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가든 보태니컬 아트 컬러링북 - 사랑의 꽃말로 피어나는
김명희 지음 / 에디트라이프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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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로미입니다.

어여쁜 꽃그림 보태니컬 컬러링북이 출간이 되어 체험을 하게 되었는데요

제가 소개를 할수 있다니 영광입니다. 자세한 책 소개을 해드리겠습니다.

색연필로 완성하는 보태니컬 아트 컬러링북입니다.



사랑의 꽃말로 피어나는 러블리 가든 보태니컬 아트 컬러링북 표지입니다.

가든에 들어가는 입구 모양의 표지가 제 눈에 확 들어와 버렸어요.

알록달록한 꽃들의 색감이 다채로워 딱봐도 사랑스러운 느낌의 책일것 같지 않으세요?



뒷표지의 꽃은 다알리아 꽃 같아요. 보태니컬 아트로 사랑을 전한다고 하는데요.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크기는 밑에 A4용지와 비교 해보았습니다.

190X245mm로 A4보다 가로 2.2 세로 5.2cm가 작은 276g의 적당한 크기에

가벼워서 가방속에 들고 다니기 딱인 책입니다.



김명희 작가님 약력입니다.

그림 그리는 시간이 행복하다고 주로 향기로운 꽃그림을 그리시며 다양한 활동으로 현재

사단법인 한국보태니컬아트협회 회원으로 활동중이시며 저서 4권을 출간한 경력이 있으신

작가님의 5번째 출간 컬러링북입니다.



작가님의 모든 책을 소장하고 있는데요 마지막 캘리그라피용은 동생이 빌려가서 없네요.

위에 두권은 수채용이구요

아래 두권은 색연필 꽃그림입니다.



프롤로그와 이 책의 사용방법이 소개되어 있어요.

이번 <러블리 가든 보태니컬 아트 컬러링북>에서는 꽃말이 '사랑'인 꽃들로만 구성되어 있고,

꽃들은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으면서 사랑의 메시지도 간직하고 있다고 이 책의 꽃들을 보면서 꽃을 통해 사랑에 대한 깉은 통찰을 얻어 주변 사람들에게 그 사랑을 전할수 있는 영감을

얻어 마음은 감동으로 가득하고 사랑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어 행복한 시간을 갖기를

작가님의 바램이라고 하십니다.

이 책에서는 파버카스텔 120색 기준으로 72색 정도의 수성 색연필이면 풍부하고

자연스러운 색감의 꽃들을 그릴수 있다고하네요.

그리고 가지고 있는 유성, 수성 아무거나 하고 싶은걸로 해도 된다고 하십니다.



목차입니다.

두 파트로 나뉘어 있구요

러블리 가든 속 꽃들은 26송이가 피어 있습니다.



파트1에서는 미니 레슨편입니다.



보태니컬아트 중요 포인트 파트

색상표와 색칠 횟수에 따른 색의 변화, 색을 만드는 방법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꽃들은 파버커스텔 수성 색연필을 사용하셔서 수성 색연필 발색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라데이션과 두가지 이상의 색을 섞어서 색을 만드는 방법을 8가지나 알려주셨습니다.



보태니컬 아트로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선긋기 연습이 아주 중요한데요

역시나 기초 선 연습하기가 여러 방법으로 할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연습 해두면 보태니컬아트 뿐만 아니라 일반 컬러링을 할때도 상당히

도움이 되는 기법입니다.



꽃그림이기 때문에 꽃잎과 이파리 그리는 방법을 연습을 해 본후에 본격적으로 채색하면

더 자연스럽게 그릴수 있어요.

꽃잎과 이파리 색칠하는 단계별로 연습할수 있게도 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는 꽃 한송이를 다 색칠해 볼수 있는데요.

빈 도안이 4개나 되어 있어서 왼쪽편 작가님의 가이드 대로 따라서 색칠 연습을 해도 되고,

한개씩 가이드 대로 색칠을 4번이나 해 볼수도 있을것 같아요. 완성작이 4개나 나오게요.

저 같은 후자를 선택하여 연습을 많이 해 볼것 같습니다.



파트2는 러블리 가든 보태니컬 아트 갤러리로 들어가 보실텐데요.

어떤 러블리한 꽃들이 있을지 하나 하나 살펴 보겠습니다.



첫번째는 리시안 셔스 입니다.

꽃말은 "변하지 않는 사랑"

왼쪽편 작가님의 작품을 보시면 상단에 꽃 이름과 꽃말이 있으며

아래에는 사용하신 색연필 색상표와 컬러링 팁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색상표에는 번호가 없네요. 앞에 목차에 있으니 비교하면서 색상표를 찾아서 적어 두시면

훗날 바로 번호를 빨리 찾을수 있게적어 두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 책에는 파버카스텔 수성 색연필을 사용하셨어요.

색연필 번호까지 적혀 있었음 좀 더 편했을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굳이 같은 색을 칠하지 않아도 되니 내가 칠하고 싶은 색깔을 사용해도 되니

번호를 생략하신것 같기도 합니다.


히비스커스 "남몰래 간직한 사랑"

무궁화와 비슷해서 헷갈리는 히비스커스 꽃 색칠 전에 꼭 팁을 읽어 보신 후에 색칠하면

좋은 팁을 알려주셨습니다.



안스리움 "사랑에 번민하는 마음"

꽃은 많이 봐서 아는데 이름이 잘 붙지 않는 꽃이에요.

완성작과 오른편 도안의 수술 모양이 살짝 달라서 당황스러운 도안입니다.

가끔 이런 도안들이 있습니다.

특히나 세밀화를 그리는 컬러링북에서는요.

이럴때는 검색을 해서 실물 꽃을 많이 살펴 본 후에 작가님의 완성작을 참조하여

채색을 하면 좋을거에요.




무궁화 "일편단심"

요즘 무궁화 보기도 힘든데 컬러링북에서 가끔 올라와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무궁화 많이 그려 보시길 바래봅니다.

서평이 끝나면 꼭 그려서 내년 국가공휴일에 완성작을 올려 볼 생각입니다.

해마다 국기를 게양하면서 태극기와 무궁화도 그려 볼려고 노력하는 중이랍니다.

내년에는 많은 그림들이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수선화 "자기 사랑, 고결"

어릴적 만화 영화에서 인상깊은 꽃이 하연 수선화에 앞에 입처럼 튀어 나온 잎이 노란색인 수선화 꽃을 엄청 좋아 했던 기억이 나네요.

수선화 꽃밭을 본것 같아요. 그 만화의 제목이 이제는 생각이 나지 않지만 수선화 꽃을 학창시절까지 좋아했던 기억만 있습니다.



백합 "순결, 변함없는 사랑"

흰 꽃의 대명사 백합은 흰색을 채색할때 제일 겁부터 나지요.

저도 보태니컬아트를 배우면서 흰 꽃 색칠하는 방법을 배웠는데요.

김명희 작가님도 컬러링팁에 알려 주셨습니다.



등나무 꽃 "사랑에 취하다"

꽃그림에 자주 보이지 않는 등나무 이 책에서 가장 고난이도의 꽃이지 않나 싶습니다.

꽃이 작고 많아서요. 제일 마지막에 채색을 해야 겠습니다.



코스모스 "소녀의 순결, 순정"

이번 컬러링북을 체험 신청을 하게 된 꽃이 이 코스모스입니다.

너무 예쁘게 채색하신 작가님의 코스모스에 반했습니다.



장미 꽃다발 "죽을 때까지 사랑해"

작가님의 책에는 꼭 꽃다발이 하나씩 있어요. 이번에는 장미꽃다발입니다. 안개꽃까지 보이네요.

역시 꽃들을 하나씩 보면서 꽃말까지 읽다보니 사랑스러움이 마음속에 담아 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제 제가 체험한 꽃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저는 파버카스텔 수성이 아닌 유성 색연필을 사용하였습니다


천일홍 리스 "끝없는 사랑"

작가님의 컬러링북에 꼭 하나씩 들어있는 리스를 먼저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파버카스텔 유성 색연필로 일반 채색하듯이 채색했어요.



파란 리본에 보라색으로 음영을 넣었는데 티가 나지 않네요.

천일홍에는 티카 나게 넣어보고 잎사귀는 첨부터 진하게 올려서 여러번 올렸더니 결이

보이지 않고 더 올라가지 않게 되네요.



음영 더 넣어보고 마무리하고

소품을 활용하여 찍어 보았습니다.



작가님의 작품과 비교샷입니다.

천일홍 리스는 작가님의 완성본을 보고 따라서 색을 골라 보았습니다.



두번째 체험은 접시꽃 "다산, 풍요, 편안, 단순한 사랑" 입니다.



완성본입니다.

꽃잎 위에 꽃봉우리와 줄기에 털이 나와 있는 꽃이에요.

꽃보다는 봉우리 털에 중심을 두어 칠했어요.

역시나 파버카스텔 유성 색연필을 사용하였습니다.



서평 기간이 짧아서 꽃잎을 두 개 완성 하기 힘들어 진행중으로 올려봅니다.

잎도 더 색을 올려야는데 시간 부족으로 서평 완료 후에 추가로 완성을 마무리하겠습니다.

꽃잎 디테일을 넣으려면 일주일은 더 걸리니 훗날 완성본 올려 보겠습니다.



이상으로 체험 두 작품을 올려보았습니다.

체험을 하면서 느꼈던 점은 컬러링 그림도안이 커서 색칠하기 조금은 수월했구요.

사실 꽃잎이 작은거 세밀화로 칠하기 넘 힘들거든요. 그나마 커서 조금은 덜 부담스럽게 세밀화 컬러링북이지만 나만의 스타일로 컬러링하듯이 채색을 하여도 어여쁘게 나오는

컬러링북이여서 참 재미있었습니다.

작가님과 같은 색을 쓰고 싶을때 색번호가 없어서 빨리 색을 찾기가 힘들었던 점 빼고는

전부 좋았습니다. 검색해서 꽃에 대해 더 알아보고 채색하는 재미가 솔솔히 재미있었습니다.

힐링을 하고 싶을때 꽉찬 도안이 있는 컬러링하다가 덜 부담스러우면서도 완성도가 높은걸 하고

싶을때 이 책을 강력 추천합니다. 꽃말 중에서도 "사랑"이 담긴 꽃말만 모아서 책을 한권

엮으신 작가님의 탁월한 발상이 참 좋았던 책입니다.

사랑의 꽃말과 함께 그림을 감상하다보니 마음이 정화되고, 안정되고, 편안해지며

예쁜 완성작이 하나씩 완성될때마다 사랑이 가득한 마음이 되는거 같아요.

예쁜책 체험하게 해주신 힐링컬러링카페와 책을 출간해주신 출판사와 예쁜 책 만들어주신 작가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본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에서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만 제공받아

직접 체험한후 아주 주관적인 개인적인 생각을 담은 후기입니다.

#힐링컬러링카페 #링링서평단 #러블리가든보태니컬아트컬러링북 #보태니컬아트 #보테니컬아트 #에디트라이프 #컬러링북 #김명희 #색연필꽃그림컬러링북 #꽃그림 #색연필그림 #일상속작은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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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일파스텔 : 고급편 - 동물이 있는 풍경 하루 한 그림
김지은 지음 / 도서출판 큰그림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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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로미입니다.

오늘은 오일파스텔 그림으로 인기있으신 조용한 오리 작가님의 최신작

<오늘은 오일파스텔_고급편 동물이 있는 풍경>

출간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소개 해 드릴려고 합니다.



표지입니다.

21년에 출간한 <오늘은 오일파스텔>은 초보분들에게 풍경을 쉽게 알려준 책이며

이번 고급편은 후속편으로

동물들이 있는 풍경으로 동물이 메인인 풍경 오일파스텔 튜토리얼 도서입니다.



뒷표지입니다.

바쁘고 시끄러운 일상 속 오롯이 나를 위한 평온한 시간!에 오일 파스텔로 그림을 그리다 보면

스트레스도 해소 되고 어려운 도구가 아닌 오일 파스텔로 편안하게 그림 한점을 완성 하다보면

뿌듯한 만족감에 계속 취미생활을 이어 나갈수도 있답니다.


크기는 188x 257mm이며 180g으로 A4보다 가로 2cm 세로 3.8cm 조금 작은 사이즈입니다.



작가님의 약력입니다.

온오프라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시고 계십니다.

유튜브에도 꾸준한 영상을 올려주고 계셔서 많은 구독들이 작가님의 그림을 배우고 싶어하고

있으셔서 책으로도 몇 권 출간을 하셨어요. 그림 그리는걸 좋아하시는 게 작가님의

그림을 보면 따뜻함이 묻어나는걸 느낄수가 있어요.



갤러리 페이지입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의 풍경화 귀여운 동물 친구들의 조화가 아름다운 갤러리이에요.

한 눈에 보이니 더 멋져 보이네요.



뒷 페이지에는 오일파스텔 색상표가 나와 있어요. 작가님이 사용하신 오일파스텔은

많은 분들이 가지고 있을 문교 오일파스텔 72색이에요.

아래에는 배경을 칠할때 어울리는 색들까지 알려주셨어요.



프롤로그입니다.

그림에는 정답이 없다. 완성작에 얽매이지 말고 각자의 개성을 담아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면서 즐기기를 원하시는 부분이 넘 마음에 들어요.

보통 작가님과 똑같이 하기를 많은 독자들이 원하는대요 그러다 보면 똑같이 되지 않아

실망하고 바로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거든요. 각자의 감각대로

이 책은 교본으로 참고하여 활용하면 되겠습니다.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간략하게 나와 있는 목차입니다.

봄은 6편 / 여름 6편/ 가을 6편/겨울 5편

총 23편의 풍경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오일파스텔 드로잉을 할때 준비해야 하는 도구들이 생생한 사진들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요.



워밍업 부분에는 오일파스텔 드로잉을 할때 궁금했던 점 Q&A 까지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주 속 시원하게 알려주셨어요.



이번 고급편은 동물들이 있어서 동물 그리기가 힘드신 분들을 위해서 스케치 단계부터

세세하게 알려주신 부분이에요.

몇몇은 QR 코드가 있어서 그리는 동영상을 보면서 연습하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다람쥐, 고양이, 푸들, 웰시코기, 토끼, 참새, 홍학, 곰, 여우, 꽃사슴, 양, 래서판다, 아기판다,

판다까지 연습해 볼수가 있어요.


블랜딩 그러데이션 연습하기 파트입니다.

오일파스텔 풍경화의 가장 기본이 되는 기법 중 하나인 그러데이션을 여러 방법으로 연습 해보고

동물 색칠 기법에서도 다양한 기법으로 연습하는 방법을 소개 해 두었습니다.

여기에서 충분히 연습을 한 후에 다음장 부터 나오는 풍경과 동물을 그리면 훨씬 수월하게

그릴 수 있습니다.






봄 파트의 첫 페이지에는 봄날의 토끼입니다.

봄편은 6개의 작품이 있습니다.



완성작에는 사용한 오일파스텔 색상표와 사용한 종이와 사이즈까지 적혀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부터는 기초 스케치부터 색칠단계를 세심하고 자세하게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고급편이여서 디데일이 세밀해요. 순서대로 그대로 따라하다보면 멋진 완성작이 탄생합니다.



여름파트입니다.

여름편도 6개의 작품이 있어요.




가을파트입니다.

가을편도 6편의 풍경이 있습니다.



겨울 파트입니다.

겨울은 5개의 풍경이 있어요.

겨울편이 그려 보고 싶었던 풍경이 많아서 넘 좋았습니다.

이제 제가 직접 체험한 풍경을 보여 드릴께요.

저는 지금 계절에 딱 맞는 가을 편 중에서 가을버섯 마을입니다.



진행과정샷입니다.




최종 완성샷입니다.

개인적으로 동물 그리기가 아직 서툰 저에게 튜토리얼이 아주 좋은 책을 알게 되어 너무 기뻤어요.

이제 서평이 끝나면 바로 앞부분 부터 차근차근 연습을 충분히 해 보고 계절별로 하나씩 다시 그려보려고 합니다. 우후죽순으로 나오는 그림들 보다 사계절별로 체계적으로 그릴수가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것 같아요. 수채화처럼 그리면서 말린후 다시 덧칠하고 하는 긴 과정이 필요없고

머리속으로 구상을 미리 해 둔 상태라면 바로 오일파스텔 재료로 쉽고 간단하게 또는 정밀하게도

풍경 오일파스텔 그림을 그릴수 있어서 만족감이 좋은 책을 발견해서 행복하네요.


처음에는 교재에 나와있는 순서대로 몇번 그려본 후에는

색과 종류를 섞어가면서 나만의 그림으로 변형도 시켜보면서 한 번 더 그려 보고 싶어 지는 책입니다.


작가님의 전작도 가지고 있는데 아직 사용을 많이 하지 않아서 비교해 보면서 정독을 해야 겠습니다.

온라인 클래스에도 작가님의 강의가 있는데요 그곳은 벌써 반 이상 수업을 들은 상태이니 마지막까지 수업을 들으며 배워야 할것 같아요. 공부에 취미가 없던 제게 미술 공부는 너무 해 보고 싶었는데요.

요즘은 원하는 분야의 다양한 책들이 많이 나오고 동영상들도 많이 쏟아지고 있으니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독학으로 공부를 할수가 있더라구요. 저처럼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참 좋은 취미 생활인것 같아요.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시간만 있으면 언제든 공부 할수 있는 환경이 있으니깐요.

이번 조용한 오리 작가님의 오늘은 오일 파스텔_고급편을 통해서 제 꿈인 그림을 계속 그릴수

있게 이어져 나갈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 같아 이 책을 출간해 주신 작가님과

출판사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본 포스팅은 작가님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오늘은오일파스텔_고급편 #동물이있는풍경 #오일파스텔 #오일파스텔드로잉 #오일파스텔그림 #서평이벤트

#oilpastel #oilpasteldrawing #oilpa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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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아트북 : 네온 애니멀 - 손 끝으로 완성하는 안티 스트레스 북 스티커 아트북 (싸이프레스) 16
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음 / 싸이프레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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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로미입니다.

집콕 취미생활의 다양함에 스티커 아트북도 새로운 취미생활로 각광 받고 있는 요즘

오늘은 화려한 스티커 아트북이 출간이 되어 소개 해드릴려고 합니다.




앞 표지입니다. 정말 알록달록 화려하죠?

알록달록 화려한 색감이 많은 이런 색들을 개인적으로 저는 많이 좋아하나 봅니다.

표지부터 맘에 콕 들어서 서평 신청을 했는데 당첨이 되어서 두배로 행복하답니다.



뒷표지입니다.

일상이 재미있어지는 새로운 취미로 스티커 아트북이 요즘 각광을 받고 있답니다.

간편한거 좋아하는 현대인들에게 딱이 취미생활이라 생각합니다.

크기는 240X250mm 로 정사각형에 가까운 직사각형인 책입니다.



첫 페이지입니다.

호랑이와 토끼 독수리가 있는데요 독수리가 두번이나 나오네요.

한쪽은 다른 동물이 있었으면 좋았을것 같아 보여요.

스티커 아트북에 대한 소개글과 함께 있습니다.



이번 출판에서 스티커 오류가 있었나 봅니다.

공지 종류가 있더라구요.

펭귄편에서 19번과 20번 스티커를 반대로 붙여야 한다고 합니다.

꼭 기억해서 붙여야겠네요.

요런 세심한 공지 감사합니다.



스티커 아드북 활용방법에 관한 자세한 내용입니다.

완성하고픈 작품을 고른다. 해당 스티커를 떼어 해당 번호에 붙인다.

책에서 작품을 떼어내서 전시를 한다

아주 아주 간단하죠? 한번 재미삼아 해 보았다가 너무 너무 재미있어서 재미있는 스티커 아트북이

출간이 될때마다 구매해서 퇴근후 지친 심신과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몇년 사이에 자구

활용하고 있는 취미북이에요. 여러분도 부담스럽지 않으니 한 번씩들 해 보셔요.



목차입니다.

12개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독수리, 표범, 고양이, 기린, 코뿔소, 개, 사자, 앵무새, 사슴, 호랑이, 펭귄, 토끼가 있네요.

목차만 보아도 화려한 애니멀들이 보이시죠?



스티커 아트북의 특성상 절취선이 있어서 활용하면 아주 편리하답니다.

이번 책은 모든 페이지에 이렇게 절취선이 있어서 쉽게 뜯을수가 있습니다.

원래 저는 컬러링북도 뜯지 않고 원본을 두고 책에다 바로 채색을 하는 편인데요

이 스티커 아트북들은 꼭 한 편을 뜯어서 사용해야지 훨씬 수월하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바로 네온 애니멀들을 보여드릴께요.



첫번째는 독수리입니다.

이렇게 번호가 적혀 있는 작품 면을 배경지 또는 바탕지 라고 부른답니다.

책 뒷편에 스티커를 떼어서 같은 번호에 붙이면 끝~~~

독수리는 스티커 수가 79개로 가장 적은 갯수입니다.



표범입니다. 수염이 있는 부분은 어떻게 표현될지 상당히 궁금해지네요.꼭 한번 완성해 봐야겠어요.

표범은 스티커 수가 95개입니다.



코뿔소입니다.

코뿔소는 106 조각 스티커 수입니다.



제일 마지막은 아마도 고난이도이거나 스티커 수가 많을겁니다.

토끼는 124개이네요. 스티커 수가...



여기서 부터는 스티커가 있는 페이지입니다.

스티커 글씨 옆에 숫자가 처음에는 스티커 수인줄 알았는데 한 참 후에야 스티커 페이지 숫자인걸 알았습니다.

다들 참고 하셔요~~




독수리 스티커 페이지입니다.

스티커 면은 반들반들하고 뒷면은 일반 종이로 되어 있어요.

예쁜 해당 애니멀 그림들이 부착이 되어 있어서 글씨를 몰라도 찾을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스티커는 이렇게 반들반들 유광으로 되어있습니다.



스티커 갯수가 적은것과 많은 것을 이렇게 모아져 있습니다.

설명은 정말 간단하죠? 이해가 잘 되셨기를 바래봅니다.

이제 저는 체험을 바로 해 보겠습니다.



첫 네온 애니멀은 기린을 선택했습니다.

좌측 그림과 같이 스티커를 떼어서 우측 바탕지에 같은 숫자에 선에 맞추어

잘 붙이기만 하면 끝.


스티커를 붙이고 이렇게 꾹꾹 눌러주면 끝~~

참 싶죠잉~~^^

여때까지는 선이 남지 않게 아주 잘 붙여졌네요.

빈틈이 없이 꼼꼼하게 붙이면 더 예쁜 네온 애니멀이 완성이 된답니다.


가끔 작은 조각의 스티커를 붙이기 힘들때는 이렇게 전용 핀셋을 이용하며 붙여도 되어요.

저는 핀셋을 이용하여 꼼꼼하게 붙여 보았습니다.



짜짠~ 기린 완성입니다.

완성 후에 사진을 찍고 보니 목 부분에 틈이 살짝 살짝 보이네요.

그냥 두어도 되고 다시 떼어서 붙이고 싶으실때는 칼날로 살짝 들어서 떼면

잘 떨어지니 다시 붙이시면 되어요.



두번째는 새를 키우고 있는 지인이 생각나고 어릴때 키운 앵무새가 생각이 나서

앵무새를 붙여 보았습니다.




핀셋으로 하얀 틈이 생기지 않게 꼼꼼하게 붙여주세요.

이번 스티커 아트북은 선에 집중하여 붙이다 보니 그림들이 잘 안맞는 부분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하지만 완성 후에 전체적으로 크게 보면 특별히 눈에 보기 싫지는 않으니 걱정말고 붙이시면 되세요.



앵무새는 조각 수가 113개로 중간 정도의 갯수입니다.

붙이는 재미가 솔솔 하였어요.



앵무새 완성입니다.

조류라서 잔디 배경지 위에서 찍어 보았습니다.



세번째는 펭귄을 체험 해 보았습니다.

차곡차곡 꼼꼼하게 붙이는 과정입니다.



좌측 그림에 보시면 아까 오류 프린트에 나와 있던 부분입니다.

나중에 프린트 잊어버리면 모를까봐 생각났을 때 바로 실행에 옮겼어요.

19번과 20번을 반대로 붙이면 그림이 제대로 나온답니다.



짜잔~~ 팽귄 완성입니다.

화려한 펭귄은 처음이네요. 넘 예쁜것 같아요. 황제펭귄인가??



저는 3개의 네온 애니멀 스티커북을 체험해보았습니다.

한 곳에 모아본 샷



제 방 십자수 시계 밑에도 한 번 기념으로 붙여 보았습니다.



거실에 가족 사진 밑에 쇼파 위에 종이 액자에 끼워서 전시도 해 보았습니다.



베란다 문에 저의 개인 갤러리가 전시 되어 있는데요.

같이 진열하고 싶어 액자들을 아래에 두고 찍어 보았어요.

햇살이 들어오니 보기가 좋더라구요.



또 다른 곳 진짜 액자들을 바닥에 두시는 작가님들도 많이 봐서 십자수 액자 밑에

거실에도 한번 인테리어로 놓아 보았는데요.

유리 액자가 아니라서 그런지 조금 볼품이 없어 보이네요.



부엌 옆 진열장 위에 허전해서 하나를 올려두니 좋아 보였어요.

이렇게 저처럼 바탕지를 뜯어서 바로 벽에 붙여도 되고 액자에 넣어서 집안 곳곳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셔도

참 좋은 스티커 아트북이랍니다.

취미생활로 간단한 것부터 시작해보고 싶으신 분들,아이랑 함께 무언가를 해 보시고 싶으신 분, 퇴근후 짧은 시간내에 재료가 필요없이 무언가를 완성 해보고 싶으신 분들,완성후 만족감을 빠르게 느끼고 싶으신 분들 ,부모님에게 선물 해드리고 싶은신 분들, 재료비가 부담 되시는 분들 ,미술에 관심있으신분들, 관찰력을 향상 시키고 싶으신분들, 집중력을 향상 시키고 싶으신 분, 컬러링 외에 다른

취미도 살짝 해 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스티커 아트북은 특별한 재료나 장비가 없어도 되는 책을 펼칠수 있는 공간만 있으면 할수 있는 취미도서입니다. 스티커 아트북은 관찰력향상, 성취감 향상, 집중력 향상, 상식이 향상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좋은 취미도서입니다.

***본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에서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경제적 댓가없이

무상으로 도서만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스티커아트북 #스티커아트북_네온애니멀 #싸이프러스 #힐링컬러링카페 #힐링취미 #직장인취미 #어린이취미 #시니어취미 #취미생활 #집콕취미 #안티스트레스 #링링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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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상점들 어반 컬러링북
어반 안나 지음 / EJONG(이종문화사)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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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로미입니다.

이번에는 어반 수채로 유명하신 작가님의 컬러링북을 소개 해드릴려고 합니다.

어반도 좋아하고 수채도 좋아하는 제게 딱힌 컬러링북이여서 넘 반가웠어요.



전 세계 거리의 유명한 상점들이 수록되어 있는 컬러링북 표지입니다.

어떤 상점들이 있을지 궁금해요.

상점들을 구경하다 보면 가보지 못한 나라들의 상점들을 보면서 왠지 모르게

세계 여행을 하는 느낌을 받을것 같아요.



뒷 표지입니다.

전세계 곳곳의 도시 풍경을 담아낸 거리의 상점들

감각적인 각종 잡화점들까지 아름다우면서도 화려하고 심플한 상점들을

내 책상위에서 만나볼 생각에 두근거려요.

38만 팔로워를 자랑하는 어반 안나 작가님은 일러스트레이터로 첫번째 컬러링북을 출간하셨는데요.

전 세계적으로 책 내용이 똑같다고 합니다.

한국편은 취미 미술계에서 책 잘 만들기로 유명한 도서출판 이종에서 출간을 하였습니다.



책 크기는 A4 용지와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188X257mm 크기의 책 무게가 571g 이며 컬러링 종이는 드로잉지 180g입니다.

180도 활짝 펼쳐지는 제본이라 색칠하기 편한 책이에요.

그런데 280g 이상의 종이 두께랑 맞먹을 정도로 느낌상은 상당히 두껍습니다.

최근에 어반 수채화 컬러링북 200g의 책과 비교해도 거의 흡사할 정도입니다.



목차에는 45점의 상점들이 한 눈에 볼수 있게 수록되어 있어요.

저도 어서 드로잉 실력이 늘어서 어반으로 이런 그림들도 그릴수 있음 좋겠어요.

상점들의 아기자기한 모습을을 살펴보겠습니다.



컬러링북 두께 비교샷입니다.

좌측은 땡란 작가님의 동화마을 수채화 컬러링북 220g과 비교에요

180g도 일반 컬러링북보다 훨씬 두꺼운 편이라 물칠이 넘 궁금합니다.



목차 다음에 바로 본 페이로 넘어가는 컬러링북인데요.

첫번째는 더 치즈 트레이더 (The Cheese Trader)

요크 영국입니다.

영국은 17개의 상점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르 콩슐라 (La Consulat) 프랑스 파리

프랑스는 10개의 상점이 있습니다.

그 중에 르 콩슐라는 몽마르뜨 언덕 가는길 데르트르 광장근처에 있는 유명한 화가들

고흐,피카소,모네의 단골로 다녔던 곳이랍니다.

100년 이상된 곳으로 관광객들이 많다고 하네요.



토리야스 (Toriyasu)

교토 일본입니다.

아시아는 일본만 유일하게 있는데요 3개의 상점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라이드 어웨이 바이시클(Ride Away Bicycles)

샌안토니오, 텍사스 미국

미국은 4개의 상점이 있어요.



알버트 파크의 집 (House in Albert Park)

맬버른 호주입니다.

호주외에도 스페인,네델란드, 아일랜드,이태리들의 상점들도 각각 있어요.



파란 서점 (blue bookstore)이에요. 파란서점처럼 어느 나라인지 적혀 있지 않은 작품이 3개가 있어요.

총 45개의 상점들 중에서 제가 직접 체험한 상점은 2개입니다.

체험 과정을 보여드릴께요.



펌킨 스토어(Pumpkin store) 필라델피아 미국입니다.

제가 가본 곳은 뉴욕이지만 가을에 갔기 때문에 할로윈을 제대로 구경해 본 경험이 있어서

펌킨이 눈에 들어 와서 선택을 하였습니다.



과정샷을 한데 모아 보았어요.

첫번째는 가게 안에 조명이 없어서 직접 그려 놓고 노오란 불빛을 수채 색연필 잉크텐스로 채색후

물칠을 하였습니다. 가게 건물 외부벽만 프리즈마 유성 색연필로 색을 칠했어요.

나머지는 전부 수채 색연필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창틀 그림자도 수채색연필로 물칠로 성공했어요.

수채 색연필이 아직 서툴러서 맘에 드는 완성작은 안나왔지만 무난하게 완성되었어요.

뿌듯한것 같아요. 이 책으로 더 많이 연습을 해 보아야겠어요.

작가님의 완성작과 비교샷입니다.



작가님 작품과 비교샷입니다.

최대한 비슷하게 따라 해 보았어요.



두번째 체험은 식물이 있는 집 (House with plants) 프로방스 프랑스편입니다.

이번에는 어반 컬러링북이니깐 수채로 해 보았는데요.



사각 큰 붓으로 노란 벽을 전부 칠했어요.

수채 전용지가 아닌 180g이래도 어느 정도는 물을 머금고 있어요.

알고 있어서 물을 최대한 적게 하려고 노력했어요.

혹시 우글거리면 마른후에 책을 덮고 무거운걸로 눌러 두면 반듯하게 도니답니다.



화분들도 물칠 용량을 달리하며 칠하는 중인데요.

마지막엔 물칠 이정도 해도 거뜬하답니다.



유럽의 거리에서 본 노란 벽돌집에 파란 창틀이 예쁘게 보였는데

지금은 제가 직접 칠하고 있어서 넘 재미있어요.



문에 포인트를 주고 싶어서 금색 펄로 덮어보았습니다.



완성작입니다. 예뻐 보이나요? 저는 마음에 들어요.



작가님의 완성작과 사용한 도구들과 비교샷입니다.

물감은 미젤로 골드를 사용했습니다.

이제 서평을 끝내고 나라별로 하나씩 수채화를 채워 나가보려고 합니다.

작품 도안수가 많아서 완성하다보면 저의 수채도 예뻐 보이는 날이 올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수채화를 시작하기 머뭇거리시는 분들이나 어반을 하고 싶은데 망설이시는 분들

풍경이 어려우신분들 꽃이 어렵고 수채화는 해보고 싶으신분들에게

세계의 상점들 어반 컬러링북을 추천해 드립니다.

가게에는 꽃도 있고 빵도 있고 서점도 있고 카페도 있고 레스토랑도 있어서 다양하게

조금씩 조금씩 해볼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도시 속 마법 같은 가게들을 채색을 하다 보면 어느새 예쁜 상점들이 완성이 되어 있을 거에요.

예쁜 책을 경험하게 해주신 힐링컬러링카페와 출판사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위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한 경험을 토대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세계의상점들어반컬러링북 #어반컬러링북 #어반안나 #아트이종 #힐링컬러링카페 #링링서평단 #서평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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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로 처음 시작하는 꽃그림 하루 한 장 한 달 클래스
박은희 외 지음 / 블랙잉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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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인스타에서 보테니컬 아트 @leejieun1103이지은 작가님의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이런 행운이 제게 오다니 넘 감사드립니다.


24년 6월 텀블벅에서 먼저 오픈된 교재로 눈여겨 본 책을 9월 생일 전날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하루 한장 한달 클래스 시리즈 중 첫번째입니다.

앞표지인데요. 여타 다른 컬러링북과는 사이즈 자체가 다릅니다.



사이드 옆모습



뒷표지입니다.

한달 동안 그리는 꽃그림이 30개나 있을것 같아요.



이벤트를 열어주신 작가님은 공동저서로 출간된 <하루 한장 한달 클래스 색연필로 처음 시작하는 꽃그림>의

이지은 작가님이십니다. 작가님은 보테니컬 아트 협동조합 소속작가로 활동하고 계시며

애니메이션 배경 참여 작품을 여러개가 있습니다.



매일 보태니컬 아트로 꽃을 그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이제는 보태니컬 아트로 매일 꽃그림을 그리는 컬러링북까지 출간이 되었네요.

크기는 464g이고 241 X181mm 로 가로로 길게 넘기는 도서입니다.



프롤로그에서는 5분의 작가님의 작품과 인사말씀이 적혀 있습니다.

모든 작가님들이 미술을 전공하신 분들이라 작품의 완성도가 남다른 느낌입니다.

취미로 색칠하는 제게는 모든 그림들이 넘사벽으로 보인답니다.

매일 한 장씩 그리다 보면 자연의 아름다움을

손끝에서 느끼게 됩니다.

그림을 그리며 얻은 편안함과 즐거움이 여러분의

일상에 작은 행복을 더해 주기를 바랍니다.

작가 이지은




목차에는 한달 동안 그릴 꽃들이 단계별로 나와 있어요.

도안은 30개입니다.


기초 컬러링 수업편을 들어가 보겠습니다.



보태니컬아트를 처음 시작할때는 반드시 선연습을 많이 해야 된답니다.

여기 책에도 선 연습할 부분이 많이 되어 있습니다.

책에도 연습하고 다른 종이에도 많이 많이 연습을 해야 합니다.

가로 선 연습, 세로 선 연습, 사선 및 곡선 연습 등등 정말 힘을 빼고 그리기 힘을 주고 그리기 등등

많은 선 연습을 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말씀드립니다.



톤&그라데이션 연습 페이지입니다.

왼쪽 하단에 OR 코드까지 있으니 영상을 보신 후에 따라서 연습하면 되어요.

그라데이션은 보태니컬 뿐만 아니라 그림을 그리고 색칠을 할때 반드시 필요한 중요한 기법이기도 하답니다.

동일한 톤으로 올리기, 진하게~흐리게 톤 올리기, 혼색하기 등등



꽃 형태 드로잉 하는 부분도 연습을 해두면 훨씬 도움이 되니깐 반드시 여러번 연습을 해 두면 좋아요.

초보자들을 위한 책이니깐 꽃그림 그리는 형태 드로잉까지 자세하게 소개가 되어 있어요.

미술의 아주 기초적인 드로잉 연습도 많이 해두면 훗날 아주 멋진 완성작을 만날수 있으니 이것 또한 연습을 게을리 하면 안되는 부분이랍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완성작들은 더웬트 크로마플로우 색연필을 사용하여 작품을 완성하였네요.

재료 소개 페이지입니다.

취미생활을 오래 하다 보니 이제는 웬만한 재료들은 전부 가지고 있네요.

마지막 산다케이스만 없어요.




이제 본격적인 30일 컬러링을 할수 있는 작품들을 간단하게 보여 드릴께요.



첫번째 그림은 기초 단계의 꽃일을 크게 연습 할수 있습니다.

이 책의 구조는 왼쪽편에 작가님의 완성작과 하단에 사용하신 색연필 발색표가 있구요

상단에 QR코드가 있어서 그리는 영상을 볼수가 있어요.



꽃잎한장부터 꽃잎,원기둥 형태의 나뭇가지들,잎맥 연습할 잎 두 종류가 초보 중에 초보 단계로 제일 앞부분에

나와 있으니 순서대로 그려 나가도 좋을 것 같아요.

기초 단계가 끝나면 한송이 꽃부터 그릴수가 있어요.

다섯분의 작가님들의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책은 선물 받게 된 이지은 작가님의 작품들을 소개 해 드릴께요.

향기별꽃입니다.



크로커스 꽃입니다.



처음보는 엘리지입니다.



보태니컬하면 꼭 보는 양귀비입니다.



이지은 작가님의 작품들 그중에서 제가 체험한 꽃은 푸쿠시아꽃입니다.

일명 후쿠시아로 잘 알려진 꽃이에요.

검색을 해보니 많이 본 꽃이였어요. 쌍떡잎 식물로 남아메리카가 원산지였어요.

암술과 수술이 아래로 길게 나와 있는 겹꽃이라고 합니다.



왼쪽 작가님의 원본과 비교샷입니다.

작가님들께서 사용하신 색연필 크로마플로우 색연필로 저도 따라서 체험을 해 보았습니다.

이 책은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책이 아니라 처음 꽃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는 사람, 어렵지 않고 그림을 그리고 쉽게 시작하고픈 사람들, 초심자들을 위해서 보태니컬 아트 작가 5분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긴 책입니다.

책 크기가 작아서 휴대성도 좋고 도구가 많이 필요하지 않는 색연필과 책만 있으면 어디서든 그릴수 있는 책입니다.

매일 조금씩 한장씩 꾸준히 그리다 보면 나도 할수 있게다는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책입니다.

***본포스팅은 작가님으 주최한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경제적인 댓가 없이 무상으로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하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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