가지고 있는 유성, 수성 아무거나 하고 싶은걸로 해도 된다고 하십니다.



목차입니다.

두 파트로 나뉘어 있구요

러블리 가든 속 꽃들은 26송이가 피어 있습니다.



파트1에서는 미니 레슨편입니다.



보태니컬아트 중요 포인트 파트

색상표와 색칠 횟수에 따른 색의 변화, 색을 만드는 방법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꽃들은 파버커스텔 수성 색연필을 사용하셔서 수성 색연필 발색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라데이션과 두가지 이상의 색을 섞어서 색을 만드는 방법을 8가지나 알려주셨습니다.



보태니컬 아트로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선긋기 연습이 아주 중요한데요

역시나 기초 선 연습하기가 여러 방법으로 할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연습 해두면 보태니컬아트 뿐만 아니라 일반 컬러링을 할때도 상당히

도움이 되는 기법입니다.



꽃그림이기 때문에 꽃잎과 이파리 그리는 방법을 연습을 해 본후에 본격적으로 채색하면

더 자연스럽게 그릴수 있어요.

꽃잎과 이파리 색칠하는 단계별로 연습할수 있게도 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는 꽃 한송이를 다 색칠해 볼수 있는데요.

빈 도안이 4개나 되어 있어서 왼쪽편 작가님의 가이드 대로 따라서 색칠 연습을 해도 되고,

한개씩 가이드 대로 색칠을 4번이나 해 볼수도 있을것 같아요. 완성작이 4개나 나오게요.

저 같은 후자를 선택하여 연습을 많이 해 볼것 같습니다.



파트2는 러블리 가든 보태니컬 아트 갤러리로 들어가 보실텐데요.

어떤 러블리한 꽃들이 있을지 하나 하나 살펴 보겠습니다.



첫번째는 리시안 셔스 입니다.

꽃말은 "변하지 않는 사랑"

왼쪽편 작가님의 작품을 보시면 상단에 꽃 이름과 꽃말이 있으며

아래에는 사용하신 색연필 색상표와 컬러링 팁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색상표에는 번호가 없네요. 앞에 목차에 있으니 비교하면서 색상표를 찾아서 적어 두시면

훗날 바로 번호를 빨리 찾을수 있게적어 두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 책에는 파버카스텔 수성 색연필을 사용하셨어요.

색연필 번호까지 적혀 있었음 좀 더 편했을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굳이 같은 색을 칠하지 않아도 되니 내가 칠하고 싶은 색깔을 사용해도 되니

번호를 생략하신것 같기도 합니다.


히비스커스 "남몰래 간직한 사랑"

무궁화와 비슷해서 헷갈리는 히비스커스 꽃 색칠 전에 꼭 팁을 읽어 보신 후에 색칠하면

좋은 팁을 알려주셨습니다.



안스리움 "사랑에 번민하는 마음"

꽃은 많이 봐서 아는데 이름이 잘 붙지 않는 꽃이에요.

완성작과 오른편 도안의 수술 모양이 살짝 달라서 당황스러운 도안입니다.

가끔 이런 도안들이 있습니다.

특히나 세밀화를 그리는 컬러링북에서는요.

이럴때는 검색을 해서 실물 꽃을 많이 살펴 본 후에 작가님의 완성작을 참조하여

채색을 하면 좋을거에요.




무궁화 "일편단심"

요즘 무궁화 보기도 힘든데 컬러링북에서 가끔 올라와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무궁화 많이 그려 보시길 바래봅니다.

서평이 끝나면 꼭 그려서 내년 국가공휴일에 완성작을 올려 볼 생각입니다.

해마다 국기를 게양하면서 태극기와 무궁화도 그려 볼려고 노력하는 중이랍니다.

내년에는 많은 그림들이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수선화 "자기 사랑, 고결"

어릴적 만화 영화에서 인상깊은 꽃이 하연 수선화에 앞에 입처럼 튀어 나온 잎이 노란색인 수선화 꽃을 엄청 좋아 했던 기억이 나네요.

수선화 꽃밭을 본것 같아요. 그 만화의 제목이 이제는 생각이 나지 않지만 수선화 꽃을 학창시절까지 좋아했던 기억만 있습니다.



백합 "순결, 변함없는 사랑"

흰 꽃의 대명사 백합은 흰색을 채색할때 제일 겁부터 나지요.

저도 보태니컬아트를 배우면서 흰 꽃 색칠하는 방법을 배웠는데요.

김명희 작가님도 컬러링팁에 알려 주셨습니다.



등나무 꽃 "사랑에 취하다"

꽃그림에 자주 보이지 않는 등나무 이 책에서 가장 고난이도의 꽃이지 않나 싶습니다.

꽃이 작고 많아서요. 제일 마지막에 채색을 해야 겠습니다.



코스모스 "소녀의 순결, 순정"

이번 컬러링북을 체험 신청을 하게 된 꽃이 이 코스모스입니다.

너무 예쁘게 채색하신 작가님의 코스모스에 반했습니다.



장미 꽃다발 "죽을 때까지 사랑해"

작가님의 책에는 꼭 꽃다발이 하나씩 있어요. 이번에는 장미꽃다발입니다. 안개꽃까지 보이네요.

역시 꽃들을 하나씩 보면서 꽃말까지 읽다보니 사랑스러움이 마음속에 담아 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제 제가 체험한 꽃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저는 파버카스텔 수성이 아닌 유성 색연필을 사용하였습니다


천일홍 리스 "끝없는 사랑"

작가님의 컬러링북에 꼭 하나씩 들어있는 리스를 먼저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파버카스텔 유성 색연필로 일반 채색하듯이 채색했어요.



파란 리본에 보라색으로 음영을 넣었는데 티가 나지 않네요.

천일홍에는 티카 나게 넣어보고 잎사귀는 첨부터 진하게 올려서 여러번 올렸더니 결이

보이지 않고 더 올라가지 않게 되네요.



음영 더 넣어보고 마무리하고

소품을 활용하여 찍어 보았습니다.



작가님의 작품과 비교샷입니다.

천일홍 리스는 작가님의 완성본을 보고 따라서 색을 골라 보았습니다.



두번째 체험은 접시꽃 "다산, 풍요, 편안, 단순한 사랑" 입니다.



완성본입니다.

꽃잎 위에 꽃봉우리와 줄기에 털이 나와 있는 꽃이에요.

꽃보다는 봉우리 털에 중심을 두어 칠했어요.

역시나 파버카스텔 유성 색연필을 사용하였습니다.



서평 기간이 짧아서 꽃잎을 두 개 완성 하기 힘들어 진행중으로 올려봅니다.

잎도 더 색을 올려야는데 시간 부족으로 서평 완료 후에 추가로 완성을 마무리하겠습니다.

꽃잎 디테일을 넣으려면 일주일은 더 걸리니 훗날 완성본 올려 보겠습니다.



이상으로 체험 두 작품을 올려보았습니다.

체험을 하면서 느꼈던 점은 컬러링 그림도안이 커서 색칠하기 조금은 수월했구요.

사실 꽃잎이 작은거 세밀화로 칠하기 넘 힘들거든요. 그나마 커서 조금은 덜 부담스럽게 세밀화 컬러링북이지만 나만의 스타일로 컬러링하듯이 채색을 하여도 어여쁘게 나오는

컬러링북이여서 참 재미있었습니다.

작가님과 같은 색을 쓰고 싶을때 색번호가 없어서 빨리 색을 찾기가 힘들었던 점 빼고는

전부 좋았습니다. 검색해서 꽃에 대해 더 알아보고 채색하는 재미가 솔솔히 재미있었습니다.

힐링을 하고 싶을때 꽉찬 도안이 있는 컬러링하다가 덜 부담스러우면서도 완성도가 높은걸 하고

싶을때 이 책을 강력 추천합니다. 꽃말 중에서도 "사랑"이 담긴 꽃말만 모아서 책을 한권

엮으신 작가님의 탁월한 발상이 참 좋았던 책입니다.

사랑의 꽃말과 함께 그림을 감상하다보니 마음이 정화되고, 안정되고, 편안해지며

예쁜 완성작이 하나씩 완성될때마다 사랑이 가득한 마음이 되는거 같아요.

예쁜책 체험하게 해주신 힐링컬러링카페와 책을 출간해주신 출판사와 예쁜 책 만들어주신 작가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본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에서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만 제공받아

직접 체험한후 아주 주관적인 개인적인 생각을 담은 후기입니다.

#힐링컬러링카페 #링링서평단 #러블리가든보태니컬아트컬러링북 #보태니컬아트 #보테니컬아트 #에디트라이프 #컬러링북 #김명희 #색연필꽃그림컬러링북 #꽃그림 #색연필그림 #일상속작은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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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일파스텔 : 고급편 - 동물이 있는 풍경 하루 한 그림
김지은 지음 / 도서출판 큰그림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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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로미입니다.

오늘은 오일파스텔 그림으로 인기있으신 조용한 오리 작가님의 최신작

<오늘은 오일파스텔_고급편 동물이 있는 풍경>

출간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소개 해 드릴려고 합니다.



표지입니다.

21년에 출간한 <오늘은 오일파스텔>은 초보분들에게 풍경을 쉽게 알려준 책이며

이번 고급편은 후속편으로

동물들이 있는 풍경으로 동물이 메인인 풍경 오일파스텔 튜토리얼 도서입니다.



뒷표지입니다.

바쁘고 시끄러운 일상 속 오롯이 나를 위한 평온한 시간!에 오일 파스텔로 그림을 그리다 보면

스트레스도 해소 되고 어려운 도구가 아닌 오일 파스텔로 편안하게 그림 한점을 완성 하다보면

뿌듯한 만족감에 계속 취미생활을 이어 나갈수도 있답니다.


크기는 188x 257mm이며 180g으로 A4보다 가로 2cm 세로 3.8cm 조금 작은 사이즈입니다.



작가님의 약력입니다.

온오프라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시고 계십니다.

유튜브에도 꾸준한 영상을 올려주고 계셔서 많은 구독들이 작가님의 그림을 배우고 싶어하고

있으셔서 책으로도 몇 권 출간을 하셨어요. 그림 그리는걸 좋아하시는 게 작가님의

그림을 보면 따뜻함이 묻어나는걸 느낄수가 있어요.



갤러리 페이지입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의 풍경화 귀여운 동물 친구들의 조화가 아름다운 갤러리이에요.

한 눈에 보이니 더 멋져 보이네요.



뒷 페이지에는 오일파스텔 색상표가 나와 있어요. 작가님이 사용하신 오일파스텔은

많은 분들이 가지고 있을 문교 오일파스텔 72색이에요.

아래에는 배경을 칠할때 어울리는 색들까지 알려주셨어요.



프롤로그입니다.

그림에는 정답이 없다. 완성작에 얽매이지 말고 각자의 개성을 담아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면서 즐기기를 원하시는 부분이 넘 마음에 들어요.

보통 작가님과 똑같이 하기를 많은 독자들이 원하는대요 그러다 보면 똑같이 되지 않아

실망하고 바로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거든요. 각자의 감각대로

이 책은 교본으로 참고하여 활용하면 되겠습니다.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간략하게 나와 있는 목차입니다.

봄은 6편 / 여름 6편/ 가을 6편/겨울 5편

총 23편의 풍경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오일파스텔 드로잉을 할때 준비해야 하는 도구들이 생생한 사진들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요.



워밍업 부분에는 오일파스텔 드로잉을 할때 궁금했던 점 Q&A 까지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주 속 시원하게 알려주셨어요.



이번 고급편은 동물들이 있어서 동물 그리기가 힘드신 분들을 위해서 스케치 단계부터

세세하게 알려주신 부분이에요.

몇몇은 QR 코드가 있어서 그리는 동영상을 보면서 연습하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다람쥐, 고양이, 푸들, 웰시코기, 토끼, 참새, 홍학, 곰, 여우, 꽃사슴, 양, 래서판다, 아기판다,

판다까지 연습해 볼수가 있어요.


블랜딩 그러데이션 연습하기 파트입니다.

오일파스텔 풍경화의 가장 기본이 되는 기법 중 하나인 그러데이션을 여러 방법으로 연습 해보고

동물 색칠 기법에서도 다양한 기법으로 연습하는 방법을 소개 해 두었습니다.

여기에서 충분히 연습을 한 후에 다음장 부터 나오는 풍경과 동물을 그리면 훨씬 수월하게

그릴 수 있습니다.






봄 파트의 첫 페이지에는 봄날의 토끼입니다.

봄편은 6개의 작품이 있습니다.



완성작에는 사용한 오일파스텔 색상표와 사용한 종이와 사이즈까지 적혀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부터는 기초 스케치부터 색칠단계를 세심하고 자세하게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고급편이여서 디데일이 세밀해요. 순서대로 그대로 따라하다보면 멋진 완성작이 탄생합니다.



여름파트입니다.

여름편도 6개의 작품이 있어요.




가을파트입니다.

가을편도 6편의 풍경이 있습니다.



겨울 파트입니다.

겨울은 5개의 풍경이 있어요.

겨울편이 그려 보고 싶었던 풍경이 많아서 넘 좋았습니다.

이제 제가 직접 체험한 풍경을 보여 드릴께요.

저는 지금 계절에 딱 맞는 가을 편 중에서 가을버섯 마을입니다.



진행과정샷입니다.




최종 완성샷입니다.

개인적으로 동물 그리기가 아직 서툰 저에게 튜토리얼이 아주 좋은 책을 알게 되어 너무 기뻤어요.

이제 서평이 끝나면 바로 앞부분 부터 차근차근 연습을 충분히 해 보고 계절별로 하나씩 다시 그려보려고 합니다. 우후죽순으로 나오는 그림들 보다 사계절별로 체계적으로 그릴수가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것 같아요. 수채화처럼 그리면서 말린후 다시 덧칠하고 하는 긴 과정이 필요없고

머리속으로 구상을 미리 해 둔 상태라면 바로 오일파스텔 재료로 쉽고 간단하게 또는 정밀하게도

풍경 오일파스텔 그림을 그릴수 있어서 만족감이 좋은 책을 발견해서 행복하네요.


처음에는 교재에 나와있는 순서대로 몇번 그려본 후에는

색과 종류를 섞어가면서 나만의 그림으로 변형도 시켜보면서 한 번 더 그려 보고 싶어 지는 책입니다.


작가님의 전작도 가지고 있는데 아직 사용을 많이 하지 않아서 비교해 보면서 정독을 해야 겠습니다.

온라인 클래스에도 작가님의 강의가 있는데요 그곳은 벌써 반 이상 수업을 들은 상태이니 마지막까지 수업을 들으며 배워야 할것 같아요. 공부에 취미가 없던 제게 미술 공부는 너무 해 보고 싶었는데요.

요즘은 원하는 분야의 다양한 책들이 많이 나오고 동영상들도 많이 쏟아지고 있으니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독학으로 공부를 할수가 있더라구요. 저처럼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참 좋은 취미 생활인것 같아요.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시간만 있으면 언제든 공부 할수 있는 환경이 있으니깐요.

이번 조용한 오리 작가님의 오늘은 오일 파스텔_고급편을 통해서 제 꿈인 그림을 계속 그릴수

있게 이어져 나갈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 같아 이 책을 출간해 주신 작가님과

출판사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본 포스팅은 작가님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오늘은오일파스텔_고급편 #동물이있는풍경 #오일파스텔 #오일파스텔드로잉 #오일파스텔그림 #서평이벤트

#oilpastel #oilpasteldrawing #oilpa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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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아트북 : 네온 애니멀 - 손 끝으로 완성하는 안티 스트레스 북 스티커 아트북 (싸이프레스) 16
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음 / 싸이프레스 / 2024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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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로미입니다.

집콕 취미생활의 다양함에 스티커 아트북도 새로운 취미생활로 각광 받고 있는 요즘

오늘은 화려한 스티커 아트북이 출간이 되어 소개 해드릴려고 합니다.




앞 표지입니다. 정말 알록달록 화려하죠?

알록달록 화려한 색감이 많은 이런 색들을 개인적으로 저는 많이 좋아하나 봅니다.

표지부터 맘에 콕 들어서 서평 신청을 했는데 당첨이 되어서 두배로 행복하답니다.



뒷표지입니다.

일상이 재미있어지는 새로운 취미로 스티커 아트북이 요즘 각광을 받고 있답니다.

간편한거 좋아하는 현대인들에게 딱이 취미생활이라 생각합니다.

크기는 240X250mm 로 정사각형에 가까운 직사각형인 책입니다.



첫 페이지입니다.

호랑이와 토끼 독수리가 있는데요 독수리가 두번이나 나오네요.

한쪽은 다른 동물이 있었으면 좋았을것 같아 보여요.

스티커 아트북에 대한 소개글과 함께 있습니다.



이번 출판에서 스티커 오류가 있었나 봅니다.

공지 종류가 있더라구요.

펭귄편에서 19번과 20번 스티커를 반대로 붙여야 한다고 합니다.

꼭 기억해서 붙여야겠네요.

요런 세심한 공지 감사합니다.



스티커 아드북 활용방법에 관한 자세한 내용입니다.

완성하고픈 작품을 고른다. 해당 스티커를 떼어 해당 번호에 붙인다.

책에서 작품을 떼어내서 전시를 한다

아주 아주 간단하죠? 한번 재미삼아 해 보았다가 너무 너무 재미있어서 재미있는 스티커 아트북이

출간이 될때마다 구매해서 퇴근후 지친 심신과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몇년 사이에 자구

활용하고 있는 취미북이에요. 여러분도 부담스럽지 않으니 한 번씩들 해 보셔요.



목차입니다.

12개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독수리, 표범, 고양이, 기린, 코뿔소, 개, 사자, 앵무새, 사슴, 호랑이, 펭귄, 토끼가 있네요.

목차만 보아도 화려한 애니멀들이 보이시죠?



스티커 아트북의 특성상 절취선이 있어서 활용하면 아주 편리하답니다.

이번 책은 모든 페이지에 이렇게 절취선이 있어서 쉽게 뜯을수가 있습니다.

원래 저는 컬러링북도 뜯지 않고 원본을 두고 책에다 바로 채색을 하는 편인데요

이 스티커 아트북들은 꼭 한 편을 뜯어서 사용해야지 훨씬 수월하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바로 네온 애니멀들을 보여드릴께요.



첫번째는 독수리입니다.

이렇게 번호가 적혀 있는 작품 면을 배경지 또는 바탕지 라고 부른답니다.

책 뒷편에 스티커를 떼어서 같은 번호에 붙이면 끝~~~

독수리는 스티커 수가 79개로 가장 적은 갯수입니다.



표범입니다. 수염이 있는 부분은 어떻게 표현될지 상당히 궁금해지네요.꼭 한번 완성해 봐야겠어요.

표범은 스티커 수가 95개입니다.



코뿔소입니다.

코뿔소는 106 조각 스티커 수입니다.



제일 마지막은 아마도 고난이도이거나 스티커 수가 많을겁니다.

토끼는 124개이네요. 스티커 수가...



여기서 부터는 스티커가 있는 페이지입니다.

스티커 글씨 옆에 숫자가 처음에는 스티커 수인줄 알았는데 한 참 후에야 스티커 페이지 숫자인걸 알았습니다.

다들 참고 하셔요~~




독수리 스티커 페이지입니다.

스티커 면은 반들반들하고 뒷면은 일반 종이로 되어 있어요.

예쁜 해당 애니멀 그림들이 부착이 되어 있어서 글씨를 몰라도 찾을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스티커는 이렇게 반들반들 유광으로 되어있습니다.



스티커 갯수가 적은것과 많은 것을 이렇게 모아져 있습니다.

설명은 정말 간단하죠? 이해가 잘 되셨기를 바래봅니다.

이제 저는 체험을 바로 해 보겠습니다.



첫 네온 애니멀은 기린을 선택했습니다.

좌측 그림과 같이 스티커를 떼어서 우측 바탕지에 같은 숫자에 선에 맞추어

잘 붙이기만 하면 끝.


스티커를 붙이고 이렇게 꾹꾹 눌러주면 끝~~

참 싶죠잉~~^^

여때까지는 선이 남지 않게 아주 잘 붙여졌네요.

빈틈이 없이 꼼꼼하게 붙이면 더 예쁜 네온 애니멀이 완성이 된답니다.


가끔 작은 조각의 스티커를 붙이기 힘들때는 이렇게 전용 핀셋을 이용하며 붙여도 되어요.

저는 핀셋을 이용하여 꼼꼼하게 붙여 보았습니다.



짜짠~ 기린 완성입니다.

완성 후에 사진을 찍고 보니 목 부분에 틈이 살짝 살짝 보이네요.

그냥 두어도 되고 다시 떼어서 붙이고 싶으실때는 칼날로 살짝 들어서 떼면

잘 떨어지니 다시 붙이시면 되어요.



두번째는 새를 키우고 있는 지인이 생각나고 어릴때 키운 앵무새가 생각이 나서

앵무새를 붙여 보았습니다.




핀셋으로 하얀 틈이 생기지 않게 꼼꼼하게 붙여주세요.

이번 스티커 아트북은 선에 집중하여 붙이다 보니 그림들이 잘 안맞는 부분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하지만 완성 후에 전체적으로 크게 보면 특별히 눈에 보기 싫지는 않으니 걱정말고 붙이시면 되세요.



앵무새는 조각 수가 113개로 중간 정도의 갯수입니다.

붙이는 재미가 솔솔 하였어요.



앵무새 완성입니다.

조류라서 잔디 배경지 위에서 찍어 보았습니다.



세번째는 펭귄을 체험 해 보았습니다.

차곡차곡 꼼꼼하게 붙이는 과정입니다.



좌측 그림에 보시면 아까 오류 프린트에 나와 있던 부분입니다.

나중에 프린트 잊어버리면 모를까봐 생각났을 때 바로 실행에 옮겼어요.

19번과 20번을 반대로 붙이면 그림이 제대로 나온답니다.



짜잔~~ 팽귄 완성입니다.

화려한 펭귄은 처음이네요. 넘 예쁜것 같아요. 황제펭귄인가??



저는 3개의 네온 애니멀 스티커북을 체험해보았습니다.

한 곳에 모아본 샷



제 방 십자수 시계 밑에도 한 번 기념으로 붙여 보았습니다.



거실에 가족 사진 밑에 쇼파 위에 종이 액자에 끼워서 전시도 해 보았습니다.



베란다 문에 저의 개인 갤러리가 전시 되어 있는데요.

같이 진열하고 싶어 액자들을 아래에 두고 찍어 보았어요.

햇살이 들어오니 보기가 좋더라구요.



또 다른 곳 진짜 액자들을 바닥에 두시는 작가님들도 많이 봐서 십자수 액자 밑에

거실에도 한번 인테리어로 놓아 보았는데요.

유리 액자가 아니라서 그런지 조금 볼품이 없어 보이네요.



부엌 옆 진열장 위에 허전해서 하나를 올려두니 좋아 보였어요.

이렇게 저처럼 바탕지를 뜯어서 바로 벽에 붙여도 되고 액자에 넣어서 집안 곳곳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셔도

참 좋은 스티커 아트북이랍니다.

취미생활로 간단한 것부터 시작해보고 싶으신 분들,아이랑 함께 무언가를 해 보시고 싶으신 분, 퇴근후 짧은 시간내에 재료가 필요없이 무언가를 완성 해보고 싶으신 분들,완성후 만족감을 빠르게 느끼고 싶으신 분들 ,부모님에게 선물 해드리고 싶은신 분들, 재료비가 부담 되시는 분들 ,미술에 관심있으신분들, 관찰력을 향상 시키고 싶으신분들, 집중력을 향상 시키고 싶으신 분, 컬러링 외에 다른

취미도 살짝 해 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스티커 아트북은 특별한 재료나 장비가 없어도 되는 책을 펼칠수 있는 공간만 있으면 할수 있는 취미도서입니다. 스티커 아트북은 관찰력향상, 성취감 향상, 집중력 향상, 상식이 향상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좋은 취미도서입니다.

***본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에서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경제적 댓가없이

무상으로 도서만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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