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히 몰입하는 시간 -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한 감각 되찾기 100일 필사
김영아 지음 / 마음책방 / 202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어릴적부터 글씨 쓰는걸 좋아했던 아로미입니다.

요즘들어 필사에 관심이 많고 필사도 자주 하고 있던 찰라에 마음책방에서 괜찮은 필사책이 출간이 되어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 출판사에게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날이 좋은 날에 아파트 단지 내에 노오랗게 물든 꽃 앞에서 한컷

직장인에게 햇볕을 만나는 날이 드문데 주말에 퇴근길에 따스한 가을 햇볕이 나를 이끌어서

햇빛을 찾아다니며 책과 함께 사진을 찍는 행위도 하나의 행복이였어요.


하루 한번 흩어진 마음을 다독이는 연습

마음책방 표지에서



작가 소개입니다.

치유 상담대학원에서 강의를 하며 후학 양성에 힘을 쏟으시는 교수님이자 작가님은

어릴적 아주 큰 사고를 당하시고 그 후유증으로 온전히 못한 몸을 가졌지만 끊임없이 노력하여

'상처 입은 치유자'로써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위로하는 일을

소명으로 삼고 있다고 하십니다.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한 감각 되찾기 100일 필사

하루 한 번 흩어진 마음을 다독이는 연습

토닥토닥 읽고 사각사각 쓰면서 사고력, 어휘력, 문장력 높이기

마음책방 표지에서



책 크기는 154x225mm 581g 으로 사철 제본으로 엮어 있어 펼쳐보기 편한 책입니다.


뒷표지입니다.

책이 초록색으로 되어 있어서 눈의 피로가 덜하는 색으로 만들어주셔서 더 감사하네요.

100일간 책을 읽고 쓰면서 흩어진 마음을 다잡고 감각을 되찾기를 바라는 이유로 필사단에

신청을 해 보았습니다.

수많은 필사책이 쏟아져 나오지만 유독 끌리던 이 책

내용을 간단히 살펴 보겠습니다.




4페이지 가량 김영아 작가님이 쓰신 책들을 읽은 독자들의 서평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습니다.

몇년간 책을 읽지 않았던 나 자신을 반성하게 하는 독자들의 서평이였고

책을 많이 출간하신 작가님의 책들을 이제라도 하나씩 읽어봐야겠어요.


글을 시작하며....

작가님의 이야기와 함께 이 책을 출간하게 된 배경이 담겨져 있어요.



필사하기 전에...

하루 한번 흩어진 마음을 일으켜 세우고 위로와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수 있고

온전히 나에게 몰입하는 시간을 이 책을 통해 느낄수 있습니다.

작가님이 그동한 출간한 여러 책에서 독자들이 직접 선정한 '읽을수록 위로받고 나를 깨우치는 글 100편'을 필사집으로 엮었습니다.

p12.



다른 책애서는 없는 부분이에요.

필사를 하기 위한...

이 책을 사용하는 방법이 적혀 있어요. 넘 맘에 드는 부분입니다.


차례입니다.

이책은 네 파트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

다독이고 위로하는 시간

마음을 성장시키는 시간

온전히 몰입하는 시간

으로 구분이 되어 총 100편을 필사를 할수가 있습니다.

마음을 들여다 보는 시간이 필요하거나, 다독이고 위로하는 시간이 필요하거나, 마음을 성장 시키는 시간이 필요할시, 온전히 몰입하는 시간이 필요하거나,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삶에 치유와 위로가 필요한 순간이 있을시,나를 발전시킬 문장들이 필요할때 이 책을 펼쳐 보면 어떨까?


SNS상에 여섯날을 필사를 한것을 올려 보았습니다.

<마음을 들여다 보는 시간>중에서

day10 흐릿해져 가는 나의 빛

흐릿해져 가는 나의 빛


우리는 모두 고유의 빝을 지니고 있지만 자신의 빛을 보지 못한 채

누군가를 선망하거나 모방하기도 한다.

자신에섹 어울리지 않는 색으로 물들어 가다 보면....

40 페이지 중에서


나만의 빛을 과연 얼마나 다들 알고있을까?

나에겐 과연 어떤게 어울리는지 어떤게 어울리지 않는 삶인지...

내 가치를 알고 행복해지도록 노력해야

하지만....

<마음을 들여다 보는 시간>중에서

day15세상 어디에도 없는 인간

세상 어디에도 없는 인간


인간은 누구나

'내가 원하는 모습의 나'만을 보고 싶어 한다.

멋지고 똑똑한 나, 너그럽고 상냥한 나,

선한 마음을 가진 나.......

50페이지 중에서


완벽한 인간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

그러나, 내 눈에 상대방이 오나벽하게 보일수도 있다. 나 자신이 보기에는 부족하지만,

남이 나을 볼때 완벽한 사람이라고 볼 수도 있다.



<마음을 들여다 보는 시간>중에서

day18 내 아픔을 관객으로 바라보면

내 아픔을 관객으로 바라보면


내 아픔에 관객이 돼보자.

남의 아픔처럼 바라보자.

주변 사람의 일상을

무대에 선 배우들의 충실한 역할처럼 바라보자.

56 페이지 중에서


무대 위 배우님들을 너무나 좋아해 늘 관객이였던 나,

나의 아픔을 관객입장으로 바라보라고? 물끄러미 그냥 그렇게 바라보라....

결국 혼자서 이겨 내야 하는게 아닐까?하고 나는 생각하였다.



<다독이고 위로하는 시간>중에서

day42 외모가 달라지면 인생이 달라질까?

외모가 달라지면 인생이 달라질까?


세상에는 잘생긴거나 예쁘지 않아도 사랑스러운 사람이 많다. 눈에 띄는

얼굴은 아니지만 만날 때마다 환한 미소를 지어 자꾸만 보고 싶은 사람, 못났다 싶은 얼굴인데도 여유 넘치는 표정과 태도로 모두의 호감을 사는 사람......

중간 생략

외모가 마음가짐에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 마음가짐도 외모에 영향을 미친다.

어떤 삶을 살아왔는가는 외면으로 드러난다.

108페이지 중에서


마음의 외모를 바꾸자.

마음가짐에 따라 내 인생이 달라진다고 하니....



<다독이고 위로하는 시간>중에서

day41 그것으로 됐다



<온전히 몰입하는 시간>중에서

day77 시선을 바꾸면 삶의 풍경이 달라진다.

정해진 5편이상을 필사를 끝내고 나니 나머지 날들도 필사를 꼭 이어 나가고 싶어졌습니다.

비록 작가님의 전 작품들을 아직 읽어보지 못했지만 가지고 있는 책도 있었더라구요.

짬을 내서 읽고 또 읽고 필사까지도 해 볼 생각입니다.

우건 이 책 <온전히 몰입하는 시간>을 먼저 필사로 완독을 해보고 싶어요.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 글을 마치며...란 곳을 읽다가

아픈 자들의 서로를 위한 애틋한 응원은 또 하나의 큰 자양분이 되기에 충분했습니다...

현대인들은 온갖 에너지를 끌어올려 생활할 수밖에 없고 급기야 번아웃 증후군을 맞게 됩니다.

주요 증상으로는 만성피로, 무기력, 업무에 대한 흥미 상실, 집중력 저하, 수면 장애 등이 있습니다.

이런 증상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심해지며 결국 우울증으로 발전 할수 있다.

우울증은 번아웃보다 더 심각한 문제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은데 지속적인 슬픔, 절망감, 흥미와 즐거움 상실, 자존간 저하 등이 그것입니다. 번아웃과 우울증 증상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모두 악화시키며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립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관리가 필요합니다......

그 관리 중에서 저는 한가지를 하고 있었구요. 나머지 하나는 작가님이 추천해 주신 필사입니다.

이것 또한 요즘 자주 하고 있는 편이였네요.

내 몸이 내 마음이 알아서 잘 찾아서 하고 있었던 사실일 이 책을 읽으면서 하고 있었습니다.

분명 나도 우울증에 빠질것만 같았는데 나는 늘 외로운 환경이지만 외롭지 않고 내가 흥미를 가지고 하는 취미생활이 즐겁고 행복해 하고 있었으며 함께 취미생활이 같은 모르는 인친들과 톡으로 대화를 하며 응원하고 위로하고 감싸고 돈독한 우정을 쌓고 있었거든요. 내가 하는걸 잘한다고 용기내게 해주는 응원의 말 한마디가

제겐 절실했나 봅니다. 오늘도 그들이 내 가족들보다 고마운 존재였음을 또 깨닫게 되네요.

책을 통해 필사를 통해 심신의 안정을 찾고 주변인들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면 번아웃도 우울증도 약을 먹지 않아도 치료가 되고 있다고 봅니다. 더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위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한 내용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꿈빛 컬러링 엽서북 : 토끼 친구들 - 귀여움의 마법에 걸리는 꿈빛 컬러링 엽서북 2
타케이 미키 지음, 곽현아 옮김 / 시원북스 / 202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아로미입니다.

이번에는 꿈빛 컬러링 엽서북 시리즈 중에서 2번째 토끼 친구들 컬러링북을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엽서북 사이즈의 컬러링북은 일반 컬러링북보다 사이즈가 작아서 색칠하는 부담이 조금은 덜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컬러링 엽서북은 귀여움의 마법에 걸리는 것처럼 너무 귀여운 컬러링북입니다.



표지 사진입니다.

동화 감성이 가득한 토끼 친구들이 한가득 담겨져 있는 앞표지의 꿈빛 컬러링 엽서북 토끼 친구들이에요.



뒷표지 역시 사랑스러운 토끼들과 여러 꽃들과 사물들이 어울어져 더욱 동화스러움을 표현하고 있어요.

동물 중에서도 귀여운 편에 속하는 토끼는 많이들 좋아하실거라 믿습니다.

어떤 모습의 친구들이 나와 있을지 컬러링북을 소개하겠습니다.



이번 컬러링북은 시원북스 출판사에서 출간이 되었는데요.

꿈빛 컬러링 엽서 시리즈는 5개의 시리즈입니다.

동화속 프린세스, 토끼 친구들,동물친구들, 디저트 여행, 음식여행 중에서

제가 체험한 컬러링은 토끼 친구들이에요



힐링컬러링카페에서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인증 도장을 찍어 보았습니다.

이 책의 크기는 211x149mm로 A5 사이즈입니다.

컬러링 할수 있는 부분은 일반 엽서들보다 조금 두꺼운편이고 무광택이지만 매끄러운 편입니다.


일본 타케이 미키 작가님은 디자인 회사에서 일하면서 다수의 일러스트나 디자인을 담당하였고 다수의 컬러링북을 출간하였으며 한국에서는 산리오 캐릭터 문구 상품 콜라보 등으로 잘 알려져 있는 작가님이십니다.

옮긴이는 곽현아님으로 중어중문학과를 전공하고 일본학과를 부전공으로 졸업해서 현재 번역 에이전시에서 출판 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십니다.



토끼 친구들 목차입니다.

16개의 도안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각 페이지마다 제목이 적혀 있어요.

꽃 티아라부터 토끼왕까지...



꿈빛 컬러링 엽서북 시리즈 토끼 친구들을 즐기는 방법을 알려주는 페이지입니다.

사용하고 싶은 채색 도구로 즐기면 되어요.

수채물감, 색연필, 컬러펜,수채색연필 등등 사용 가능합니다.



첫번째 도안입니다.

꽃 티아라입니다. 왼쪽편에는 작가님 원본이 있고 바로 옆에 컬러링 도안이 있습니다.


뒷장에도 깨알같은 글과 일러스트가 있는데요.

도안 넘버와 제목과 함께 인쇄되어 있어서 낱장으로 개별 사용이 가능합니다.



원본 엽서와 컬러링 도안이 절취선이 각각 있어서 접어서 뜯어서 색칠해도 되고

색칠후에 뜯어서 액자에 넣어 두어도 되고

뒷장에 시 한편을 쓰거나 글을 써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물해도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절취선 덕분에 잘 접어지네요.

깨끗하고 부드럽게 잘 뜯어지는 마이크로미싱 기법으로 절취선이 쉽게 잘 접히고 뜯어집니다.



세번째 쌍둥이 꽃토끼

이 도안이 저는 제일 맘에 들었어요.



팬케이크 버니

음식과 함께 있는 토끼들도 사랑스러워요.



이스터 버니

이 도안을 한참 보다보니 부활절 달걀이 생각나기도 하더라구요.



네덜란드 드워프의 봄

꽃과 함께 토끼들이 한가득 있는 도안입니다.



앨리스 인 원더랜드

제가 두번째로 맘에 들어한 앨리스 토끼입니다.



토끼 왕이란 제목의 도안

바탕이 검정이여서 특이하지만 넘 예쁜것 같아요.

배경을 블랙으로 하느 토끼와 꽃들이 더 살아있는 것 같아서 보기 좋은 것 같아요.

이렇게 컬러링을 할수 있는 도안은 총 16개입니다.

원본 엽서도 16개 이구 총 32개의 일러스트 도안이 수록되어 있어 엽서로 활용 할수 있는 엽서가 32장이나 되어요

이제 제가 체험을 한 도안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엽서가 두껍고 맨질맨질하여 먼저 과슈물감을 사용하였습니다.



오른쪽 보석함과 의자와 배경은 마카를 사용하였습니다.



조명등과 시계추와 선물 상자와 침대시트레이스, 베게레이스 등등은 펄 수채물감을 사용하였습니다.



토끼는 유성 색연필을 사용하였습니다.

이번 엽서북에는 저는 유성 색연필이 잘 올라가지 않았어요.


토끼 시계와 조명등에서 오페라 수채물감을 사용하여 화려함을 표현했어요.

과슈물감과 펄물감, 마카 위주로 많이 사용해 보았어요.

이번 컬러링에도 다양한 도구로 완성작을 체험하였습니다.



종이가 두툼하여 건식 습식 모두 잘 올라가고 뒷장 비침이 없어서 편지지 대용으로 활용해도 좋을것 같았습니다.

큰 컬러링북이 아니라 엽서 사이즈라서 채색하기 부담이 없어서 초보자분들도 시작하기 좋은것 같아요.

귀여운 동화 같은 일러스트 컬러링북은 채색할수록 힐링이 되고 다양한 도구사용이 가능해서

누구나 쉽게 컬러링 취미를 할수 있어요.

토끼 친구들은 일반 엽서북이랑 다르게 도화지가 두툼하여 습식이 가능한 엽서

북이였습니다. 다만 종이가 광이 있는 재질이라 습한 수채물감으로 물 많이 사용은 안되어요.

투명수채는 어렵지만 불투명 과슈는 가능합니다.

곧 저는 아크릴 물감으로도 사용을 해 봐야겠어요.

엽서북이라 그런가 여러 재료를 테스트 해 보고 싶은 충동이 생겼네요.


재미있고 즐거운 체험을 하게 해 주신 힐링컬러링 카페와 출판해주신 출판사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본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에서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지극히 개인적인 소견을 적은 후기입니다.

#꿈빛컬러링엽서북시리즈 #토끼친구들 #컬러링북 #컬러링북추천 #타케이미키 #시원북스 #힐링컬러링카페 #컬러링취미 #힐링취미 #책소개 #서평후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곰돌이 형제와 동물 마을 컬러링북 콩닥콩닥 컬러링북
나카우치 와카 지음, 이유민 옮김 / EJONG(이종문화사) / 202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아로미입니다.

오늘은 컬러링하시는 분들이 많이들 좋아하시는 나키우치 와카 작가님의 일서 곰돌이형제

컬러링북이 한국판으로 출간이 되어 서평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판은 콩닥콩닥 컬러링북 시리즈로 나오려고 하나 봅니다.

저도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동물 일서중에 이 책이 있는데요.

일어로 되어 있어서 내용들이 정말 궁금했었는데 이제 한국어판도 나왔으니 더 많은 분들이 찾을거란 예상을

해봅니다. 표지와 내용은 모두 똑같습니다. 하나하나 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뒷 표지입니다.

한글이 적혀 있어서 너무 편한하게 느껴집니다.

아래쪽 도안들 이름을 몰랐었는데 동물 친구들이 사는 마을,

맜있는 과자와 귀여운 아이템들, 책더미가 가득 쌓인 공간...이라고 적혀 있네요.

이제는 진짜 치유의 컬러링북이 될것 같아요.




작가는 나카우치 와카입니다.

수채화로 그림을 주로 그리시며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하시고 계시네요.

작가님의 그림은 정말 따뜻한 느낌을 머금은 그림같았는데 그걸 원하신것 같아요.

크기는 257 X 211mm 이며 A4 용지를 가로로 눕혔을때 4cm가 적은 사이즈입니다.

컬러링 종이는 백모조 180g입니다.

백모조지는 최근 자주 사용하는 컬러링 종류인데요

180g이라서 거의 왠만한 색연필은 다 잘올라가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일서와 비교를 해 볼께요.

(위쪽이 한국판/ 아래쪽이 일서)

겉표지를 한장 넘기면 한국은 바로 표지가 붙어있어서 내지가 나오구요

일서는 표지가 한겹 씌어져 있어요.



첫장' 들어가며' 내지는 내용이 똑같습니다.



동물마을 전경이 내려다 보이는 컬러 페이지도 똑같습니다.

오른쪽 페이지 하단에 한국어로 번역이 되어 있어서 완전 속이 뻥 뚫리는 느낌이에요.

주의사항이 적혀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파스텔이 가득한 이 페이지도 똑같아요.



이 부분에서 일어로 되어 있을때는 그림으로 대강 음~~~하면서 그냥 지나쳤던 부분인데요.

한국어로 번역이 된 곳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색연필 기본 채색과 연필 잡는번과 그라데이션 과 혼색하는 방법을 제시한 페이지입니다.



비교샷입니다.

한국어판에는 스페셜 페이지입니다.

QR코드로 들어가면 작가님이 채색하신 완성작을 모두 만날수가 있습니다.

책에는 컬러링도안만 있고 채색본이 없어서 컬러링이 처음이신 분들에게는 살짝 부담스러울수도 있으나

한국판은 작가님 원본을 보면서 채색할수가 있습니다.

(*단, 열람용 이미지는 구매한 독자들에 한해서 열람 할수 있으므로 다운로드, 스크린샷,

캡처 및 배포는 금지합니다) 라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일서는 QR코드로 들어가도 일어를 모르니 어떻게 들어가는지 모르겠더라구요.^^



곰돌이 형제들 캐릭터 이름이 있는 페이지입니다.

로빈, 레미,코코,루루,멜

이렇게 다섯 형제들의 이름과 특징들을 말해주는 페이지입니다.

이제 이 컬러링북을 채색하면서 곰돌이 형제들의 이름도 같이 불러줘야겠어요.

첫째,둘째, 막내가 모자가 없어서 헷갈릴수도 있겠지만 의상이 다르니 구별이 가능하네요.

스토리를 넣어가면서 채색을 해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챕터1에서는 우리집에서 파티를 해요! 입니다.

15개의 도안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몇개만 보여 드릴께요.



갑자기 시작된 파티 이야기 편입니다.

곰돌이 형제와 동물마을 컬러링북은 예시작이 없고 도안만 있는 컬러링북인데요.

이렇게 양쪽면 전부 도안으로만 되어 있습니다.

도안이 왼쪽 오른쪽 양쪽이 연결이 되어 있어서 제목들이 있습니다.



각종 문구로 예쁘게 초대장을 작성해요

이 도안에서 편지지에 한글로 번역이 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챕터 2. 파티 초대장을 배달하러 가요!

32개의 도안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곰돌이 형제들이 직접 초대장을 배달가는 모습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어떤 곳에 배달을 하는지 보여드릴께요.



자전거로 기차랑 달리기 경주!

넘 귀엽지 않나요? 제목을 몰랐을때는 아~~ 기차구나....라고만 생각했는데

자전거 타고 초대장을 배달을 가면서 기차랑 달리기 경주라니요~~

정말 귀엽습니다.



카페에서 잠시 휴식

최근에 기린 그림을 그린적이 있는데 곰돌이 형제 컬러링북에도 기린을 만나니 반가웠어요.

곰돌이 형제들이 잠시 쉬는 타임에 카페를 간것 같아요 카페인데 왜? 술병이 더 많이 보이는걸까요?

바텐더 기린아저씨가 애기들에게 우유를 줬으면 좋으련만.....



사이좋은 쌍둥이와 꼭 닮은 채소 가게와 과일가게

이 도안이 정말 눈에 띄게 이쁜것 같아요. 예쁘게 채색을 해 보고 싶어요.

과일 하나하나에 정성이 들어가게 채색하다 보면 엄청 시간이 많이 걸릴것 같기도 합니다.




사자 점장이 만든 특제 디저트

맛난 디저트에 이름표가 한국어로 적혀 있어서 너무너무 좋은것 같아요.

이 페이지도 맛있게 채색을 해보고 싶네요.



챕터3. 잘 다녀왔어요! 즐거운 파티의 시작

14개의 도안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본격적인 파티 모습들이 담겨져 있을 것 같아요.



손님 맞을 준비를 해요.

곰돌이 형제들이 손수 테이블 보며 장식이며 준비를 하고 있는 도안입니다.

예전에 저도 이런 아르바이트 해 보기도 했고 드라마에서도 많이 본 장면이라 정겹습니다.



어서오세요! 동물 손님들!

손님을 맞이하는 곰돌이 형제들 모습입니다.

일서로 볼때는 어린이집 수업 들어가는 모습인줄 알았습니다. ㅎㅎㅎ



하나,둘,셋! 치즈~

손님들과 찍은 사진들 모음 도안입니다.

즐거운 파티의 모습이 담겨져 있네요. 깨알같은 동화스러운 작가님의 디테일이 보이네요.



이 컬러링북에서 손에 꼽히는 도안 중에서 마지막 이 도안도 저는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제목은

아주 즐거운 하루였어요! 잘 자고 내일 또 봐요.

곰돌이 형제들이 너무 너무 힘들었나 봅니다. 좋은 꿈 꾸도 다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보너스가 수록되어 있어요.

1.안녕, 동물마을 표지버전 2.곰 가족 하우스 방 배치 소개, 3.동물마을 상점들의 간판

4.동물 마을 지도 MAP 와

index에서는 하나의 이야기로 구성된 각 페이지의 제목을 소개해준 페이지 들까지 수록이 되어 있습니다. 이 페이지들 덕분에 이야기로 구성된 도안들을 스토리로 만들어 가면서 채색을 해도

재미 있을것 같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제가 직접 체험한 컬러링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챕터2에서 초대권을 배달 가는 장면 중 도토리 숲을 지나가는 장면을 체험을 하였습니다.

진행중 사진들입니다.



다람쥐들의 집터가 도토리 나무 사이에 있어서 포인트를 주고 싶어서 반짝이펄 물감을 사용하였습니다.

조명 빛에 따라 많이 반짝거려서 이번 컬러링은 잘 된것 같아요.

도토리 나무 아래 풀밭은 잉크텐스로 칠한수 물칠을 하였습니다.



여러 다양한 도구들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180g의 종이여서 건식 재료인 색연필은 다 잘 올라갔습니다.

프리즈마, 폴리크리스모, 크로마플로우,브류퓨너,아트엑스등등

나무 속의 집들은 펄 물감으로 최대한 물칠을 적게 해서 수채로 해 보았구요

아래 풀밭중 윗쪽은 잉크텐스 색연필로 칠한후 물칠을 했구요.

발색이 많이 진한 잉크텐스 물칠이에요.

(아래 마지막 사진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옆쪽 물가 옆 풀밭은 잉크텐스로 건식으로 칠해서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수채 색연필로 가능하구요 적은 양의 물칠은 백모조 180g 에 가능합니다.

수채도 물량을 적게 하면 되겠지만 수채화 전용지처럼 번짐이나 퍼짐이 없기에 하지 않는게 좋아요.



최종 완성본입니다.

곰돌이 형제와 동물마을 컬러링북은 이야기가 있는 스토리가 있으므로 배경이 있어요.

그래서 채색하는데 오래 걸리네요. 서평 기간안에 채색한다고 많이 힘들었지만 너무 너무 즐겁고 행복한 컬러링이였습니다. 일서보다 종이도 두배로 두껍고 어떤 건식 재료를 사용해도 잘 올라가는 한국판이 너무 좋은것 같아요.

이 컬러링북 속에 있는 동물 마을들은 어릴적 보던 동화책속의 숲속 같아서 따뜻하고 포근하여 무섭지 않았어요.

제가 소장하고 있는 수많은 컬러링북 중에서 스토리가 있는 컬러링북은 이번이 처음인것 같아요.

문득 너무 너무 재미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어를 몰라 일서를 채색할때와 한국어가 들어간 컬러링북을 채색 후의 느낌이 확연히 달라졌습니다.

채색하고 블로그나 카페에 컬러링 완성작을 올릴때 스토리를 만들어서 올려봐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같은 도안이지만 다른 분들은 어떤 스토리를 들고 오실지도 넘 기대가 되고 설레이네요.

한동안 이 컬러링북에 푹 빠져서 색칠만 하고 있을 저의 퇴근후 취미생활이 될것 같아요.

이제 찬바람이 불고 추워지는데 이 컬러링북을 채색하면서 따뜻한 겨울을 맞이해야겠습니다.

월동 준비끝!!! 콩닥콩닥 시리즈 전부 구매를 해야겠습니다.

즐거운 체험을 하게 해주신 힐링컬러링카페 관계자분과 출판사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본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하면서 느낀점을 솔직한 개인적인 생각을 적은 후기입니다.

#곰돌이형제와동물마을컬러링북 #곰돌이형제 #콩닥콩닥컬러링북시리즈 #도서출판이종

#힐링컬러링카페 #힐링취미 #취미도서 #취미생활 #컬러링북 #색연필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스케치 쉽게 하기 : 풍경 드로잉 (리커버) - 그림 그리는 즐거움을 배운다! 스케치 쉽게 하기 4
김충원 지음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2007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아로미입니다.

정말 그려보고 싶고 배워보고 싶지만 능력이 없어서 시도도 못해본 풍경드로잉을 쉽게 배울수 있는 도서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운이 좋게 서평을 하게 되었는데요, 꼼꼼하게 책을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이 책을 꼼꼼히 관찰하게 따라 연습한다면 나도 풍경을 연필 하나만으로도 그릴수 있는 책이랍니다.



책과 함께 이렇게 노트까지 선물로 주셨어요.

일상에서 만나는 풍경들을 나만의 언어로 스케치 하는 순간을 만나기 전의 설레임이 가득합니다.

세상을 표현하는 또 하나의 방법이라고 하네요.



우리는 쉽게 추억을 기억하고 싶거나 다시 꺼내어 볼때 사진을 많이 찍어두었죠.

이제 이 책을 마스터만 한다면 연필한자루와 노트하나만 있으면 나만의 풍경 스케치를 만들수

있을거에요. 우리들 마음 한켠에는 늘 자리잡고 있었던 미술에 대한 그림에 대한 로망을

잘 그리고 싶은 열정이 있을거에요. 저 또한 어린이 시절부터 그림 그리는 미술 시간이

넘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왜 국영수보다 시간이 짧은지 늘 안타까웠죠.

뒷표지에 '그림을 그리는 삶은 아름다움의 가치를 이해하고 끊임없이 무언가를 창조해 낸다는 점에서 진정한 가치 있는 일이라고 적힌 문구가 가슴에 와 닿아요.

창조적인 일을 하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를 잘 활용하면 저는 이제 한 발 더 성숙한

취미 생활을 하게 될것 같습니다.



서평을 인정하는 출판사 직인이 부분입니다.

책 속에 책이 하나 더 있는것 같네요.

<스케치 쉽게 하기-풍경드로잉> 이 시리즈의 누적 판매 50만부 판매를 기념하는 리커버 에디션으로 새로운 디자인과 편집으로 기초 드로잉부터 실용적인 풍경 스케치의 다양한 노하우를 담아낸 많은 독자들의 길라잡이가 된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이라며 누구나 들어본듯한 김충원 작가님이십니다.

수많은 책을 출간하시고 후배 양성에 힘을 쏟으시는분

드디어 저도 가르침을 눈으로 보게 되었네요.



목차입니다.

이 책에는 4파트로 구분이 되어있어요.

풍경 드로잉의 상식과 기법, 밑그림을 이용한 드로잉 연습, 소재별 드로잉 연습,

채색의 기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작가님의 프롤로그 말씀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 책은 <쉽게 스케치하기> 세번째 시리즈로 이 책과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기를 바라십니다.무언가에 재미를 느끼면 자꾸 하나 싶고, 그러다 보면 결국 잘하게 된다는 용기를 주는 말씀을 하셨어요. 기초를 다지는데 이 책이 좋은 교과서가 될것 같아요.



준비물 소개입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간단한 도구준비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채색을 위한 준비물과 있으면 더욱 편리한 도구들 소개입니다.

미술에 관련된 취미 생활을 수 년째 하고 있어서 그런가 왠 만한 도구들을 전부 갖추고 있는

아로미 인데요. 여기서 구도틀 란걸 처음 보게 되네요.

또 하나 알아갑니다.



자연과 함께 하는 풍경 드로잉에서는 준비단계부터 풍경 드로잉을 하는 단계의 마음가짐 준비물 등등

드로잉을 하는 동안의 꿀팁 등을 알려주셨어요.



풍경 드로잉을 잘하는 세 가지 방법

중요한 점을 꼬집어 주셨네요. 초보자가 하는 경험과 훈련자가 하는 방법을 꼬집어서 비교도 해 주시고 용기을 주시는 말도 해 주셨어요.



풍경 드로잉의 상식과 기법

풍경드로잉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와 스케치의 기초라 할 수 있는 원근법과 구도, 형태와 명암 ,

드로잉 기법에 대한 간단한 소개입니다.



파트1에서는 이미지 드로잉과 사실적 드로잉/나만의 선을 만들자/이미지 드로잉을 위한 곡선 연습/

사직적 드로앙을 위한 직선연습/풍경 드로잉의 구도와 비례/드로잉의 리듬/속도와 기법/

그림자 드로잉/색연필 드로잉/잉킹 드로잉/먹물 드로잉/네거티브 드로잉을 그림과 함께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해도가 빠른편으로 되어 있습니다.



저는 주로 색연필과 수채화를 주로 사용하는데 눈에 띄는 것은 먹물 드로잉이였습니다.

드로잉의 다양한 재료에 또 한번 감탄을 하였답니다.



파트2에서는 밑그림을 이용한 드로잉 연습편입니다.

밑그림의 시작은 구도,눈높이,소실점으로 드로잉의 가장 중요한 원칙이라고 합니다.



명화 따라그리기/바닷가 항구 풍경/정자가 있는 들녘 풍경/계곡 풍경 드로잉/골목길 풍경 드로잉/밑그림 드로잉의 네가지 노하우가 소개되어 있으며 실사 사진과 구도,눈눞이,소실점을 이용하여 사실적 드로잉을 그리는 순서를 상세하게 기초적은 부분들을 소개해 준 파트입니다.



파트3은 소재별 드로잉 연습편입니다.

어떤 대상을 보는 순간 느낌이 와 닿는다면 그때 스케치를 시작하면 된다고 즐거운 마음으로 스케치를 하라고 하시네요. 이 장에서는 풍경 드로잉에서 자주 등장하는 소재들을 주제별로 나누어

연습해 보는 장이라고 합니다.



나무드로잉 / 건물 드로잉 / 물가에서의 드로잉 / 풍경 속의 인물 드로잉 / 색다른 풍경 드로잉

이 수록되어 있어요. 정말 드로잉 하시는 분들이 많이 사용하는 소재들을 다양하게 표현하는 방법과 기법들을 소개 되어 있습니다.



파트4에서는 채색의 기법을 소개합니다.

작가님은 스케치의 생생함이 퇴색되는 채색을 별로 좋아하지 않으시지만 초보자들은 채색을

좋아하니깐 쉽게 익힐수 잇는 채색기법을 간단하게 소개해주셨다고 합니다.



색깔의 톤/ 색깔의 혼합/밑칠 채색 기법/ 부분 채색 기법/ 수채화로 하늘과 구름 그리기/잉킹 드로잉 채색/겨울 풍경 채색/ 색연필을 이용한 채색/갈대밭의 수로 풍경 채색/수채 색연필을 이용한 채색 등등

정말 많은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컬러세대에 익숙한 저에게도 컬러가 눈에 들어오니 편안한것 같아요. 앞부분의 연필 드로잉은 또 다른 매력이 있구요. 흑백영화를 좋아했던 저에게는 연필도 아주 좋은 도구가 되구 있거든요.



책 속에 또 하나의 책이 들어 있었는데요.

바로 이 드로잉 연습장이였습니다.




모든 그림의 기초 단계인 선 긋기 연습부터 스크로크 연습/ 그라데이션 연습을 한 후에 구도 연습도 할수 있고, 눈높이 표현 연습,속사 드로잉,그림자 표현 연습,잉킹 드로잉, 색연필 드로잉등 밑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초보자인 저도 따라서 그려 볼수 있게 되어 있는 연습장이에요.



많은 풍경 드로잉 중에서 4b연필로 실루엣 드로잉을 따라서 해 보았습니다.

제자 직접 연필로 연습한 페이지 보이시죠?

여러분들도 다들 연습 하다보면 드로잉 잘하시는 작가님들처럼 경지에 오를수 있으실거에요. 취미로 해보고 싶으신분들에게도 기초를 연습 많이 하라고 알려 드리고 싶었습니다. 기초가 튼튼해지면 내가 원하는걸 맘대로 그릴수가 있다고 합니다.

취미생활을 시작하면서 연필도 많이 모아두고 심 굵기도 다양하게 준비는 늘 해 둔 상태라 언제든 배울 준비를 하고 있었던 상태라 이제 이 교재로 첫 장부터 하나하나

시간을 두어 연습만이 길이라 생각이 듭니다.

<스케치 쉽게하기-풍경드로잉>편을 보다보니 그 전에 출간 되었던 두 권도 필요함을 느껴 두권을 주문까지 해 두었습니다. 본격적으로 저도 드로잉을 공부를 해 보려고 합니다.

누적 50만부나 판매된 이유를 알것 같아요.

저처럼 미술을 배우고 싶었는데 시간과 여견이 안되어 마음만 있으신 분들이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제 이 책으로 시작을 해 보시라고 추천해 봅니다.

*** 위 포스팅은 출판사 프리뷰어 10인에 당첨이 되어 도서만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체험한 내용을 진솔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판다 가족의 사계 컬러링북 - 색칠할수록 행복해지는
전선진 지음 / 마음책방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아로미입니다.

떠나보낸 푸바오가 너무 그리울때쯤 판다와 관련된 컬러링북들이 쏟아지고 있어 행복한 취미생활을 하고 있어요.

오늘은 마음책방 출판사에서도 판다 관련된 컬러링북이 출간이 되어 서평을 하게 되었어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판다 가족들의 컬러링북을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표지입니다.

판다 가족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어울어진 캠핑하는 모습이 정말 이쁘지 않나요?

작가님만의 일러스트가 따뜻함과 포근함을 주는것 같아요.



책 크기는 212X 269 mm로 A4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입니다.



출판사에서 이렇게 다양하게 서비스로 넣어 주셨네요.

늘 감동적인 선물중 손편지와 따뜻하게 마실수 있는 차까지 덤으로 주시는 출판사입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서평을 쓰는지도 모르겠네요.



이번에는 아주 예쁜 미니 포스터 4종까지 주셨답니다.

판다 가족들의 사계절을 보는 느낌이에요.

미니 포스터이지만 생각보다 커서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해도 집안이 화사해질것 같아요.

코팅하기는 두껍고, 그냥 두기는 오래 시간 지나면 해질것 같고 그런 느낌입니다.



전선진 작가님의 소개입니다.

따뜻하고 밝은 세상의 이야기를 한장에 담아내려고 그림을 그리신다고 합니다.

색칠할수록 행복해지는 계절꽃 시리즈를 출간하신 이후 바로 판다 가족의 사계 컬러링북을 출간을 하셨는데요

푸바오를 넘나 사랑하셔서 그의 가족들의 모습을 오래도록 담고 싶어서 출간을 하게 되었다고 본것 같아요.

사실 저도 푸바오가 떠나기 직전부터 푸바오 지난 영상들을 보며 빠졌는데요.

떠나고 난 뒤에 컬러링북이 간간히 출간이 되고 있어서 색칠하면서 그리워하면서 지내고 있었어요.

이번 전선진 작가님의 컬러링북 역시 색칠하는 내내 행복하고 있어요.



바로 목차부터 소개를 하겠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로 나뉘어져 있고 총 도안이 30개가 있습니다.

봄 8개, 여름 8개, 가을6개 ,겨울 8개



컬러링을 펼쳐보면 이렇게 보여요.

왼쪽에 작가님의 원작이 있고 오른쪽에 컬러링할수 있는 도안이 있습니다.

계절별로 나뉘어져 있으며 제목과 소제목이 있어요.



봄 중에서 제 마음에 드는 도안 2개입니다.

여행가는 판다 가족들의 설레이는 모습의 작품과 호수에서 보트를 타고 여유를 만끽하는 작품입니다.


여름편입니다.

수양버드나무 가지로 장난을 치는 가족들과 여름이면 시골 할아버지 댁으로 가서 수박 먹는 추억이 떠오르는 작품입니다.


가을입니다.

가을 여섯 작품 전부 너무 이쁜데 어떤걸 보여 드릴까 정말 고민 많이 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정글 탐험하는 작품과 할로윈이 있는 작품을 선택했습니다.


겨울입니다.

겨울하면 눈썰매를 타는 판다 가족들과 성탄절 준비를 하는 판다 가족들 모습이 담긴 작품들입니다.

서른개 모든 작품들이 하나깥이 사랑스럽고 예뻐서 전부 칠해보고 싶어요.

그중에서 2개의 작품을 먼저 채색을 해 보았는데요.



첫번째는 가을 편 사과 먹는 판다 가족들입니다.

저도 가을만 되면 사과를 많이 먹는 편이라 사과밭에 있는 판다를 선택했습니다.



진행과정샷중에 한장입니다.



완성작입니다.

사용한 색연필은 폴리크리스모 색연필을 사용하였습니다.



작가님의 원작과 비교샸입니다.

색감을 같은 계열로 하면서 소품 몇개는 다른 색으로 변화를 줘봤습니다.



두번째 체험작은 여름편의 민화풍이 나는 지상낙원 옹달샘에 간 판다 가족들입니다.



진행 과정샷입니다.



완성작입니다.

역시 폴리크리스모 색연필과 프리즈마 색연필을 사용하였습니다.

소품들이 많아서 하나하나 색칠하는데 제일 오래 걸린 판다 가족의 사계 컬러링북이였어요.



작가님의 원작과 비교샷입니다.

붉은 해로 할까 노란 달로 색칠할까 고민하다 원작 따라 붉은 색으로 칠해 보았습니다.

이제 천천히 하나씩 완성작을 채색해야 겠어요.

가을에는 독서의 계절이죠?

저는 컬러링도 하면서 겨울을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더 귀엽고 사랑스런 판다 가족들과 어여쁜 꽃들이 많이 있으니 꼭 구매를 하셔서

스트레스도 풀고 완성작품을 보면서 힐링하시기를 바래봅니다.

이 책 강추합니다.

푸바오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해 봅니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경제적 대가없이 책만 무상으로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한 후에 느낀 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판다가족의사계컬러링북 #판다컬러링북 #색칠할수록행복해지는 #마음책방 #전선진 #컬러링북 #취미생활 #컬러링취미 #색연필화 #일러스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