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차별하기 위해 태어났다 - 차별과 혐오를 즐기는 것은 인간의 본성인가?
나카노 노부코 지음, 김해용 옮김, 오찬호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8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초반은 괜찮게 읽었는데 후반부에 따돌림(차별)을 당하기 않기 위한(이것도 말이 안 됨. 그게 피해자 잘못이 아니니까.) 방법으로 ‘여자들 사이에서 질투를 피하기 위해 남자처럼 머리를 잘라라‘ 이런거 나오길래 바로 덮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연의 편지
조현아 지음 / 손봄북스 / 2019년 5월
평점 :
품절


웹툰 완결 나기 하루 전에 보기 시작해서 다 보고 울었던 기억. 그 뒤 바로 단행본도 구매했다. 아름답고 찬란한 동화같은 작품을 좋아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연의 편지
조현아 지음 / 손봄북스 / 2019년 5월
평점 :
품절


웹툰 완결 나기 하루 전에 보기 시작해서 다 보고 울었던 기억. 그 뒤 바로 단행본도 구매했다. 아름답고 찬란한 동화같은 작품을 좋아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라져 가는 것들의 안부를 묻다
윤신영 지음 / Mid(엠아이디) / 201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동물들을, 나아가 지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경각심을 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라져 가는 것들의 안부를 묻다
윤신영 지음 / Mid(엠아이디) / 201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박쥐가 꿀벌에게, 꿀벌이 호랑이에게 등 동물이 동물에게 편지를 쓰는 형식으로 글이 전개된다. 독창적이고 신선한 연출에 놀랐다. 제목만 보고는 사라져가는, 멸종위기의 동물들에 관해 이야기하는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더 과학적 지식이 나오고, 철학적이기도 하다. 에세이의 느낌이 강할 줄 알았는데 과학책이었던 느낌. 인간에 의해 사라지고 있는, 이미 사라진 동물에 관해서도 알 수 있다. 동물들을, 나아가 지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경각심을 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