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서예의 미 - 장쉰의 미학 강의
장쉰 지음, 김윤진 옮김 / 글항아리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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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앤팁의 중국 미술사 수업을 듣다가 관심이 생겨서 샀다. 단순히 서예 서체만 논하는 것이 아니라 고대부터 현대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서예 미학이 흘러온 모습을 보여준다. 서체 자체에 대한 것보다는 서예의 미학(사)적 측면을 심도 있게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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