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토라 : 일본은 어떻게 아메리칸 스타일을 구원했는가 - 2판
W. 데이비드 막스 지음, 박세진 옮김 / 워크룸프레스 / 202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메토라는 American Tradition의 일본식 표기로, 전후 일본 사회에서 미국식 복식이 어떻게 수용, 재생산 되어졌는지를 구체적인 인물들과 그들이 얽힌 사건을 따라가며 보여준다. 패션에 관심이 없더라도 역사를 이렇게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읽어볼 만한 책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